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어제. 4월 17일!

신병 1221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1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1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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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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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26 00: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원규야~ 정식으로 입소했네..
    장하다 멋지다 아들~
    아들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아들 빈자리가 너무
    크네..
    아들아 힘들때 너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아버지를 불러~
    엄마도 날마다 기도할께..
    울 원규는 잘 해낼거야~
    아들 사랑해💕

  3. 2017.04.26 01:05 신고

    장한 우리 아들호승아!잘 있었니?정식 입소 축하하고,엄마는 요즘 카페에 들어와서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올까 싶어 이곳 저곳 눌러봐도 너의 그림자도 안 보이네!훌련병들 사진이 올라오는데 우리 아들 얼굴도 보였으면 좋겠구나!^^건호는 목요일까지 시험이라며 시키지도 않는데 알아서 공부를 하네,기특하게.ㅋ ㅋ어디 아픈곳은 없니?이번주부터 손 편지와 인터넷 편지가 된다고 하니 편지속에서 자주 만나자!^^너의 물건도 돌아 온다고하니,이젠 진짜 군인이되엇구나 싶구나!동기들하고 잘 지내고,빨리 6주가 지나 너의 얼굴 보고 싶구나!씩씩하게 잘 지내고,우리 아들 사랑한다!♡

  4. 1221기 정군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33 신고

    아들 ..정식입소 축하해..
    잘 이겨내고 있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기쁘게 만나자
    대한의 싸나이 우리 땡칠이!!
    정말 자랑스럽네~~화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그리고 응원한다!!

  5. 2017.04.26 10:00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은 훅하고
    아빠가 조금 늦었지 울아덜 사진발 좋던데
    힘든 기초훈련 마치고 만나는 날이기대가돼
    어떤모습으로 만나게 될지
    그 날을기다리며 건강하게
    파이팅하자

  6. 1221기 안태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환아~
    강도높은 훈련 잘견디며 잘받고 있지?
    엄마도 일하며 아들생각하며 잘지내고있어
    오늘부터 인터넷편지를 쓸수있다고 했는데 어디다 쓰는건지
    아직 잘모르겠네
    잘알아봐서 울아들 기운나게 엄마가 편지써줄께
    사랑해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자~

  7. 1221기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8:03 신고

    오늘부터 인터넷 편지 쓰는 날이지만
    그건 이모한테 양보하고
    응원은 여기다가 할게!
    날이 좋아도 걱정이네 훈련 더 시킬까봐
    잘하고 있지? 힘내!!

  8. 2017.04.26 19:40 신고

    오늘로써 10일 이 지나고 있네.
    사랑스런 아들 잘 있냐?
    이번주 부터 훈련이 힘들었을텐데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아픈덴 없는지 무지 궁금하고 보고 싶고...
    오늘 부터 인터넷 편지 보낼수 있다고 해서
    누가 벌써 사용 해 버리고 없어서 몇자 적는다.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아들
    조금만 참으면 곧 얼굴 볼수 있으니...
    알았지
    사랑한다 아들~~~♥

  9. 1221기 최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1:33 신고

    울 아들 잘 적응하고 있지?
    넘 보고 싶고 걱정돼서 올라온 사진 보고 또 찾아봐도 안보여서 눈을 감고 너와 1221기 모든 신병들과 훈련교관들을 위해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려본다.
    많이 많이 사랑해~ 언제나 다치지 않고 몸 조심하길 !

  10. 1221기 윤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2:38 신고

    울 아들 오늘하루도 훈련잘 받고 적응 잘 하고 있겠지!
    스스로의 선택에 늘 최선을 다하는 울 아들 고맙다
    엄마가 바쁘다고 잘 챙겨주지 못했는데 울아들은 혼자 잘 해내줘서 고맙다
    군생활도 역시 잘 적응해주길 바라고 기도한다 아들 사랑한다

  11. 1221기 최윤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00:34 신고

    윤호야~ 오늘 너가 보낸 편지 엄마편으로 봤어~~ 힘들지? 좀만 더 힘내고 더 성숙한 사람으로 다시 만나자^^ 유누 파이팅~!!

  12. 2017.04.27 21:53 신고

    팔각모사나이1221기안태환.편지온거잘보았단다
    잘지내고.밥도잘먹는다니다행.
    어려운훈련과정잘견디리라믿는다
    대한의사나이로거듭나서.만나자
    사랑한다.울태환

  13.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23:03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택배 잘 받았고, 멋지게 쓴 손편지도 잘 읽었다. 건강하고 열심히 군 생활 임하는것 같아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할머니는 자꾸 엄마보고 안 울었냐고 하는데, 엄마는
    섭이를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히 날마다 기도 하며 지낸다.
    수료식때 우리둘이 너 보러 갈꺼다^^
    항상 긍정적이고, 듬직한 아들이여서 고맙구나!!!
    사랑한다^^

  14. 2017.04.27 23:5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4.28 02:33 신고

    민아~~~~ㅋ
    걍 한번 불러봤다.
    아빠 친구 함 봤니?

  16. 1221기 권유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9:35 신고

    사랑하눈 우리아들~석아^^
    입소후사진에는 너의모습을찾을수없더니~입영식날사진에는 너의몸반쪽이보이는구나ㅎ아빠가 1보만늦게갔어도 전신찍혔을꺼라그러네~평생에 한번뿐인경험을해보고싶단말과 남자라면갔다와야된다고 말하는 씩씩한 아들아~~넌 잘해내리라 믿고또믿어~~어제 웃가지들받으니깐꼭전쟁터보낸기분이더라 눈물이 찔끔ㅋ아지도 킁킁냄새맡고 현관쳐다보고ㅋㅋㅋ우리 유석이눈 멋찐 마린보이가 될끄야~밥잘묵고 동기들과 힘내서 훈련잘받옹~사랑해~♡

  17. 우리 멋진 남편 상욱아 지은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17:53 신고

    여보 보고싶어 상욱이가 군대 간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네..
    상욱이가 정말로 군대 가는날이 올까?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이미 가버리고 없어.
    상욱이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잠 못자서 피곤해서 아픈곳은 없는지 어디 다친곳은 없는지 걱정이 태산이야
    상욱아 힘들단거 누구보다 잘알아 공감은 못하지만 그래도 알아 상욱아 가족 지은이 생각해서라도 해내자
    제대하고 지은이랑 여행가기로 했잔아. 템플스테이 가지말고 나랑 여행가자
    우리 상욱이 너무 보고싶다. 상욱이도 나 많이 보고싶다는거알아.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상욱이 믿어 상욱이도 나 믿어 내가 더 잘할게 상욱이가 불안하지않도록
    김상욱 내가 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릴게 21개월! 건강하게 잘다녀와 수료식날 보자 여보
    사랑합니다. 부족한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18. 2017.05.04 15:40 신고

    울조카태환아!
    오늘늠름한너에사진을보았다.
    대견하고.맘짠하고.힘들겠지만
    잘참고.견뎌낼것을.이모가응원할께.
    사랑한다.안태환

  19. 1221이윤범사촌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8 17:50 신고

    윤범아 힘내라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내가말했잖아ㅋㅋㅋ사회는 더힘드니까 화이팅! 이모가 많이 걱정하고있어
    넌잘할꺼야

  20. 2017.05.11 11:33 신고

    입소식 첫날 얼마나 울었던지...마냥 귀하게 자란 아들이 이렇게 가족곁을 잠시 떠난다 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변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말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아들들!!!

  21. 2017.05.25 13:57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 경환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곘지. 오늘 휴무라 아들 사진 볼 려고 컴퓨터 켰다. 입대할때 비가 많이와서 아들 안아주지도 못햇네. 웃어면서 옆에 동기들과 손잡고 걸어가는 것을 보니 대견스럽더구나. 남자로 태어났어면 해병대에 도전해야지. 형이랑 매형 외삼촌 다 너와 똑같이 훈련 받아서 해병대를 제대헀다. 엄마는 우리 아들이 씩씩하게 용감하게 훈련 받아서 해병대를 빛낼것이라 믿는다.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