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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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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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4 15:57 신고

    1219기2967정호야 늠늠해진모습을보니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항상 건강하고 멋진무적 해병이되어 씩씩한 정호가 되렴 아빠는 항상언제나 아들곁에서 지켜보고 또지켜볼게 사랑스런아들정호야 오늘도 화이팅 아자 아자많이보고싶다무적해병김정호

  3.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01 신고

    봐도봐도 넘 귀엽네요
    손편지에 영상 찍었는데 긴장해서 두서 없어도 이해해 달라고
    글쓴 동생이 생각나서 넘 반갑고 귀여워요ㅎㅎ
    한참 하고 싶은거 많을 나이에 들어가 하루하루 버텨나가며 성장하는 모든 훈병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요
    오늘도 열심히 훈련받구 듬직한 대한민국의 해병대로 자라자 성진아 잘 할 수 있어!
    누나가 진심으로 응원해 알겠지
    사랑해 20822 내동생 이성진 오늘도 화이팅!!!

  4. 2017.03.04 21:16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얼마나 소리를 질렀으면 목소리가 다 쉬었네 조금만 버티자 거의다왔다 사랑해 수재는 울었어 더 멋있어지고 건강해졌네

  5. 20963 이준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21:45 신고

    1219기 교육대 화이팅!!!!!

  6. 2017.03.05 00:21 신고

    준수야~~~~~~ 멋지다! 아프지 말고 남은 기간 힘내자^^ 잘하고있다.

  7. 1219기 김봉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01: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봉관~~~ 그 사이에 많이 컸구나.
    아빠, 엄마, 동생들도 우리 봉관이가 너무 보고 싶구나, 글구 너무 사랑하고 사랑해... 말로 다 표현 못 할 정도로~
    봉관아 이제는 달력을 넘기지 않아도 봉관이 만나러 갈 날짜를 그냥 셀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그래도 봉관이 만나러 가는 시간까지는 아주 멀게만 느껴지긴 하지만,
    봉관아 사랑하고 보고 싶어도 꾸~욱 참고 있으께.
    훈련기간들 잘 이겨내길 바란다.
    엄마 큰아들 든든하고 자랑스럽다.
    * 사진이며 동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8. 1219기 2159 이제욱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01:59 신고

    영상 재생버튼을 손이 떨려서 한동안 못누르고 있었어. 혹시 다치지는 않았을지 걱정도 되고, 제욱이 얼굴 보자마자 친구들 앞에서 울어버릴 것 같아서. 간신히 마음 다잡고 봤는데 내 생각보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힘들텐데 잘 지내줘서 고마워. 얼굴도 보고 제욱이가 내 이름 불러줘서 나도 열심히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항상 몸 조심해야하는 거 알지? 사랑해

  9. 1219 2118 김성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12:21 신고


    영상편지를 몇번이고 재생을하여 자랑스런 아들모습을 바라본다
    언제나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아빠는
    너무도 행복하다 이제 3월이다 물속으로 들어가는 훈련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두려움이 있을것이다
    두려움은 날려버리고 씩씩하게 훈련을 잘 하리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길 바라구 요즘 친구들이 너무도 빨리 인턴넷편지를 쓰는통에
    아빠가 편지를 쓸 기회가 없네 내일은 새벽같이 편지를 써 봐야겠다
    편지를 써주는 친구들이 있음에 아빠는 감사하고 기쁘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잘쉬길 바란다 또 편지할께 자랑스런 아들 사랑한다 .

  10. 2017.03.05 14:11 신고

    세번째 맞이하는 일요일 이네~~지금쯤 종교 활동 하는 시간일까?
    아들 보고파서 동영상 보고 또 보고 있단다 !!
    이벤트 응모 한거 당첨 되길 바라며^^^^
    내아들 ~~ 볼수록 씩씩하고 멋지고 훈남이네~!
    내일을 위해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했으면 좋겠구나~~ 많이 많이 그립다~사랑해

  11. 2017.03.05 23: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에
    사나이가 되었구나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아들 원준이 1219기 화이팅~~~
    사랑한다.

  12. 2017.03.05 23:28 신고

    아들 일요일의 하루는 어땠어? 여긴 봄이 오는지 따뜻하고 포근했다. 근데 아직도 고기는 잡히질않네. 네가 없어서 그런지 .
    아들 또 한주가 시작된다. 훈련 열심히하고 밥도 잘먹고 우리 만날날이 몇일안남았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우리모두 관우가 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아들관우

  13. 20614 김범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00:04 신고

    알들 철모 쓴 너의 모습과 동영상 잘보았어
    목이 쉬었는데도 멋지구나
    아들 나도 사랑 한다

  14. 2017.03.06 03:16 신고

    몇번은 돌려보아도 질리지않아. 목쉬었네 우리아들!!! 늠름하게 안부를 물어주니 대답한다 아들아~ 니가 잘 지내면 엄마도 잘 지내는거란다. 너의 안녕이 나의 안녕이다. 보고프다. 아들아! 몸건강히 잘 지내고 퇴소식때 보자~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함을 알고 있지? 사랑한데이~~~

  15.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15:00 신고

    아들~~~4주차 시작이구나~~~~추카한다 고생많치????....어찌이리 든든한지 모르겠어....울도현 화이팅!!!!
    4주차도 응원하며 1219기 아들들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강해지거라

  16. 유정현친구 강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17:11 신고

    유정현ㅋㅋㅋㅋㅋ빡빡이됫넼ㅋㅋ개웃기넼ㅋㅋㅋ짬찌야 빨리 전역하잨ㅋㅋㅋ물론 형먼저 전역한닼ㅋㅋㅋㅋ

  17. 2017.03.06 19:23 신고

    영상잘보고 아들 멋저ㅡ건강한모습보니좋구나
    .♡♡♡남아있는날도 잘보내고 훈련받는 모습 너무멋찍커같아 아들 아자아자 화ㅡ팅

  18. 2017.03.09 22:34 신고

    아들 너무 멋지다....근데 목이 다쉬었네! 철모쓴 사진도 너무 멋지고 ㅋ 역쉬!!!^^ 걱정했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엄마는 기쁘네 남은 훈련도 열심히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사랑해 아들~~~~~~!!

  19. 2017.03.11 17:52 신고

    다시 봐도 눈물 글썽이게 되네요~
    내아들 만이 아닌 1219기 아들 모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더한 감동이~~
    아들의 씩씩한 모습을보니 너무 멋지다~ 남은 훈련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이겨내서 씩씩한 해병이가 되어
    노란명찰에서 빨간명찰로 바꿔달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 ^^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아~~
    우리아들 화이팅!

  20. 2017.03.11 23:19 신고

    전에 봤을때는 눈물이 날꺼 같은데 ,,, 요즘 올라오는 사진이 없어서 다시보니 부모님 사랑한다는 말이 작게들리네 ㅋㅋ 암튼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훈련 받길~~~♡♡♡♡

  21. 1219기 20127 유영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2 00:11 신고

    이만큼 시간이 흘러도 울아들 보고싶은 마음은 첨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똑같네~
    4주차도 무사히 통과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D-day가 다가와 울아들 볼생각하니 벌써부터 코끝이 찡해지는데......
    막상 당일이 되면 감정이 감당이 안될거 같아 쫌 걱정되긴해~ㅠㅠ
    정말루 냉정할수 있을거라 장담했지만 역시 자식앞에선 어쩔수 없는 약자란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울아들 지금껏 잘해왔지만.......앞으론 정말루 힘든시간일지 모르지만 멋지게! 힘차게! 이겨낼거지?
    울아들 믿고 언제나 우리 한마음으로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