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코브라골드훈련 - 한ㆍ미 연합상륙훈련

 

지난 2월 태국에서 열린 인도적 연합훈련. 2017년 코브라 골드훈련 사진을 공개합니다!!

코브라 골드훈련이란 미국 태평양사령부와 태국 합동군사령부가 공동주관하는 훈련으로

재해, 재난, 분쟁 등의 인도적 위기 상황에서 다국적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고

참가군간 군사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태국의 햣아오 해안에서 이루어진 연합상륙작전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상륙작전을 위해서 가장 먼저 IBS침투를 실시하고 있는 해병대원의 모습입니다!

 

 

 

 

 

 

IBS를 이용하여 해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침투조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IBS침투조가 해안에 무사히 침투하여 후속상륙할 여건이 마련되면

그 이후에는 상륙장갑차가 상륙을 위해 기동합니다.

 

 

 

다가오는 KAAV의 모습. 위엄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상륙장갑차에 탑승한 미군들이 장갑차에서 하차하여 경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햣하오 해안에 한,미,태국 장병들의 상륙작전이 펼쳐집니다!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에서 땀흘리면 진행한 연합상륙작전훈련.

더운 날씨고 강도 높은 훈련이지만. 이것이 강한 해병대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면 이겨내야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07 20:58 신고

    상륙하는게 KAAV랑 LVT가 섞여있는걸로봐서는 호주와 태국해병대인지는 식별이 되진않는데 상륙시에 조종수의 해치가 닫겨있네요. 우리나라 상륙작전 화면이나 사진찾아보면 조종수해치가 살짝열려있는상태서 훈련하는경우가많은데 때로는 해치를 닫고도 기동하는 연습을 해야하지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안전을 고려해 장갑차간의 간격을 넓히고 소수의 장갑차로 여러명이 돌아가면서 기동하는 훈련을 해야겟지만요..

  2. 2017.05.12 14:32 신고

    비록 지금은 훈병의 계급이지만, 우리 대한의 해병 아들들도 이런 훈련에 참여하겠죠?
    멋진 기개와 기상!!!
    항상 응원합니다.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9 ··· 168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