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20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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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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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864 이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7:48 신고

    너무나보고싶은 아들
    밑에서 6번째사진에 아들모습을 드디어 한장 찾았단다ㅠㅠ 많이 힘든 훈련을 했겠구나싶어ㅡㅡ
    그래두 잘견뎌줬을꺼라 생각해
    이제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있는듯싶은데 엄마는 마음한구석이 짠하네 ㅠ
    아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해줬으면하고
    그날 웃으며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아들~~~^^♡♡

  3. 3504김동건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9:27 신고

    형아야!잘지내나?공수훈련 준비 하는 사진이 있어서 반갑네.재미있더나/무섭지 않았어? 이번주가 제일 힘든 기간 이겠네.
    이 기간 지나면 굉장히 쉬운(?)수료식 준비만 되겠다. 수료식에 보러 갈테니까 그때 멋진 모습 보여줘.
    나는 멋진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셔 우리 가족 모두가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왔음 좋겠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헤헤 암튼 남은 훈련 열심히 하고
    5월 4일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4. 2017.04.25 19:34 신고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꼬,,ㅠㅠ
    비슷한 군번들이 살짝살짝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2017.04.25 20:10 신고

    아들!!요즘 훈련 모음이 계속 올라오는대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내~~
    우리아들 힘들어서 어쩌냐
    그래도 끈기와 인내로 자신과 잘 싸우고 있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극기주가 남았다는대 또 얼마나 힘들고 생가하면 짠하내~~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잘 하고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벤트 사진 잘 봤어.
    2주차 사진에서 봤던 긴장된 사진과는 다르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쁘내~~
    1220기 아들들 화이팅~

  6. 1220기(교번3143) 손상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21 신고

    아들얼굴 찾느라 애미 눈빠지것다...
    울아들 얼굴 완전 크게 클로즈업해서 나왓네 좋다 ㅎㅎㅎ
    반갑기는한디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거시기하다
    이제 7일만 지나면 더 멋잇어질 아들 만날 생각에 맘이 콩당콩당한다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지내고 잇어라 아들아^^

  7. 2017.04.26 11:28 신고

    이야~ 우리막둥이 찿았다. 오우 폼이 정말 멋지구나 ㅋㅋ 우리막둥이 군대체질인가보다 그동안 고생했고 걱정도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볼에 살도 찐거같고, 어깨도 더넓어진거같고 몸짱 되어가는것 같구나 ㅎㅎ 아뭍튼 힘든만큼 분명 보람도 있는법.. 이제 일명 지옥주라는극기주6주차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극기주의 피날레인 천자봉 정복이 남아있지만 우리가족 모두 5년전 지리산 종주때를 기억하면서 잘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막둥이 얼굴도 보고 아빠가 기분이좋다 .수료식때 더 건강한 몸으로 만나자 우리막둥이 화이팅!! 1220기 아들들 홧팅!!!

  8.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7:19 신고

    어려운 고비가 지나가고 점점 널 만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구나. 오늘의 훈련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겠구나..
    후방교육도 남아있지만 거뜬히 해 내리라 믿는다. 4일 수료식 널 보면 울컥할것 같구나.. 넘 자랑스러워서 ^^ 영주야.. 남은 시간도 기도하며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9. 1220기(3519)김한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3:46 신고

    고생이 많다 한샘이..
    무슨말로 다 표현을 할까..
    아들~ 보고싶소~~!!

  10. 2017.04.26 23:46 신고

    도대체가 우찌 사진을 찍는지 지금까지 훈련중사진에 아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엥.
    안그래도 멀리 배치되어 기분도 꿀꿀한데 아들얼굴도 안보이공.
    훈련받는 아들도 힘들겠지만 찾아헤매는 나도 힘들다아..
    오늘은 마이 피곤한날!! 그래도 엄마는 피곤해도 울아들은 잘하리가 굳게 믿는다.
    얼굴은 안보여도 아들아, 사랑한데이.. 알제... 5월4일에 멋지게 만나자...

  11. 2017.04.27 01:48 신고

    아들~
    훈련하는 사진속 얼굴은 정말 찾기 힘드네
    훈련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속에서 잘 이겨내는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늠늠한 1220기 아들의 멋진 모습이 훈련의 결과물인거같네
    강현!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이겨내구 수료식때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남은시간 모두모두 힘 내길~~

  12. 2017.04.27 09:02 신고

    울지욱이 완전 상남자됬네 얼굴살 뱃살 쏙빠짓네
    더멋있어졌네 안쓰럽기도하고
    인자 쪼매만 더힘내자 엄마계속 힘보내는거 느껴지지
    1220기 홧팅

  13.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0:50 신고

    30566은 안보이네~~ 평강아 잘하리라 믿는다

  14. 1220기(3350)강석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1:17 신고

    울동생~살도많이빠지고~ 훈련열심히 받네!
    혹시 다른데라도 더있을까 싶어 찾아보니까 안보이는거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보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모르겠네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래~ 파이팅!!!

  15. 1220(3256)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09:44 신고

    보고픈 아들 생문아!
    어젯밤 노숙을하고 밤세워12시간을 걸어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이시간 부대복귀를 했겠구나!좋은 아침이다^^
    강한 아들!!!너무 너무 고생많았다!
    어제는 엄마도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이런 모든 일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까지 엄마는 해병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니 덕분에 해병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백령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겠지~~
    오후에는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더라!이제 5월4일 드뎌~~~~~
    7주라는 시간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금방이네요! 하던 니 편지 문구가 생각나는구나!
    애교쟁이 아들 생문이를 다음주면 만날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자랑스럽다~~~~내아들~~~~~훌륭하다!!!!진생문!!!엄마가 많이 사랑해~~~~~^^

  16. 1220기 유민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2:00 신고

    오늘도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 그래도 잘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되고
    저런 힘든 훈련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대견하네~ 이제 다음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17. 2017.04.28 13:47 신고

    욱빈아 !! 고모야
    힘든 7주간의 훈련도 이제 6일 남겨 놓고 있네. 동영상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앳된 모습에서 많이 성숙하고 늠름하고 야무진 욱빈이 모습이 보여서 참으로 대견하구나. 방심하지 말고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할게.
    할머니를 비롯해서 우리가족 모두 울 빈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고 항상,늘 욱빈이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욱빈이 모습 기대할게.
    고모가 울 빈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김욱빈 홧팅!!!!
    1220기 훈병님들 모두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4일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요.
    항상,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220기 훈병님들 힘내십시요.

  18. 2017.04.29 00:16 신고

    그많은 사진중 한번을 안찍히네. 우리상우는...ㅠㅠ하지만 오늘 힘든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정말 기쁘다. 빨간명찰달았다고 하니 이제 진짜 해병이 되었겠구나 ㅎㅎㅎ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상우야~~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내아들 상우!!

  19. 2017.04.30 08:59 신고

    드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니 추카 추카~! 그 명찰 달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젠 그 명찰 단 군인들 만나면 다시한번 더 보게 되더라~ 자랑 스런 울 아들! 고생 많았고, 수료식까지 남은 시간도 무탈히 잘 지내다 만나길 기다릴께~!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20. 3617교번 17-72500127군번 최인재 동생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19:27 신고

    형 잘지냄 나는 잘지냄 형이 없으니깐 살거 같음 그럼 나중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차량 스타렉스, 차량번호 74어 4662, 인원 2명

  21. 1220기 3256번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20:23 신고

    생문아~~~~금요일오후에도 우편함에 편지 없었는데...오늘오후에 무헌이 데려다주고 오면서 봤다!
    무헌이 시합이 영천에서 열려서 어제, 오늘 하양에 있었다!
    도민체전 일반부 3등 했다!!
    참석인원 총8명 차량 2대 차종1: 크라이슬러 39두 7368 차종2: 프라이드 25주 4046
    극기주 너무 고생 많았다!!!수료식날 만나서 얘기 많이 나누자!!아픈데는 없는거지??빨리 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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