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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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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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8:47 신고

    이쁜 내 아들~ 여기 모든 부모님들이 저 동영상 닳고 닳도록 보고 또 보실꺼야. 모두들.. 엄마도 하루에 몇번씩 보니까..어제도 사무실에서 옆에 있는 대리님한테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들 보라니깐..엄마가 첫날 올라온날도 보여줬다면서 웃더라..ㅋ 엄마는 봐도봐도 좋은디.. 모두들 그래도 밝고 건강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아들이 편지에 동기들이 너무 좋다고 써던 생각이 나서 더더욱 다들 사랑스럽다. 이제 4주차 훈련 시작이고 점점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이 남았지만, 모두 용기와 밝음을 잃지말고 씩씩하게 남은 훈련을 잘 받고 다 같이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400명이 넘는 아들들의 우렁찬 함성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울컥 한다. 오늘 거기 비오려나? 여긴 비가 제법 오는데.. 감기 조심하고..사랑한다. 엄마아들~~

  3. 1221기 사랑하는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보고또보고 매일 시간날때마다 보게되네울아들 야물딱지게 말하네
    점점 씩씩한 남자가 되어가는거같아 뿌듯하고 대견해
    요즘은 매일 시간날때마다 카페들어가는게 일상이 되었단다
    날도 더워지고 훈련도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아들이 잘 할거라 엄마는 믿어
    훈련받을때 몸조심하고 늘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아들



  4.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41 신고

    보물1호 우리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프지말고, 잘먹고,잘자고
    사랑해 ~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지?
    여기는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도 비가 왔으려나?
    더운날보다는 나았을듯 싶은데...땅이 질어서 그것도 힘들었겠지?
    암튼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감기는 좀 어때?약 잘챙겨먹구 있지?
    여기서 약을 보낼수는 없대..의무실에가서 잘챙겨먹어야해..알았지?
    영상속 모습이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프다니 엄마 속상하잖아..어여 털어버리고 씩씩하게 군생활 해야지..
    오늘은 선거날이라 연장아닌 연장근무 했어ㅠㅠ
    손님도 없는데 다리만 아프구....
    아들 생각하면 이건 일도아닌데 말야..미안..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잘견뎌주길 바래.
    엄마가 퇴소식때 맛난거 많이 많이 사줄게.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 좋은꿈 꾸고 잘자^^*
    아들!!!
    사랑한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6:1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울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 되었구나!
    아침 기상에서 부터 점호 구보.체조.식사 항상 짜여진 생활 속이지만 나름 적응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감기는 다 나았느냐?
    어그제 온 편진 달랑 석줄정도로 편지 쓸시간도 안주나 보구나!
    우쨌던 하루 하루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을 보고 싶구나!
    오늘도 화이팅! 필 ~승!!

  7.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5 신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들 관우야 4주차 3일째 이제 우리가족 감격스러운 상봉의 날이 22일 남았어 입소시키고 매일 아들이 걱정되서 울컥했었는데 49일이 22일 남는동안 아들의 늠름해진 편지가 엄마의 마음을 많이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걱정하고 있을 부모를 위해 남아있는 동생에게 이것저것 세세하게 당부한 편지를 보고 그날을 마지막으로 수료식날까지 엄마는 울지 않기로 했어 대신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형들이 걸어온 그 고된 훈련의 시간과 환경들 아들도 굳건히 견디고 이겨내서 저도 형들을 따라 해병대 지원하겠다는 동생 장군이에게 당당하게 물려줄수 있도록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고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오늘도 무사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221기 모든 동기들과 안전하게 씩씩하고 용감하게 훈련 잘 마치기만을 두손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8. 1221기 지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짧은 영상이지만 계속해서 보고있단다. 역시 자랑스런 아들 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생일을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지호야 퇴소식에서 보자구나.

  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영상보니 마음이 놓인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얼굴도 밝고 엄마는 영상 휴대폰에 저장해 다니면서 보고싶을 때 마다 보고있다.
    너의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어 편지보고 빵터졌지~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서 역~시 개그신 황해성이야~~잘해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몸건강하고 앞으로 있을 힘든 훈련들도 잘 할 수 있기를 아빠 엄마 우리 가족 모두가 너를 위해 기도한다.
    해성아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10. 2017.05.10 11:05

    비밀댓글입니다

  11.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태선아..
    오늘도 훈련잘받았니?
    오늘은 비온뒤라 날이 서늘하던데 거기는 어땠어?
    엄마는 오늘 생일이라 하령이가 챙겨줬는데도 아들이 없어
    많이 서운하다..
    아들이있었으면 아이스크림케익에 선물도 챙겨줬을텐데..
    아들이 더생각나는 날이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텐데,엄마는 맨날 보고싶다고만하고..ㅎㅎ
    하루하루는 되게 안가는데 벌써 4주차다..
    아들은 엄마보다 시간이 더 안가겠지?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듬직한 아들로 퇴소식때 보자..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아들 사랑해^^*

  12. 2017.05.11 01:05 신고

    비밀글입니다.

  13. 1221기1607김영률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23:18 신고

    아들아! 멋진동영상 날마다보고또본다.울아들완전멋지고 너무잘생김~~ㅋ
    아빠손편지받음? 아들바라기아빠, 좋은아빠흉내내느라 애쓰심~~
    누나는사랑한단말안했줬다고완전삐졌다~ 다음엔꼭해줘라
    훈련사진은시꺼먼스던데 동영상은 잘나왔더라 ~~
    멋진6소대 1생활관훈령병들 화이팅해서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 아들 사랑해 ~~ 잘자

  14. 2017.05.12 13:06 신고

    보고 싶고 그립고... 하지만 참으렵니다.
    이런 걱정을 훈병들이 알기에 그들은 오늘도 더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1221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악으로! 깡으로! 무적해병. 무적상승!!!

  15. 2017.05.12 21:30 신고

    아부지 어무니는 꿀잼하고 있다즈
    아들도 좋은 추억이 될테니 꿀잼해라즈



    다!!!

  16. 2017.05.13 18:25 신고

    훈병 최원우
    씩씩한 모습 참보기 좋구나
    훈련중 힘든일도 있겠지만 동기를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오를때는 힘들지만 산 정상에 오르고나면 모든 피로가 다 풀어지듯이
    힘든 훈련도 참고 이겨내면 조만간 좋은추억으로 남을것이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아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
    아들
    수료식날 맜나거 많이사갈께~

    필승!

  17. 2017.05.16 17:25 신고

    아들아 너가 간지도 4주차가 넘어가구나
    엄마 아빠 재희 다들 잘 지내고 있단다
    엄마아빠한텐 늘 애기같은 모습엿는데
    보니 씩씩하게 잘 있는거 같아 기쁘구나
    마지막훈련까지 참고 이기면 좋은날이 올꺼야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수료식날 너가 좋아하는거 다 싸가지고 갈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18. 2017.05.17 18:00 신고

    오빠 잘지내고 있니~~~~~~~~~~~~~~~~~~~~~~~
    씩씩하게 잘 있는 거 같아서 기뻐~~~~~~
    좀만더 화이팅해~~

  19. 2017.05.18 08:37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영상 편지로 우리 멋진 아들...보니 넘 장하다 ..가뜩이나 무뚝뚝한 우리 영준이 많은 걸 참고 목메어 짧게 인사하는 건강한 네 모습 보니 의젓한 모습에 자랑스럽구나^^ 우리 영준아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사랑해^^보고싶다♡♡♡

  20. 2017.05.20 17:02 신고

    사랑하는아들 !
    영상속모습 당당하고 건강해보여서 너무다행이야
    이제 수료식까지는 열흘정도남았는데~~왜 이리더딘지.....
    아들의 늠름한모습 빨리보고싶구나.
    사랑한다~~엄마의영원한보물~~♡♡♡♡F

  21. 2017.05.25 21:41 신고

    해병1221기 1교육대1소대 이선우 엄마입니다.
    훈병 이선우~
    동영상을 여러번 보면서 우리아들의 남자답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엄마 많이 위안 받고 있다.
    우렁찬 너의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니 넘 좋다.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서 다시 만나자. 엄마도 필승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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