"121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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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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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2 14:41 신고

    쭈나...누나는 빼먹구 인사햇네..ㅋㅋ넌 이제 누나한테 듁것쓰으~~~ㅋㅋ
    멋찌다 울쭈니~♡

  3. 2017.02.12 15:39 신고

    1218기 8소대 형민이힘든게 얼굴에보인다 ㅋㅋㅋㅋㅋㅋ 힘내고 열심히 ㅎ

  4. 2017.02.12 16:36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2.12 20:17 신고

    사진 잘 봤어 갈수록 군인다워지고 1218기 동기들의 자신감이 나타나 보이네 건강한 모습 보니까 좋았어 잘 지내고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6. 2017.02.12 20:17 신고

    사진 잘 봤어 갈수록 군인다워지고 1218기 동기들의 자신감이 나타나 보이네 건강한 모습 보니까 좋았어 잘 지내고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7. 2017.02.12 20:59 신고

    늠늠한 아들 모습 참 보았네 흐뭇하코 건강한 모습 감사하네

  8. 30217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17:51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치원아
    그립고 그리워 이영상을 하루에도 수없이보고또보고하게되는구나
    늠름하고 씩씩해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잘하고있으려니하고 마음을 가다듬어본다.
    날이갈수록 더힘든훈련을 해야한다는게 늘걱정이되는구나
    교관님들 말씀 잘듣고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훈련 잘받길 늘 기원할께
    사랑하는 내아들 얼른보고싶다
    그리고 같이고생하는1218기훈병여러분들 힘내시고 서로배려하고 도와가며 멋진해병이되시길 기원합니다.

  9. 2017.02.14 23: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용아
    매일매일 우리아들의 늠늠한 모습 보고있다
    건강하게 잘 훈련 받고 너의 인생을 강건하게 세워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3월 9일 수료식에 보자구나
    1218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10. 2017.02.15 21:01 신고

    진명아~~
    너무 씩씩하구 늠름한모습 너무 멋지다~
    목이 많이 쉰듯하고 살두 빠진듯한데 건강해보여서 진짜다행이야~
    훈련 고되겠지만 굳건하게 잘참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내고~
    교관님들께도 잘하고~
    엄마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잘할거라는거 믿어~
    수료식때 더 멋지구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하구 고맙다~~아들~화이팅


  11. 2017.02.15 21:14 신고

    오빠 나 유린이야 많이힘들지?
    영상편지 오늘봤어~ 답장 늦어서 미안해~
    많이 힘들지~ 3월9일 수료식날 꼭 보러갈게~
    오빠가 다른 오빠들보다 제일 멋있더라~~
    힘내오빠! 아자!아자!아자! 힘내~~!!!
    -오빠동생 유린이가-

  12.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08:00 신고

    1218기 30815
    아들아 아침 뉴스에 오늘 포항 날씨가
    17도라고 4월 초순 날씨란다
    내일은 비가온다는데
    엄마는 날마다 포항 날씨가 어떤가
    꼭 일기예보를 보게된다
    주말에는 또 추위가 올려나보다
    이제 3주 남았네 반을 넘게 보냈는데
    보낸날보다 기다린날이 더 더디가겠지
    통통했던 얼굴이 야위고 고되보여서 맘은
    아프지만 씩씩해보이고 늠름해보여서
    보기좋다 하루가 지치고 힘들어도
    잘참고 견디면서 귀신잡는 해병으로
    더 멋진 아들로 엄마앞에 서주길~~~
    기훈아 엄마는 모처럼 긴 휴가를받아서
    푹쉬고있다 몸도맘도 재충전해서 씩씩한
    기훈맘으로 돌아갈께
    이런적이 첨이라 편하다기보다는
    불안한 맘이 더하지만 그동안 혹사 시킨 엄마
    몸한테 보너스 좀 주려고 그래도 되겠지
    아들 보내놓고 설친잠도자고 아픈것도 치료하고
    딩굴딩굴 돼아지처럼 몇일만 그리 살아볼려고
    아들아 오늘도 힘내자
    엄마가 응원할께~~~~사랑해

  13. 2017.02.16 22:20 신고

    1218기3교육대9소대2생활반 이종범 훈병
    사랑스럽고 대견한 종범아!훈련이 힘들지?
    대한민국 남자라면누구나 한번은 받는 훈련 이기에 열심히야무지게 잘받기 바란다 멎진해병대원이되어다오

  14. 2017.02.18 20:16 신고

    1218기 3교육대 1소대 3119 정윤석 멋지고 씩씩한 해병되어 수료.식날 만나자. 갔다오면 엄마말 잘듣고

  15. 2017.02.19 08:41 신고

    1218기 3교육대 6소대 3645훈병 임찬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멋지게 수료해라 ㅎㅎ

  16. 2017.02.19 13:13 신고

    1218기 3교육 2소대 3223 번 김 민규
    민규야 잘 지내지.
    민규니모습 보니 씩씩하고 멋진 해병대대원이 되었네.
    지금쯤 훈련받느라 정신이 없겠네.
    그래도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한숨돌리겠다.
    민규가 해병대에 입대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네.
    말로만듣던 해병대생활 어떤지 궁금하다.
    진짜로 그렇게 소문대로 힘든곳일까 .
    그래도 견딜만하니까 가는곳이겠지.
    등등 ㅡ.
    그래도 훈병들 보니까 다들 씩씩하고
    눈이 반짝반짝 하네.
    김 민규 ㅡ !
    열심히 훈련잘받고 자대배치 잘받고.
    씩씩한모습으로 휴가 나오면 보자.
    항상조심하고 잘있어 ㅡ.
    김 민규 아ㅡ자 아ㅡ자 홧ㅡ팅.
    안 ㅡ 뇽.
    거제도 숙모가ㅡ.

  17. 1218 3939장래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5:32 신고

    19일 일요일 저녁에 비가 올려고 하는지 약간 흐린 듯 하네 엇그제 세차 했는데 ㅠㅠ 래훈이 차도 가끔 엄마 아빠가 주행을 하고 새차도 해 놓곤 한단다. 아직 상태가 매우 양호양호 점심밥은 맛있게 먹었니 혹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말해 수료식 때 가져갈께~ 그리고 엄마가 손편지 속에 가족사진하고 우표도 보냈어~ 래훈아 주말 푹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는 훈련에 임하도록~~내일 또 만나

  18.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04:38 신고

    1218기 30815 남기훈
    사랑하는 아들 기훈아
    이제 18일 남은건가 엄마는 하루씩 지워가며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는데...
    4시26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아침 잠이 안오네
    어젠 비가오다 눈이오다했는데 오늘은
    얼마나 추운지 이번주도 식사 당번 그런거하느라
    한시간 일찍 일어난거야?
    부족한 잠을 더 못자고 울 아들 많이 야윈거아닌지
    집이 정말 정막 강산이네 아빠 엄마 둘이만
    누나는 맥날 친구들과 가평으로 1박 여행가고
    울 아들 이번주는 무슨 훈련할려나
    진짜사나이에서보면 화생방훈련 눈물콧물다 흘리던데 얼굴만지면 따갑데 울 아들 꾹참고 한번에
    통과하기를 전투수영은했니? 물에 빠지는 순간
    얼마나 무서울까 수영을 하긴해도 막상 닥치면
    허우적거리고 살기위한 몸무림칠텐데 우리 아들
    엄마가 오늘도 응원할께 오늘은 가족사진 보내줄께 편지읽을때 김진호에 가족사진이란 노래 들어보라고했지 들으면서 읽었어
    아들아 좀만더 힘내서 잘 견디고 조심하고 사랑해

  19. 2017.02.21 11:01 신고

    우리아들정우야 오늘은날씨가 쌀쌀하네 감기는 다나았는지 모르겠구나 오늘도 훈련잘받고 항상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해~~♡

  20. 1218기 김대연 친구 최민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6:27 신고

    대연아 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해라... 인터넷 편지 하구있다.. 수료식까지 힘내고!!

  21. 1219기 김예찬파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2 23:50 신고

    남자다운 모습의 아들 예찬! 동영상을 보니 모든 근심, 걱정 다 날라갔네~ㅋㅋㅋ 잘있는거 같아 고맙고 감사한다. 울아들 얘기했듯이 아빠, 엄마, 고은이도 예찬이 엄청시리 사랑한다. 지금처럼 자신감갖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라고 퇴소하는 날 반갑게 보자구나~ 화이팅!!! 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