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라면 육지와 바다. 그 어느곳에서든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수영훈련은 해병이라면 모두 꼭 받아야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이 배울 수영의 영법은 평영입니다.

수포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장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정은 호흡할 때의 표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잘 안되겠지만

반복숙달. 그리고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통해

능숙한 영법을 얻게될 것 입니다.

 

 

 

 

 

 

 

 

훈병들의 얼굴들을 쭉 보셨습니다.

모두가 숨을 쉬기 위해서 머리가 물밖으로 나오는 타이밍에 포착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있어도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전투수영훈련이라고 수영만 주구장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소대가 수영을 하는 동안 다른 소대는 이렇게 한편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힘을 빼고 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을 충분히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에서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죠?ㅋㅋ

 

 

다시 전투적으로 수영하고 있는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피할 수 없으면 맞닥드려 경험하고 그 것을 극복하는 것이 해병의 자세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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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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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박성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05 신고

    우리아들 수영못하는데ㅠ 사진에는 보이지않고
    10번이상을봤는되도 우리민이가안보이네ㅠ
    민아 수영잘배우고 힘내 화이팅

  3. 1221기 2747김경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14 신고

    우리 경빈이 하염없이 찾아봐도 안보이네ㅠㅠ 친구들이랑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다고 말하면서 나가던게 엊그제 같은데...ㅠ
    그래서 더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찾았는데 안보인다... 속상해.
    그래도 우리경빈이 편지에서 시간도 빨리가고 즐겁다고 하니 다행이야.
    사진 속에서라도 많이 볼 수 있음 좋겠다 2747김경빈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4.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1:52 신고

    전투수영했나보구나~비록 울아들모습 찾지도 볼수도 없고 그림자도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잘해냈겠지~??모든게 첨엔 낮설고 정말 울아들 해낼수있을까 걱정만 태산였는데 이젠 한시름놔도 되지않을까싶다~이렇게 잘해내고있을줄이야~그저 대견하고 너무 자랑스럽기만하다~글구 힘든훈련 버텨내고 이겨낸 울아들 멋지다고 힘내라고 할수있다고 말해주고만 싶구나...사주차중 하루 또 지나가고있고 수료식날 점점 다가오는구나~멋진 내새끼 무척 기다려진다~힘내자 아들아~
    무적해병 2720 정성민 홧팅~!!
    1221기 모든 훈병들 홧팅입니다~!!

  5.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2:26 신고

    형주야! 수영도 했구나. 만만치 않았을텐데, 잘 해냈을거라 믿는다. 힘내라. 1221기 모두 힘내세요!

  6.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28 신고

    사랑하는 우리 관우야 오늘은 4주차 4일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고 있네 수료식 D-day 21 주마다 올라오는 사진을 보니 점점 해병다워지고 있는 우리 관우와 동기들을 보면서 다들 대견하고 수료식만 기다려진다 오늘도 건강하게 안전한 가운데 화이팅을 외쳐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7. 1221기 석호빠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31 신고

    울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동기들 잘 챙기고 때론 의지도 하고 힘내!

  8.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14 신고

    수영하는 모습 보니 멋지다...제일 걱정 되었는데 잘 하고있는 모습 좋아..ㅎㅎ
    어릴때 물에 빠진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었어~~`정아 .. 매일매일 화이팅!!!

  9. 1221기 조현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1:46 신고

    여기도 없어~~~~~~~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ㅠㅠㅠㅠ 얼굴 까먹겠어 진짜루.. 보고싶은데 말이죠! 이 더운날에 수영 훈련 해서 시원해 졌어~? 너 물놀이 가는거 좋아하자낭ㅋㅋ 물놀이랑은 다른가!? ㅎㅎ 그래도 훈련 사진들 올라오고 보니까 진짜 너무너무 니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사진 보면서 하나하나 해내는 너 생각도 많이 나고 수영사진 보니까 너랑 물놀이도 가고싶고ㅎㅎ 하고 싶은건 엄청 많은데 너가 내 옆에 없다 !!!!!!!! 속쨩하닷!!!!!!!!!!!!!!!!!!!!!!!!!!!!!!!!!!!!!!!!!!!!!!!!!!!!!! 슬프닷!!!!!!!!!!!!!!!!!!!!!!!!!!! 그래도 참겟닷!!!!!!!!!!!!!!!!!!!!!! ㅎㅎ 진짜 빨리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 말이 너 마음속까지 전해질지는 모르겟지만!! 나는 너가 제일 멋있고 대견해!!!!!!!!!!!!!!!!!! 조금만 더 참고 우리 수료식날 꼭 보자!!!!!!!!!!!!

  10. 2017.05.11 12:41 신고

    절도있는 생활과 규율과 규칙만이 통하는 조직사회.
    우리 아들들이 잘 버틸까 얼마나 노심초사 했는지...혹여 중토 탈락되어 돌아오는건 아닌지
    걱정하며 보낸날들이 벌써 한달이 지나 가네요.
    우리 아들들 멋지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 환한 얼굴 맞이 하자꾸나.

  11.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42 신고

    물이야 워낙 좋아하는 우리 진이야
    수영 잘 했으리라 생각한다만
    수영하는 모습은 카메라에 안찍혀서 아쉽넹
    아마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제대로 수영배워서 오면 형이랑 수영한판 어때?
    물에 떠있기만 하는 나는 심판봐줄게👅
    얼른 나와서 할머니집 앞 바다에서 수영하고
    할머니가 해준 삼계탕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눴으면 좋겠다!
    승진아 항상 몸 조심하고 파이팅이야♡

  12.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35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다~ 시간이 멈춰 있는것도 같고 정신없이 가는것도 같구나 날이 더워 훈련 받는게 힘이 들거야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걱정이다 편안하니 집에 있으려니 괜히 너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사회는 지금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으로 날마다 시끌하다. 엄마는 그저 임기동안 나라 안팎이 조용하기만 바랄뿐이다^^
    오늘도 고생했다 내일도 화이팅 하자^^

  13.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5:10 신고

    아무리봐도 없다 보면볼수록 차가운 물의 온도가 상상이되어 몸서리쳐진다 1221기 모든 훈병마린들 고지가 멀지 않았어 벌써 반이상 넘어왔네 스스로 뿌듯하고 동기들과 어깨동무하며 힘을 얻는 해병의 모습이 갖추어져 있으리라 믿어 힘내고 몸건강한 무적해병의 모습으로 가족들을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1221기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관우야 사진속에 어딘가에 분명 있을탠데 엄마가 못찾나봐 미안해 아들 근데 왜 편지는 안오지? 오늘은 오려나? 보고싶다 내아들

  14.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6: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도 날이 밝았구나! 오늘도 열심히 3주차 훈련에 임하게될 너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새벽기도를 다녀온후 아들에게 편지의 글을 남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때라 살짝 건강이 걱정이되는건 사실이구나!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닌 대한의 아들로 국방을 지키는 군인의 모습을 갖추기위한 첫걸음인 훈련의 과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아들! 잘해내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우리 아들이 우리집에서는 마냥 귀영운 막내아들인데 "귀신잡는 행병" 이라 불리는 해병대 훈련병이 되어 훈련에 임하니 엄마는 이런 막내아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구나! 뒤에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든든하지! 아들 힘내! 오늘도 화이팅 알지! 건강의 늘 유의하고 오늘은 이만 줄이마 사랑해 아들~^^

  15. 2017.05.12 13:03 신고

    군장까지 메고 7M높이 뛴다고 생각하니 제가 다 아찔합니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부디 다치지 않고 수료식에 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다.

  16. 1221기 교번 2734 박휘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3:40 신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 대단합니다.
    장하다. 박휘원!!! 니 모습을 찾아서 이리 저리 많이 찾아 헤맸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편지에서 살이 좀 빠졌다니 좋아할 일이지(?)
    육체적인 변화로 얼굴이 V라인이 되었다니...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 더 잘 생겨졌겠다.
    휘원이 보내준 편지를 보니 짧은 시간(?) 네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어~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더라~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해내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길 바란다.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박휘원 최고~^^

  1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5 신고

    울 아들 아~주 조금 배운 수영실력 좀 빌휘 했으려나 모르겠네ㅎㅎ
    그래도 영판 못하는것 보다 물에 뜨기라도 하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엄마 마음이다
    얼굴은 또 못봤지만 언젠가 크게 멋지게 한번 보여주리라
    믿어본다^^
    엄마 말 잘 들어주는 우리 지환이니까~~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하자!!

  18. 2017.05.18 08:55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7미터 다이빙에서도 두려움 떨치고 수영도 잘 해낸 멋진아들 영준이 ^^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구나...감기는 좀 어떠니?
    감기로 입맛없어도 밥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해야한다..어서 낫길 엄마가 빌게^^화이팅~사랑해 우리 영준♡♡♡

  19.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0: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은 주일이구나 아들도 교회에서 예배를 잘 드리고 왔겠지? 엄마도 예배 잘드리고 왔단다. 예배를 다마치고 와서 저녁을 먹고는 아들생각이 많이 나기에 편지를 쓴다. 이번달이 5월 가정의달이다보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등 각종 행사가 많았단다! 교회에서 첫주부터 이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단다 한주한주 예배드리면서 그때마다 반성도 많이되고 깨달음도 받게되었는데 아들도 마찬가지겠지! 또 몇일 있으면 5월 24일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생일도 다가오네~ 처음 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생일이구나! 군 훈련소에 맞이하는 아들의 생일이네 뜻깊을 것 같구나! 아들도 지금 상황을 잘 이해하고 이런 상황을 알고 있듯이 나름 즐겁게 지내기를 바랄께~
    이번주도 가장 힘든 훈련인걸로 엄마는 아는데...아들이 잘해내리라고 엄마는 믿는다. 하루 하루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하루하루 충실히 훈련에 임하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에는 더욱더 강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훈련에 임하길 엄마가 부탁한다. 항상 건강의 유의하거라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기도밖에 없구나! 아들 늘 건강유의해야해~아들~! 늘 힘내고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3:54 신고

    우와^^ 드디어 울 아들을 찾았다 ㅎㅎ
    역시 멋지다

  21. 2017.05.24 0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구나 회사 출근할 때나 퇴근할때 같이 차타고 왔는데 엄마 혼자 퇴근할때 운전 천첞히 해라는 너 목소리가 가끔 생각난다.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받아서 씩씩한 사나이중에 사나이가 되어라 아무리 힘들어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