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4기가 개인에게 지급된 피복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후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CPR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받은 훈련병들이 소대장·교관님 앞에서 개인사열을 받고 있습니다.











집총체조와 도수체조 등 신병교육훈련 기간 중 숙달한 모든 것들을 교육사열로 확인하였습니다.  수료식 이후 실무로 배치될 신병 1134기! 앞으로의 복무기간 중 어떠한 임무도 최선을 다해 완수하는 강한 해병대원이 될 것입니다. 신병 1134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이벤트 8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




---------------------------------------------------------------------------------------




---------------------------------------------------------------------------------------




---------------------------------------------------------------------------------------




---------------------------------------------------------------------------------------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35기(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10:15 신고

    마린님 요즘 무척 바쁘시고 힘드시줘.
    어젠 잠깐이나마 즐거워 습니다.
    1135기 유격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이젠 제법 해병에 모습도 보이더군요.

    요즘은 해병대 인기가 하늘을 찌르 정도로 높고 높은것 같아요.
    이게다 우리 마린님에 인기 덕분이기도 하겠줘.

    저는 사실 해병대가 이렇게 인기있는 곳인지을 예전엔 미처 몰라는데,
    울 아들 덕분에 매일 매일 해피마린에 들어와서 있다보면,
    저 또한 해병이 되는것 같아 넘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향상 훈병들에 생생한 장면들을 사진으로 담기위해
    불철 주야 고생하신 마린님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린님께서도 제대하신 그날까지
    항상 몸 건강하세요.

    무적 해병 파 이 팅!!!
    1135기 울 훈병들 파~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49 신고

      광로맘님 유격훈련사진 넘 대견하지요.
      한주다르게 부쩍 큰 느낌입니다.
      씩씩한 아드님 보시니 마음이 좀 놓이시지요.
      광로훈병 잘할겁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광로훈병 홧 ~~이팅!!

  3. 2011.03.10 11:13 신고

    사진이 많이 나왔네요..
    대박났어요..ㅎㅎ
    글구 편지를 읽으며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아들을 느낄수 있는것이....
    마냥 어릴것만 같았던 아들이 어느새 부모 걱정하는
    다큰 아들로 자라있으니...
    의젓해진모습에..많이 야위어진 얼굴에
    또한번 눈물이 납니다...

    • 2011.03.10 15:41 신고

      진짜루 대박이네요
      푸름이병 참 잘 생겼네요
      이름이 돋보이네요ㅋ
      이제 실무에서 그 이름처럼 푸르게,빛나게
      이 나라를 수호해 주길 간절히 바래요~~~
      참 든든하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00 신고

      푸름맘님 반가워요.
      당첨되심과 아들독사진에 편지까지...잔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넘 잘생기셨어요.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으네요.
      푸름훈병 실무에서도 잘할것이며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그동안의응원과 격려가 큰힘이 되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푸름이병 홧 ~~이팅!!

  4. 2011.03.10 11:15 신고

    1134기해병들 정말 늠름해진 울아들들 모습입니다
    선임기수들 사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울아들들 사진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사진 찍느라고 수고하신 분들
    해피 마린님 그동안 정말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순간들 오래 기억 하렵니다
    1134기 울아들들 실무에서도 잘하길 바라며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45 신고

      동우맘님 반가워요.
      사진 많이 찾으셨어요.
      많이 찾으셔서 행복한 시간들이었음 좋겠네요.
      동우이병도 실무에서도 잘할겁니다.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도록 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동우이병 홧 ~~이팅!!

  5. 2011.03.10 13:19 신고

    와우 울아들 독사진 올라 왔네요
    마린님 넘 넘 감사 합니다
    멋있는 해병이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 받는
    울아들이 너무 멎지네요....
    아들이 좋아 하는 소고기 빨리 해주고 싶네요...
    1134기해병이 화이팅..
    1135기,1136기,1137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 2011.03.10 15:42 신고

      마지막 6주차를 독사진으로 장식했군요
      축하합니다^^*^
      네에 참 멋지고 듬직하고
      1134기 모든 해병이들 멋지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7:19 신고

      찬우맘님 반갑습니다.
      당첨되심과 멋진아들 독사진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미남이시네요.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으네요.
      찬우이병도 실무에서도 이쁨받으며 잘 할겁니다.
      전역때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잘 마치기를 빕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찬우이병 홧 ~~이팅!!

  6. 2011.03.10 16:02 신고

    에고 바빠서 이제 들어왔는데....
    어제는 전화에 동영상에~~
    오늘은 사진까지~
    마린님 넘 수고 많으시죠!! 감사,감사합니다^^
    34기 맘들이 많이 안보이시네요
    전 작은것 하나,제법 크게 나온 사진 한장!^^만족^^
    근데 얼굴이 넘 깨끗하게 나왔어요
    여드름은 다 어디갔죠???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7:52 신고

      승희맘님 반가워요.
      어제는 사진에다 동영상에다 전화까지 완전 대~박이네요.
      그것도 사진큰것도 있고말예요. 넘좋으셨을것 같아요.
      승희이병도 전역때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칠수있도록 바라며 기도드릴께요.
      그동안의응원과 격려가 큰힘이 되었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물러간다니요.섭하네요.가끔씩이라도 놀러오셔서 응원과 격려해주시면 큰힘이 될것 같아요.
      보고싶으니까 종종 놀러오세요.~~~ㅎㅎ
      그리고 이곳은 정말 희한한 만남의 장소? 같죠.
      한달남짓되었는데도 정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암튼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승희이병 홧 ~~이팅!!

  7. 1134기종영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17:01 신고

    울해병이 이종영 사진 첫장에 나왓네요
    마린님 감사합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0 18:05 신고

      종영아버님 넘 기쁘고 좋으시겠어요.
      첫장에 큰사진까지 나왔다니요.
      늠름하게변한모습 자랑스러우시지요.
      종영이병 실무에서도 누구보다도 잘해나갈겁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종영이병 홧 ~~이팅!!

  8. 2011.03.10 18:3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3.10 18:37 신고

      넵 ^^; 근데 전역할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 2011.03.12 09:53 신고

      우아 축하드려요!! 울 오빠는 전역하려면 한참 남았네요ㅋㅋ

    • 11351l(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2 10:29 신고

      해피마린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젠 얼마남지않은 군생활 잘 마무리하시고
      전역하실 그날까지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말년에는 떨어진느 낙엽도 피해다닌다고 하던데.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셔으니 조심 조심 하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감사합니다!!!
      무적 해병~~~파이팅!!!

  9.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2:50 신고

    고향에 오랜만에 들린기분이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조금소훌했습니다
    축하해주신유진맘님 선식맘님 그외모든분들 다 감사드리고 너무 송그스러워요
    다같은 자식둔부모데 저만큰기쁨누리는것같아 죄송합니다
    눈으로 연기되었던 훈련까지받느냐고 특히6주 고생많앗던34기축하합니다
    진정한 빨강명찰의사나이들
    강한 정신 강한 육체가 그대들을기쁨으로승화 시키는군요
    멋지고 장한 아들들 모두사랑합니다
    너무 고생많은 우리아들들 대견합니다
    34기해병대 필승 축하축하

  10.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3:00 신고

    35기 36기 37기38기맘님 힘내세요
    자랑스런 아들로 어깨에 힘주고 해병대우리 훈병들 자랑하세요
    장한 아들이되어 효자로 돌아올겁니다
    아들 전화받아보니가 훈련소안분위기가 무척 촣대요 동기들과서로 의지하고 교관님이하 모든분들
    무척 신경써주시고 재미도 있다고 하던걸요 그러니 너무걱정마세요
    식사또한잘나온데요.모든것이 괜찮다고 하니맘 푹놓으시고 35기36기 사진올라오면 아든님 사진많이 찾으시고 마린보이활동 많이하셔서 행운을 얻으세요
    마린님 너무 고맙습니다
    귀한아들 한컷한컷신경쓰시고 많은 훈병 일일이 다챙겨서 찍어주시고바쁘신데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드릴게요 .건강조심하세요 마린님 필승

  11. 1134기2320나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0 23:10 신고

    연평도와 백령도로 34맘님 죄송합니다
    생각이 미쳐 못미쳐 34기훈병들 연안부두에서 좀챙긴다는게너무 바빠서 못챙겼네요
    아들 전화목소리가 안촣아서 신경쓰다 깜박 했어요
    엄마 목소리 듣고 울컥해서 목소리가 잠겼다더군요
    집이 인천이라 우리34기같은동기들좀 챙긴다는데
    죄송합니다 혹시 다음에 인천오시거나 연안부두쪽오실때 숙소나 불편한것 있으시면 어제든지 글주세요
    한걸음에 달려 갈게요
    다른동기들도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9 14:43 신고

      기욱맘님 반갑고 오랜만이네요.
      정말 울아들이 그곳이 아니어도 기욱맘님 말씀만 들어도
      마음이 훈훈한 메세지네요.~~^^
      정말 따스한 마음씨가 넘 감동네요.
      정말 다 울아들들 같으죠?
      그사랑하는 마음씨 닮고 싶으네요.~~ㅎㅎ
      기욱맘님 복 받을 겁니다. 오래사실거구요.~~ㅎㅎ
      기욱이병도 잘하고 있지요?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치도록 바라며 기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기욱이병 홧 ~~이팅!!!

  12. 2011.03.11 00:01 신고

    울아들은 백령도 배치 받았어요 입도전 휴가는 언제 오나요
    수료식 끝나고인지 아님 후반기교육 끝나고 인지 궁금해요
    데리러 가야 하는건지 그것도 궁금 하구요
    아들은 사진마다 철들어가는거 같은데..
    제가 걱정이 좀 많죠?

    • 2011.03.11 07:38 신고

      안녕하세요 원혁맘님..
      저희 아들도 연평도로 배치받아서 지금 훈단에서 대기중이랍니다. 처음엔 저도 어찌할바를 몰라서 걱정뿐이었는데.. 해백연이라는 카페에 가입하고 거기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동기맘들과 선임후임맘들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들르셔서 카페구경도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07:41 신고

      원혁맘님 반가워요.
      수료식끝나고 바로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4박5일로요. 위로휴가라고 한다나요.
      원혁후병 어디가서나 잘할겁니다.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기 바라며 기도 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원혁훈병 홧 ~~이팅!!

    • 1135기(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9 17:39 신고

      원혁맘님 안녕하세요,
      원혁해병은 후반기 교육이 있을경우는
      후반기 교육을 다 마치고나서 백령도 입도전에
      4박5일 휴가가 있을겁니다,
      그러니 후반기 교육이 끝날때까지는 기다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2011.03.11 00:40 신고

    원혁맘~ 울아들도 백령도랍니다~
    그러게요~ 사진마다 팔각모의 각 언저리 정도 간건 아닐까요~ㅋ
    울아들들~ 정말 멋진 해병대 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홧팅~~ 글구 주님께 기도요~~

  14. 2011.03.11 10:29 신고

    오늘 또 편지가 왔네요!
    달력을 뜯어서 양 면에 엄마,아빠에게 하트모양을 그려서
    이벤트 편지를 보냈네요....
    극기주 끝나고 빨간명찰 달때의 감격!!
    물집이 잡히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꿋꿋하게 이겨냈다고 하네요
    지금 가장 달라진 것은 "정신상태"라고 해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이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데요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란 말처럼 35,36기 울 맘들 넘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후면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을 보게 될테니까요........
    해병대 오길 너무 잘했다고 썼네요....이제 제대후의 삶이 기대된다구요ㅋㅋㅋ

    • 1135기 선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10:42 신고

      승희맘님 기분이 좋으시겠네요..^_^..
      훈련소 수료하고 원하던 실무 배정받고 이벤트 편지까지
      승희이병이 자상한 모양이군요
      멋진 해병으로 태어난것을 축하드립니다
      승희이병 실무지에서 건강하게 화이팅~!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1 10:48 신고

      승희맘님 좋으시겠어요.승희해병에게 아기자기한면이 있나봐요.완전 부럽네요..^^
      좋은 강철은 보통철을 여러번 제련함으로서 만들어 진다하잖아요.사람도 수련과 연마를거쳐 훌륭한 재목이 되는거같아요. 지옥같다던 해병훈련 잘마치고 진정한 해병이된 승희해병,실무지에서나 사회에나와서도 분명 훌륭한 재목으로 쓰일겁니다.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승희해병과 대한민국해병이여~ ~ 영원하라...필~승^^

    • 2011.03.11 16:19 신고

      선식맘,창한맘! 감사드립니다.
      드뎌 김포강화교육대에 도착했다고
      방금 전화 왔네요.
      보고 싶은지 좀 울먹거리면서요....
      월요일 실무지로 간다하니
      며칠은 아들 목소리 들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인터넷편지,손편지가 훈련받을때 많은 위로가
      됐다하니 울 맘들 많은 응원 보내 주세요~~
      특히 극기주때 세배로 응원해 주세요!!
      엄마 응원소리 듣고 잘 참았다 하네요.아싸아~~~

  15. 1137기 용욱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9 13:59 신고

    내 남자친구도 곧 이런 훈련 받을텐데........... 보고싶네요 ...
    훈련병들 화이팅 !!!

  16. 2014.01.16 02:16 신고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정말 멋잇습니다^^

  17. 2014.02.16 02:35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8. 2015.01.25 19: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1.25 19:0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