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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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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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08 23:19 신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옆에 있어도 그리운 아들을 이렇게 긴 시간을 또다른 느낌인 머리로만 생각하고 머리로만 간절하다가 동영상을 볼수 있게 되니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아들의 굵직한 목소리를 듣고 듬직한 모습을 보며 위로가 됩니다 어버이날로 큰 선물 입니다 잘 해내고 있고 멋진 해병이로 동기들 모두 손색 없어 보입니다 우리 아들들이 있어 우리는 자알 지냅니다 아들들 고마워요~

  3. 2017.05.08 23:27 신고

    사랑하는 엄빠 아들 기성아~
    넘넘 보고싶은 엄빠아들 기성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봐도 그립고 대견하고..흑흑...수료식 까지 아직도 시간이넘길당~힝~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모쪼록 다치지만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웃으면서 볼수있는 수료식날만 이 엄빠는 기다릴께~~ 기성이가 엄빠아들이라 넘넘 자랑스럽고 ~ 장남이 있어 이엄빠는 항상 든든해~ 사랑해 아들 쪽쪽족~

  4. 2017.05.09 08:28 신고

    이제 4주차 훈련중이겠구나..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훈련이겠지만 멋진 모습을 하고 있을 6월 1일을 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하자 아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

  5.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09:24 신고

    오늘은 대통령 선거날 우리 아들은 어떤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몹시 궁금하구나 여느때 같으면 요즘같은 징검다리 휴일때 아빠랑 지리산에 갈텐데 관우도 없고 관우가 없으니 맘도 안내키고 오늘도 아빠는 새벽예배를 다녀오시고 무얼할까 생각만 하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 싶다

  6.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2:41 신고

    정아 . 대통령선거날이다..
    정이도 참정권 권리 행사했겠지?//
    출근길에 아카시아꽃들이 다 피었더구나~~~ .
    날아라마린보이..보면 정이 사진이 확 들어오니까 . .자주들어가서 본다..안경이 훈련받는데 많이 불편할것 같은데 맘이 써이네.
    힘내구. .화이팅.사랑한다아들

  7. 2017.05.09 22:08 신고

    사랑하는 조카 날파라!
    늘 하는 얘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왕 할거면 잘하자!
    누구나 군대는 가기 싫다!
    그러나 네가 선택한 해병대인만큼!
    후회하지 않는 생활하기 바란다!
    내가 아는 해병대원은 2가지로 나뉜다!
    저래서 해병대구나!
    저래서 해병대가 욕먹는구나!
    너는 전자니?후자니?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씩씩해졌구나!
    아주 보기 좋다!
    사랑하고 퇴소식날 보자!
    날파리가 해파리가 되는 날!
    너의 4촌 동생 윤종달이 소식도 같이 전하마!
    날파라!날러!!!

  8. 상욱이 여자친구 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38 신고

    사랑하는 여보 또 댓글써 상욱이한테 해줄수있는게 열심히 글쓰는거밖에없어서 미안해 상욱이 힘들면 내가 대신 힘들어하고싶고 아프면 대신아프고싶을만큼 상욱이 좋아해
    상욱아 매일 사진 언제올라오나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 상욱아 너무 보고싶다 가족걱정하지말고 지은이가 챙길거야 상욱이랑 약속한것도 잊지않고 다 잘지키고 있어 상욱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고 힘내줘 사랑합니다

  9.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19 신고

    아들의 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았네
    늠름해진 내 강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볼때마나 울컥 한다.
    그래 엄마 건강 잘챙길테니 너도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날마다 기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 아들~

  10.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04 신고

    짧게 나온 영상편지지만 살짝 여유있는 미소에 한시름 걱정을 놓습니다.
    그리고 언제 이렇게 커 버렸는지 마냥 기특하기만 합니다.

  1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40 신고

    잠을 못이루고 뒤척 뒤척거리다 울 해병이 보러 마린보이 열었네요 몇번을 보고 또 듣기를 해도 흐뭇하고 설레입니다 밤새도록 돌려 보아도 피곤치 않을것 같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이 한결 위로가 됩니다

  1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9 신고

    아빠와 같이 우리아들 얼굴보고 굵은목소리 듣고 싶어서 동영상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우리아들 얼굴 보는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삼형제 우리관우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13. 2017.05.11 11:31 신고

    입소식 첫날의 모습들은 온데 간데 없고 장하고 늠름한 멋진 청년들이 있네요.
    역시 해병 지원하길 잘했나봅니다.
    장하다 1221기 훈병들

  14.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5:2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편지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 많이 궁금한데 소식 들을길은 날마와 해지모 카페에서 뿐인데 날마에 사진에서도 없고 그나마 카페를 통해 우리아들의 훈련일정이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지만 편지가 안오니까 너무 궁금하네 걱정도 되구 아들 잘 있으거라 믿는다 무탈무사 수료식날 멋진모습만 기다리네 사랑한다 우리관우

  1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46 신고

    기다리던 우리아들의 편지를 받고 엄마가 힘이 난다 관우야 형의 당부와 관우의 각오대로 남자답게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
    가장 중요한건 몸 다치지 않는거 명심하구 오늘 편지받는 날인데 가족과 친구들의 편지가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래 사랑한다 내아들

  16.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34 신고

    사진 못찾아 실망한 맘으로 여기로 와 몇 십번을 보고 또 봐도 확실히 내 아들 얼굴 볼수 있어 너무 고마운 동영상
    앞으로 몇십번 몇백번을 더 볼 동영상~~
    감사합니다^^

  17. 2017.05.13 23:55 신고

    지훈아 잘지내냐 살좀빠졌냐 ㅋㅋㅋ하이즈 혼자할라니까 힘들다 첨으로 2킬했는데 44등했다 ㅋㅋ너 해병대 힘들어서 1주 그 신체검사 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계속 버티는거 보니까 대단하다

  18. 2017.05.14 13:30 신고

    김민렬.대한민국최고의 해병이 되거라.

  19.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23:14 신고

    엄마의 멋진아들 오늘 좋은일이 있었어 우리관우가 날마 아벤트에 당첨 되었네 ~~^^
    깜짝 놀라겠지만 평생한번 찍을수 있는 사진 멋지게 찍어아들 엄마의 기쁨은 무엇보다 우리아들 에너지 충전될거 같아 엄마는 그점이 제일 기쁘고 행복하다 해병교육단에 입소시키고 하루도 울지 않은 날없이 보내다가 아들의 두번째 군사우편을 읽고 엄마는 수료식날까지 울지 않겠노라 맘 먹었는데 오늘 넘 좋아서 울었네~~^^ 사랑하는 관우야 동생에게 말한것처럼 피할수 없으면 이겨내라는 말처럼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거라는 형의 편지처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엄마는 멋진모습 훤칠한 내아들 만나는 날 만 기다리며 주님께 기도할께 사랑하고 보고 싶다 우리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4:29 신고

    형섭아^^ 완전 멋지다
    곧 만나자^^

  21. 1222기 신창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9:32 신고

    그래도 이곳의 부모님들은 행복하신거네~~ 부럽기도하고... 지난주 15일에 입소해서 아직 이곳에서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언제쯤 저도 이곳에서 아들을 볼수있으려나~~ 멋진 아들들이 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줄거라 맘이 놓이네요~ 다들 오늘하루도 멋진 아들들을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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