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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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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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2 22:25 신고

    아들 영상편지 보니 눈물이 나면서도 대견하구나 좀더 성숙해지고 듬직하구나 힘들어도 좀더 인내하고 어려움 극복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해야 한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구나 이재홍 화이팅

  3. 2017.02.12 22:57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 오늘은 뭘했나? 엄마는 산에갔다 이제들어와~아들 생각에 맘으로 너곁을가고있네 지금쯤 단잠자고 있겠지 내일을 위해 내일은
    뭐슨교육이 있을까 너의 일상을 생각만 하고 하루 하루 보내고있단다 보고싶다 고 큰소리 치면 들릴까~ 사랑한다 하면 느낄까 ~그리운아들에게
    사랑하는 엄마가

  4. 1218기5134위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0:23 신고

    우리 승우 목소리 들으니 대견하고 반갑네~
    건강한 모습보여줘서 고맙고~사랑한다~~

  5. 1218기 5교육대 6소대 56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2:08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창우 넘 멋지게 변했네 !!!
    엄마,아빠도 보고 싶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 영상편지를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쁘네 ㅎㅎ 항상 건강하고 힘들고 어렵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생활하기를 바라고, 엄마 아빤 사랑하는 창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항상 주님께 기도 드리고 있단다. 멋진 모습으로 만날 날을 학수고대 하며 ♡♡♡
    어버지가 보낸다 ~~~~~

  6. 1218기5631이창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2:12 신고

    보고픈 아들 창우야~~~며칠 엄청 추웠는데 고생많았겠당...짧은 영상으로나마 건강한 모습볼 수 있어서 한숨놓이네항상 조심하고 수료식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보여줭^^
    창우를 마니마니 싸랑하는 엄마가~~

  7. 2017.02.14 07:04 신고

    아들 승민아~또 하루가 시작이네 엄마의
    간절함이 부족했는지 이벤트 응모전에도 당첨되지않고 3주차 사진 에도 아들 모습 찿을길이엄네
    혹시나 어디에 숨어 있나 엄마가 찿지못했나
    보고 또 봐도 엄네 승민아 만이 보고싶다 군입대
    하기전까지 엄마 뽈에 입술에 뽀뽀 했던 아들이
    이렇게 씩씩하게 훈련 받는 모습보니 가슴이 벅차고 넘 그립다 사랑해하면 엉나도 하던 목소리조차
    듣고싶고 넘보고싶네 승민아 엄마가이렇게 사랑하고 있으니까 넌 훈련 열중하고 건강해야되
    넌 뭐든지 긍정적이잖아 동기생들과도 잘지고
    또 선임 말씀잘듣고 잘할수있제
    사랑하는아들위해 멀리 응원하고 기도할게
    오늘도 힘내고 사랑한다 승민아~~~~~~

  8. 2017.02.14 18:59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승현아.
    많이 보고 싶어 동영상을 자주보게 되네.
    몸건강히 잘 있다는 우리아들 목소리.
    더 듣고싶어 아빠 엄마 수현이 이모들 모두 이벤트 참가 매일하고 했는데도 안되어서 아쉽다. 그나마 이 영상이라도 있으니 승현이 목소리 듣고 엄마가 힘낸다. 오늘 발렌타인데이라는데 초콜릿 줄 아들도 없고 아들없는 빈자리 허전하다. 훈련 힘들어도 엄마아빠 생각하며 잘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되도록 홧팅하자.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9. 2017.02.14 23:32 신고

    택주야 나도 너무 보고싶다 부모님도 친구들도 자기 너무 보고싶어 할꺼야 편지 매일 썼는데 아직 못보내줘서 미안해 오늘 오늘 자기 편지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 진짜 너무 보고싶어 너무 수료식 까지 언제 기다리지 사랑해 택주야 많이

  10. 2017.02.15 15:15 신고

    박성 3주차 사진 봤지.엄마 눈엔 그놈에 여드름만 눈에 가시가 되어 맘이 아파 살겠당.다행히 남자들만 있어서 위안하고 있지.ㅋㅋ시간이 빠르다 하니 진짜빨리 가네.벌써 울성주가 어젓해 보이니.....엄마사랑 박성왕자!! 진짜 멋찐거 같다..항상 최선을 다하는 박성에게 박수를 보낼께.항상 귀하고 항상 행운과 같이 하는 박성에게 큰 웃음을 보낸다.글고,엄마는 항상 감사하다.1218기훈병님들 응원합니다.

  11. 1218 김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09:28 신고

    오 !! 아들 멋진데
    사진 보다는 영상을 보니 완전 실감나네
    멋진 군인이 되어가고 있구나 ^^ 어제 엄마하고 같이 영상을 봤단다 찡하더라 ㅎ
    그리고 보내준 편지는 받았다. 엄마 아빠 퇴소식때 꼭 참석할께 ^^
    훈련할 때도 늘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알았지
    여기는 모두 다 니덕에 잘있단다.

  12. 2017.02.16 09:53 신고

    아들! 멋지다~~!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돌려봤다. 짧은 순간 아쉬워라~~
    목소리가 쉰 듯하여 걱정이 된다. 더 보고 싶은데 반복하면 너 목소리가 더 쉴 듯하여 그만 멈첬다. 바보같지만 그런 생각이 들더라~
    어제는 아빠한테 보낸 편지가 도착하였다. 정이 많은 니 아빠 너무 보고싶어 한다. 친구들한테 보낸 편지는 규원이에게 전하였고~~
    무사히 건강하게 이번 주도 마무리하길~~

  13. 1218기 이종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13:56 신고

    오늘 서울하늘은 흐리다. 엄마 마음도 우울해지려하네. 시간이 빠른거같다가도 왜 이리 느린건지...어제 두번째 편지 잘잗았어. 편지 써놓고 부치지 못한편지 오늘 다부칠게. 네가 말했듯이 가족들생각하며 힘든훈련 견디고있다고 엄마도 우리아들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있어. 아빠한테도 너는 너무나 큰 자랑이다. 표현이 좀 부족해서 그렇지 얼마나 대견하게 생각하는데 너는 모를거야 우리아들 편지보니 철다들었다아하신다. 누난 내일 졸업해. 니몫까지 엄마가 축하해주고올게.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1218모두건강하길 바랍니다.

  14. 2017.02.18 12:26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오늘은 토요일이라 하루 일정이 힘든것은 엄나보네~오전 종교 활동 잘하고왔나 어제 편지 받고 로션 핸드크림 빠른 택배로 붙쳤는데 오늘 받을수 있으려나 지난번 편지에 쓰지 우리아들 손 유난히 희고 고아 엄마 늘 만졌는데 강추위에 손이 틋다니 엄마 맘이 좀그렇지만 멋진 사나이 해병되는 과정이라 생각할래~지금 아버지 주래 아저씨랑 밭에 왔는데 막걸리 한병 먹고 나무가지 치고 믿거럼 자리잡고 땀 뻘뻘ㅋㅋ 엄마는 차에앉자 수료식때 불러줄 하모니카 연습하고
    인터넷 편지 쓸까 했는데 꼴짝이라 잘않되네
    승민아 밭에 오니까 너생각 더만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이승민~

  15. 임재춘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16:19 신고

    우리막둥이 멋지네^^
    어리다고생각하고 늘 맘졸이고있었는데 씩씩하다야ㅎㅎ걱정안해도되겠어ㅎ동기들이랑 다잘지내고 멋진사나이되서와~~ㅋㅋ
    어제 행님한테도 말했당 몽이도 니 봤다드랑ㅋㅋ
    수료식때보쟝ㅎㅎ잘지내 사랑한다잉ㅋㅋ
    채정이한테 편지쓰라할께ㅎㅎ

  16. 2017.02.19 06:18 신고

    사랑하는 잘잤나 ~어김없이 또 하루가 왔네
    하루 하루가 언제쯤 기다림의 끝이보일까
    오늘 엄마 산악회 가는날인데 엄마 일찍일어나 조심스럽게 준비했던게 생각나 너를 또 보고싶게 하네 잘갔다 저녁에 또쓸게
    오늘도 힘내고 사랑해

  17. 2017.02.19 14:09 신고

    멋진 남자 창우 오늘은 휴일인데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긍하댜.보내준 편지 2통 금요일(2/17) 잘 받았고, 친구 택민이에게(금요일) 저녁에 전달 했다.군대이라는 사회에 있으니 별 일이 다 생긴다는 느낌을 받는다 왜냐하면 엄마,아빠에게 편지를 쓴다는 사실이다ㅎㅎ 고맙고 언제나 건강하고 멋진 군인이되어 가족과 나라를 위하여 뭘 할 것인지도 생각 하게 할것이다. 그리고 월요일쯤 요청한 간단한 화장품을 우체국택배로 보낼 예정이다. 훈련병으로서 역활 충실히 하고 아빠와 엄마는 항상 창우와 군인들을 위하여 기도 하고 있단다 멋지고 사랑스런 아들을 위하여 아버지가 띄움

  18. 2017.02.21 07:46 신고

    사랑하는우리막둥아잘있나 채정이 은체가 외삼촌보고싶데엄마도많이보고싶네 수료식하는날보자 아무리바빠도가야제 ㅋ많이힘들제 그래도이왕하는것최선을다하자 우리아들아자아자^^동기들도파이팅^^

  19. 1219기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23:28 신고

    차근차근 보니까 어서 1219기두 영상편지 떴으면 좋겠어요ㅎㅎ
    남동생 들어가기 전에 장난으로
    누나 동영상 녹화해서 엄마아빠 폰에 드릴거니까
    말 짧게 하구 사라져버리면 안된다고
    계~~속 말했는데 기억이나 하련지 모르겠네요
    사랑하는 내 동생 성진이 모습도 정말 궁금해요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모든 훈병분들
    건강하게 잘 받으셨으면 합니다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20. 2017.03.01 14:02 신고

    1219기 영상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오늘이 업로드 날이라하여 두시간째 기다리고있는중인데요 ㅠㅠ
    얼른 업로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1. 2017.03.01 21:27 신고

    엄마야
    언제쯤 아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을 영상으로 보게되니 나도 모르게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단다.
    잘 지낸다니 안심이구나!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기원하고 아들아 사랑한다.-사랑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