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주!

신병 1220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어느덧 1210대가 지나고... 1220기가 들어오는군요.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단에서의 시간들.

1220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0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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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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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4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은 행복한 꿈속에서 꿈을 꾸고 있겠지~
    감기 걸린 동기들이 많다고 하던데
    울 예근이는 괜찮겠지~
    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엄니도 꿈속으로 들어가야지 아들보러~^^
    아들 꿈속에서 만나자~
    행복하게 잘자렴~

  3.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7:27 신고

    서울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포항의 날씨는
    좋아야 할텐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는 구보와 함성이
    우렁차게 들리는듯이 연상이되는
    1220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아들 광현이에게도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
    힘든 훈련 열심히 받기를 기도 합니다~^^
    1220기의 빨간 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무사무탈을...

  4.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잘자고 아침은 든든하게 먹었겠지
    여기는 지금 비가오는데 거기 날씨는 어떨까
    비 맞으면 훈련 받을때 더 힘들겠지
    그래도 울아들 힘내~
    오늘도 힘을 불어 줄께~
    힘 팍팍~^^
    아들 오늘도 화이팅!!!
    아자아자!!!

  5. 2017.04.05 11:42 신고

    민규야? 오늘은 왠지 울아들을 부르면 달려올것같은 느낌이드네ㅠㅠ 비도오고 많이 힘들텐데 꿋꿋이 견디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오늘도 파이팅♡
    사랑해 멋진아들♡

  6. 2017.04.05 13:51 신고

    사항하는 내 아들 호진아 이렇게 사진으로 널 보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 입대모습이 다시 생각나구 많이 보고 싶구나 니 편지 받고 잘 적응하고있는듯해서 안심이 된다. 아프지 말고 7주 훈련잘 받고 니가 원하는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만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고생했구 잘했다

  7. 1220기5810번 김민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8:3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오늘도 아들을생각하면 하느님께기도하고있다^^~해병대에서 훈련받는것을 힘들다생각하지말고 내가 극기훈련이다 하거라 ^^~그러면 더 재미를 느낄겄이다^^~ 항상 몸건강하고 사랑한다^^~화이팅

  8.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2:00 신고

    보고픈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여기는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 전국적으로 내린다고 하던데 거기는 어떨지
    아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어디 다치지는 않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지~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아마 꿈속에 가 있을지 모르겠네~^^
    아들 좋은 꿈 꾸렴♡
    사랑한다 아들♡

  9.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보고픈 아들!
    아침 맛나게 먹었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아자아자!!!

  10. 2017.04.06 19:19 신고

    광익아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힘들것
    같아 걱정도 되고 하는구나~~얼굴이 많이 탔네~
    편지쓰고있는 사진보니 흐믓하다~~
    김광익 화이팅~~!!

  11. 2017.04.06 19:20 신고

    1220기 5516 김광익~~힘내라~~♡

  12. 2017.04.06 22:40 신고

    아들 오늘도 힘들었지? 고생한만큼 보람도 있을거야! 이제3주차가 가고있네''
    하루하루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기다린다!
    2주차 사진올라와서 눈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아들사진은 안보이네ㅠㅠ 3주차꺼올라올땐 사진으로라도 먼저보면 좋으련만~~~ 그래도 다른동기들보니 울아들도 저렇게 하고있겠지 상상해본다
    다들 참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우리집멋진기둥 오늘도 잘자고 낼도 화이팅!
    사랑해 이쁜아들♡♡♡♡♡

  13. 2017.04.06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 훈려소 생활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고맙고 대견하다 내일도 파이팅해라

  1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30 신고

    아들아~지금쯤이면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 훈련도 고생하였고 편함 되어라~

  15.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42 신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하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혹 지금 쯤 배곱으지 않을까?
    아니면 꿈속에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울 아들 뭐하는지 궁굼하네~
    오늘 편지 잘 받아 보았단다 ~^^
    즐겁고 행복한 내용과
    울 아들 다 컸네 라는 느낌^^
    아들아 항상 잘 지내렴^^
    우리 꿈속에서 만나자~^^
    좋은 꿈 꾸고 잘자렴♡

  16. 2017.04.07 21:3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4.07 22:48 신고

    보고픈 울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오늘도 저녁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 이 시간이면 배 곱으겠네~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편지쓰고 있을까 ~
    쿨쿨 꿈나라에 가 있을까~
    사랑하는 예근아 오늘도 잘 자렴~♡
    꿈속에서 만나자~♡

  18. 1220기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37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
    수료식이 가까워올수록 시간이 빠른것 같은데 잘 가지않는구나~
    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19. 2017.04.14 23:24 신고

    덕영! 잘 지내구 있지... 오늘 편지 받았어... 너무 반가웠지 우리 아들 너무 보구 싶구나 엄마 마음은 왜?이리 짠....한지 보구싶은 덕영 너무 어른스럽네 참! 형규 엄마한테 전화 왔드라 반가웠지 형규네두 우리 팬션 예약 했어 너희들 좋으라구 잘..했지 덕영아.. 카드는 찾았는지 궁금해 ? 힘들겠지만 미래는 분명 좋을거같어 밥 .. 잘 먹구 그때 보자 엄마는 안 울거야 너...두 절대로 울면 안돼 !!! 보구싶은 덕영 잘지내구

    형- 덕영아 훈련 잘 받고있어 ? 다른 동기들은 편지 받는데 너만 못받는다는 소식듣고 급히 편지쓴다. 내가 부지런하면 매일 편지를 써줄텐데 그렇지못해 미안하구나..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일 힘든 시기일꺼라고 생각이 드는구나 봄바람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지금은 훈련생각 그리고 수료식 그날만 생각하는게 좋을꺼같아 힘든건 알지만 편지로 나마 너의 고단함이 풀리고 힘 이 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하나뿐인 동생 고생하렴

  20. 2017.04.18 02:12 신고

    보구 싶은 아들에게 .... 지금 이 시간은 곤히 자구 있겠지 덕영 편지는 받았는지...군 .. 생할에 엄마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죄책감 까지 드는구나! 잘난 내..아들! 보구 싶다 너의 하루 스케줄 형규 엄마가 보내 주드라 사진두 캪쳐해서두 보내줬어 왜? 이리 살 이 빠졌는지 속..상하드라 덕영아! 먹구싶은거 편지에 적어줘 엄마 갈때 해 갈께 이쁜 아들 너무 보구싶어 일부러 잠 안자구 쓰는거야 아빠두 썼다며.. 빨리 수료식 이 왔으면..해 너.두 그렇겠지 덕영 이젠 쪼금만 있으면 우리 만나잖아.. 그때 까지 화이팅♡♡ 밥.. 좀 많이 먹어 그때 보자

  21. 2017.04.25 14:15 신고

    필씅 !
    1221기 이상원 아빠 이한림 입니다.(해병 462기 6여단전차중대 전역)
    자랑스런아들과 아들동기들 보아라.
    어려운경험이 처음이라 아빠는 생각한다.
    헌병인솔하에 처음 집합하여전우들 손을잡고 몰려가는모습을 바라보는 엄마는
    눈물을 글썽이며 자리를 뜨지못한지가 일주일이 지났구나.그동안 우리아들은
    소대배치후 본격적인 훈련에 여념이없으리라 아빠는생각하며 옛날을 회상해 본다.
    일주일이 너무빠르게 지나갔지만 아들은 어려웠으리나아빠는 생각한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 해병대의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단장님과 소대장님의 지시사항
    숙지잘하도록 아빠는 전한다.
    건강히 수료하는날까지 고생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