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막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 5일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차에는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마지막 날으로 오전까지 주제발표와 토의가 계속되고 폐회식과 함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 이어 발표를 하게 될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

 

 

 

 

 

 

심포지엄이 계속되는 동안 발표 중간의 짧은 휴식시간에도 상륙전 교리 및 전술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 간의 즉석 토의가 이루어 지기도 했습니다.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이 대형 재해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아세안 국가간 인도적 민사지원 활동 수행을 위한 기구와 역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사콘 크루앙사누크 태국 상륙전 지원전단 부관이 태국의 인도적 민사지원활동 수행능력과 경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파사콘 크루앙사누크 태국 상륙전 지원전단 부관의 발표는 이번 심포지엄의 마지막 주제발표 였습니다. 이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은 폐회식과 함께 4박 5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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