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 3일째를 맞은 각국의 해병대 지휘관들은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를 방문하고 김포 청룡회관에서 오찬을 마친후 이어 판문점을 견학하며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내일 4일차에는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4개국의 군 지휘관과 참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연합 상륙 작전 수행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게 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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