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  2일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2일째인 오늘 대한민국 해병대1사단이 주둔하고 있는  포항으로 향했습니다.

 

 

데이비드 버거 미태평양 해병대사령관과 일행들도 포항으로 도착하고 있습니다.

 

 

 

2017 PALS 참석자들이 찾은 포항의 청룡회관, 이 곳 청룡회관에서는 해병대1사단과 포항시에서 마련한 환영 오찬이  열립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데이비드 버거 미태평양 해병대사령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해병대 제1사단장

 

 

 

이강덕 포항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포항은 1959년 해병대 1사간이 주둔지를 옮겨와 포항시민들과 애환을 함께하며, 오늘날 전국 해병의 고장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도시"라고 설명하고 "오늘 이 자리는 포항과 해병대가 맺어왔던 오랜 인연을 확인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데 커다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해병의 도시 포항에 오신 여러분들은 환영하며 세계 각국에서 더욱 신뢰 받는 해병대, 천하무적 해병대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과 데이비드버거 미태평양 해병대사령관은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동해바다와 포항제철이 내라다보이는 전망좋은 포항 청룡회관에서 오찬을 마친 참가자들은 이제 포항 해병부대를 방문하게 됩니다.

 

 

 

 

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에 참석한 각국의 관계자들은 벌써 가까워지는듯 합니다. 페루의 한 지휘관이 한국 해병대 참석자에게 가족의 사진을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내일 3일차에는 강화도 평화전망대와 판문점등을 방문하게 됩니다. 

 

<글/사진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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