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어제. 4월 17일!

신병 1221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1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1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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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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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25 00:2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원우야~~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오늘 1221기 해병대원으로 완전히 결정됐다는 문자를 받고 우리원우가 너무나 대견하고 보고싶어서 가슴이 얼얼하더구나
    원우야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원우야~~♡

  3. 2017.04.25 00:32 신고

    우리아들 윤호야
    날마다 너의 사진을 들여다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한단다
    사랑하는 아들 건강히 생활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날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너를 지킬께~~
    보고싶고 사랑한다~

  4.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00:37 신고

    사랑하는 명준아~
    오늘 해병대 정식 입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단다
    보고싶은 아들이 결정한 만큼 잘 할꺼라 엄마는 믿고 또믿어
    항상 엄마의 힘이 되어주고있는 우리명준이 보고싶다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엄마는 매일매일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다릴께~

  5. 1221기 전호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00:51 신고

    울 아들 호영이의 정식 해병대 입소를 축하해^^
    ㅎ ㅎ 혹시나 하고 좀 걱정을 하였는데 엄마의 기우였어 이제부터 진짜 고되고 힘든훈련이 시작될텐데 마음 굳게 먹고 즐겁게 모든 훈련을 최선을 다해서 무사히 마치고 늠름한 해병대 사나이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 호영 홧ㅡ 팅~~^^♡♡

  6. 2017.04.25 01:19 신고

    우리 아들 자랑스럽구나!이젠 진짜 해병대사나이가 되었네!너네들 모습을 보고 싶어 카페에 들어와 찾아봐도 아직 너희 기수는 안보이는구나!이제6주가 남았구나!엄마는 정식입소 문자가 안 와서 내심 불안했단다!아빠한테로 문자가 왔었다는데 엄마한테 얘기를 안해준거 있지?오후가 되서 물어보니 왔었다고 하드라!호승이가 많이 보고싶구나!남은 훈련기간 동안 몸 건강하고 동기들 끼리 서로 아껴주며 잘지내!♡♡엄마는 오늘도 너희들을 위해 기도밖엔 할게 없구나!우리 아들 화이팅~

  7. 2017.04.25 07:24 신고

    아들!!! 어제 정식입소했다는 문자를 받았어. 축하한다.^^남은 기간 동안 훈련 잘 받고 아프지 말고.수료식때 만날 울아들의 멋진 모습을 그리면서 엄마도 학원 열심히 다닐게.보고싶고 사랑한다 한경아~~~♡

  8. 2017.04.25 08:25 신고

    형주야!
    늘 바쁜 어머니를 배려하고 신중하게 스스로 삶을 다졌던 너였지. 나약한 모습 보다 강한 모습을 더 많이 보였고, 종종 그 나이 또래가 할수 있는 투정도 속으로 삼키던 너였다. 그것이 고맙고 대견하고 한편 아프구나.

    아기였던 너를 업어준 외할머니가 현재 네 소식이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하시는구나. 가기 전날 할머니 할아버지를 한 번 더 뵙지 못해 두분 눈물 흘리셨다. 그래도 고된 훈해도 잘 해낼거라며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신다.

    수녀님도 형주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고 하시고 신부님도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하셨다. 사촌형 이모 삼촌 모두 너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무탈하길 간절히 기도하니 잘 해내길 바란다. 입소식 날 비가 많이 와 친구들의 안전을 생각, 배웅을 말려 좀 아쉬웠지. 훗날 더 넉넉하게 만날 수 있을거야.

    친구를 좋아했던 만큼 거기서도 멋진 우정 쌓길 바란다. 아버지가 이제부터 진짜 힘든 훈련이 시작될거라던데, 잘 할 수 있지? 어머니도 너의 하루하루를 생각하며 부지런히 살게. 지금까지 어머니에겐 너가 세상에서 최고 멋진 아들이었지만, 6월 1일엔 더 멋진 사나이가 되어 만나주렴.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하루 ~~!!
    어머니가.

  9. 1221기 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08:47 신고

    민우야
    부산에는 비가 오는구나
    자랑스러운 아들!!!

  10. 1221기 최윤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09:10 신고

    윤호야~ 누나다!! ㅋㅋ 잘있지??
    해병대가서 까칠한 성격좀 고치고 와라 ㅋㅋㅋㅋ 항상 생각하구 있단다 내덩생~
    몸조심하구 ^^ 수고해라!!

  11. 2017.04.25 09:52 신고

    아들 주말은 어찌보냈니 이제는 군대란 어떤곳인지 많이 느끼지않았을까 생각듣다.형이 말한데로 많이 많이 힘드니?
    햇살이 점점따가워져 조금은 걱정되지만 넌 장한대한의 아들이니 잘할거다.항상 널 응원하고있는가족생각하며 아자아자화이팅

  12. 1221기 박지웅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0:52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어제 해병대 정식 입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단다. 갑작스러운 규칙적인 생활이 네게 조금은 고되고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조금은 걱정되지만, 엄마는 우리 지웅이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멋있고 듬직한 진짜 사나이가 되어 수료시 때 보자 우리아들 ^^~ 우리가족 모두 항상 널 응원하고 너무나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3. 1221기 김태현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2: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현아
    아빠의 뒤를 이어서 해병대에 지원한 우리 아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

  14. 2017.04.25 13:18 신고

    엄마야 군관아 정식 입소 축하해~훈련 열심히 잘 받고 몸 건강히 잘지내고 수료식날 만나자, ,대한의 아들 정군관 화이팅!!!엄마가 항상 사랑한다 아들♥♥♥

  15. 2017.04.25 13:37 신고

    울아들 준엽아~~ 너의 얼굴을 보니 걱정햇던 마음이 놓이는구나
    든든한 대한의 해병다운 늠름한 모습도 조금은 보이고~~~
    해병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인생최고의 경험을 한다 생각하고 즐겻으면해
    "해병대는 만들어지는것이다" 라고 한것처럼 잘이겨낼수있을거라 우리가족이 믿어.
    힘내고 화이팅하자

  16. 2017.04.25 14:19 신고

    집을 나서기전까지 돌아오게될까봐 걱정하던 우리아들 이제 든든하고 늠름한 대한의
    군인 해병대가 되었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훈련에 담대히 잘 임하길 바래~~
    밥은 잘 먹고 잠 잘자고
    6월 1일 만나자
    우리 상진 멋진 해병대가 되어줘서 고맙다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한 그어떤일들중에 가장 훌륭한 선택이라 믿어 사랑해

  17. 2017.04.25 21:55 신고

    원우야~~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니? 힘들었지?엄마도 대견한
    우리 원우 생각하며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살고있단다^^우리아들 군대 간 사이에 엄마가 이루겠다고 했던거 지키려고 말이야 ㅎㅎ
    원우야 일하는 중에도 문득문득 우리원우 생각이 나서 마음 한켠이 먹먹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대견함과 고마움이 위안이 된단다
    원우야 오늘 잘 자고 내일도 건강히 잘 지내~
    사랑한다 아들~♡♡♡

  18. 2017.04.25 22:37 신고

    우리아들 호리를 훈련소에 혼자 내려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엄마와 아빠는 마음이 너무 아파단다.
    혼자 남겨진 너의 마음보다는 보잘것 없지만 말이야.
    새로운 곳에서 하루 하루가 많이 힘들지..?
    힘들 날들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들이 아빠는 자랑스럽기만 하다.
    이제와서 하는말인데 호리가 아빠의 아들로 태워나준게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아들을 위해 해준것도 하나도 없는데 벌써 다 커서 군인이 되었다니. 많이 잘 해주지 못한거 아빠가 미안해.
    앞으로 아빠 노릇 잘 할께.
    지금 시간을보니 취침 시간이겠구나.
    오늘도 고생 많았다.
    편안한 잠 잘 자거라 울 아들

    그리고 이런글을 쓸 수 있는걸 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쓴다.

  19.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23: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명준아 ~
    잘니내고 있으거라 믿으며 기도하면서 수료식만을 기다린다
    오늘은 아빠생일이였어 항상 같이 보내던 아빠의 생일을 올해는 조용히 지냈어
    오늘 또하루 우리명준이 보고싶어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게되네~
    내일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20. 2017.04.26 00: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원규야~ 정식으로 입소했네..
    장하다 멋지다 아들~
    아들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아들 빈자리가 너무
    크네..
    아들아 힘들때 너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아버지를 불러~
    엄마도 날마다 기도할께..
    울 원규는 잘 해낼거야~
    아들 사랑해💕

  21. 2017.04.26 01:05 신고

    장한 우리 아들호승아!잘 있었니?정식 입소 축하하고,엄마는 요즘 카페에 들어와서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올까 싶어 이곳 저곳 눌러봐도 너의 그림자도 안 보이네!훌련병들 사진이 올라오는데 우리 아들 얼굴도 보였으면 좋겠구나!^^건호는 목요일까지 시험이라며 시키지도 않는데 알아서 공부를 하네,기특하게.ㅋ ㅋ어디 아픈곳은 없니?이번주부터 손 편지와 인터넷 편지가 된다고 하니 편지속에서 자주 만나자!^^너의 물건도 돌아 온다고하니,이젠 진짜 군인이되엇구나 싶구나!동기들하고 잘 지내고,빨리 6주가 지나 너의 얼굴 보고 싶구나!씩씩하게 잘 지내고,우리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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