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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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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송도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13:40 신고

    비가와서 미세먼지가 좀 사라졌네 우리 아들 기관지가 약해 걱정인데 댜행이구나
    4주차 훈련도 잘 받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하자 아들 사랑해^ ^

  3. 2017.04.11 18:20 신고

    지환아! 사진속 모습들이 제법 진지하구나. 총검술 배우는 눈들이 반짝반짝 각 잡힌 자세가 제법 군인다워졌네~
    이 모든 훈련이 끝나고 나면 운동장에 줄 맞혀 당당히 서 있을 내아들 비롯해서 1220기 동기 아들들의 모습이 그려지는구나! 이렇게 멋진 아들을 만들어 주신 교관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매번 많은 훈련병들의 모습을 영상 속에 담아 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사진사분 에게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1220기 아들들 !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4. 2017.04.11 19:09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애가타는구나..
    어디서든 잘 적응하는 성격이라 걱정은 안하지만 다른사람들은 편지에 힘든다고 많이 한다던데 넌 이정도는 힘들지 않아요 하니 엄마 맘은 더 짠..하기만하다.
    그리구 해병대에 계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5. 2017.04.11 19:25 신고

    5교육대 6소대 훈련병들 사진은 한컷이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여러번 찍힌소대 같은 훈련병사진은 많은데... 6소대는 한컷이 없네요ㅠㅠ
    사진속에서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찾을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6소대 훈련병들 열심히 힘차게 최선을 다하라리 엄마아빠는 믿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기온차이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들 힘내서 열심히 훈련 잘 받아요~
    6소대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6. 1220기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43 신고

    오늘도 아들찾기 미션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행복한 미소 지어보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
    곳곳에서 최선 다하며 훈련병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7. 2017.04.11 23:12 신고

    기훈아 아무리찾아도 니가안보인다ㅜㅜㅜ 사진좀 많이찍어주지.. 안타깝네ㅜㅜㅜ 혹시라도 놓쳤을까 여러번찾았는데 없네.. 보고싶다 기훈아!!!

  8. 1220기3519 김한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00:14 신고

    ㅋㅋㅋ드뎌 찾앗다 아주쬐끔 반쪽이라도 찍힌 울아들모습보니 너무 반갑네 올라온사진마다 안경안쓰고있길래 걱정했었는데 이젠 됬다
    그래 잘하고있는것같아 고맙고.. 총기들고있는모습 멋찌다
    사랑한다 한샘이~~ 끝까지 화이팅해라^^

  9. 2017.04.12 02:05 신고

    하루에 한 번은 사진이 떴나하고 꼭 들어오다보니 너무 익숙해지네. 이번에 우리 아들은 또 비켜갔네. 그래도 아주 작게라도 봐서 다행이야. 조심하고 훈련 잘 받아. 사랑한다.

  10. 2017.04.12 07:13 신고

    올도
    아들 사진은...
    은기야 사진좀 찍어라
    여러컷 찍힌 부대는 많은데
    아들 얼굴 넘 보고싶구나
    올도 열심히 훈련 잘받고

  11.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17:47 신고

    울아들 왜이리 사진도 많이 찍히니 ㅋㅋ??? 세장이나 ㅋ 잘생김은 여전하네 ㅋ 성실한 울 영주 어디서든 사랑받고 착실하게 훈련임하길 ~ 사랑하고 대견하다*** 홧팅^^

  12. 2017.04.12 20:27

    비밀댓글입니다

  13. 1220기 최종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1:30 신고

    비가많이온다더니,,,동기들이 함께있어 외롭지 않겠구나...훈련기간 열심히 잘 견디렴 ~편지글처럼 수료날을 기대하면서...
    쵸코 친구들 많이 준비해갈게 ...아들 홧팅!!!
    카메라에 얼굴좀 비춰주렴~~~~보고싶다 아들!

  14. 1220기3566번 김평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02 신고

    우리 강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많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볼수있으니깐....
    우리강이 훈련 잘 받고 아프지 말고~
    ㅎㅎ말안해도 잘하겠지만....
    오늘 하루도 다 갔네.... 푹~ 잘자라~~

  15. 1220기5972우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17 신고

    작가님 고생 많으신데요..뒤번호 훈련병들도 마니좀 찍어주셔요..드디어 화생방훈련을 받았네..생각만해도 으~~~윽 눈,코,입이 다 따갑네..^^ 다들 나라위해 열심히들 하는 모습이 넘넘 자랑스럽네요..그중에 울아들이 있다는게 더더욱 뿌듯하구..아들짱~^^ 언능 보고싶다..

  16. 2017.04.13 08:39 신고

    ♡♡승우야 너 얼굴은 안보이네 군모에 교번 보고 이쯤에 승우가 있겠다 생각해 부디 건강 하고 마지막까지 홧팅 보고 싶다 ♡♡

  17. 1220기 유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23: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원아~ 총을 가지고 앉아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확실하게 또렷하게 보인다.
    일전에 3864번 철모만 보여서 다음에 얼굴 보여달랬더니 정말로 보여주네^^ 말도 잘 듣는 착한아들 ㅎㅎ
    이제 우리 만날날 다 되어 간다. 너는 아주 긴 시간이 남은듯 보이겠지만 그래도 엄마는 하루하루 꼽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기뻐~~
    사진 올라온날 부터 계속 보고 있다 ㅋㅋ 언능 만나자~~

  18. 2017.04.14 10:30 신고

    늠름한 대한의 아들들을 보니 듬직합니다.
    ㅎㅎ 사진작가님 훈병 3171도 쫌 부탁드립니다.

  19. 2017.04.15 12:32 신고

    울 아들민수야 너 얼굴 아무리 찾아도 없네 부디 몸조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만나자 사랑해~~^^

  20. 1217용욱선임여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5 12:57 신고

    힘내라 1220용욱훈병
    그리고 1220 기 아기훈병들
    해지모가족의 사랑으로 응원한단다
    화이팅!!!용욱훈병

  21. 2017.04.24 0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어느엄마처럼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느라 눈이 멍하네~
    울 아들은 어디네 숨었는지 3821번 모자가 우재 이리도 안보이냐?
    보고샆다.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