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1교육대 3주차 - 단독무장정비

 

단독무장을 아십니까? 탄창을 넣는 탄창낭이 있기도 하고

수통을 보관할 수 있는 수통보관함이 달려있는 단독무장!

그리고 비가 올때 착용할 판초우의까지 결합시킬 수 있는 단독무장.

단독무장정비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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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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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전호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8:08 신고

    보고싶은 아들 호영아!!! 오늘도 숨은 그림찾기했는데 어디에 숨었는지 못찾겠다 어제 퇴근길 우편함 속에서 너 편지를 발견하는 순간 왜 그렇게 떨리고 반갑던지 애인 편지 받는 기분이 이럴까ㅎ
    전투 수영이랑 이암훈련을 잘 마쳤다는 말에 웃음이 나오면서도 안타까웠어 수영도 못 하고 갔는데 물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물을 엄청 먹었을텐데 엄마 안심하라고 긍정적으로 얘기하는거 다 알아 아빠 말씀 "" 물 반은 마셔야 할거라는데"" 아이고 우리 아들 힘들어서 어쩌누 날씨도 더워서 많이 힘들고 지칠텐데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에 고마워 우리 아들 ^^♡♡ 오늘 훈련도 거의 마무리 되어갈시간이네 주말이면 좀 쉴수 있으려나 이제 낼 모레면 제일 힘들다는 극기주 우리 호영이는 잘 해낼거야 엄마는 믿어 동영상 편지에서 본 너의 모습은 천상 해병이었으니까 ~~ 오늘도 남은 시간 즐겁게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
    잘 ~~자 사랑한다~~^^♡♡

  2.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9:33 신고

    비나♡♡ 벌써 단독무장 훈련을 받았네~~
    안다치고 잘 견뎌냈길 바래요!
    유민이 지금 토익학원이야 그래서 단톡에 사진올라왔다고 해서 열심히 들어왔는데 로딩이 잘 안되네ㅠㅠ얼른집가서 편지도 왔는지 확인하고 큰 컴퓨터 화면으로 찾아보께😍 멋진 얼굴 나오길 바라며 오늘도 사랑해요^^

  3.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9:40 신고

    대형 모니터로 그것도 배율을 400%확대해서 봐도 안보이네요. 고개를 숙인 훈병이 내 아들인가? 아님 사진이 짤려 신발만 나온
    아들이 내 아들인가? 그것도 아님 저 멀리 아주 저 멀리 팔뚝만 보이는 훈병이 내 아들인가??? 아니지만 그래도 아들이라고 우겨볼랍니다.
    내 아들이면 어떻고, 남의 아들이면 어떤가... 다들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걸 보니 극기주가 가까워 지긴 했나보네요.
    오늘도 수고 했다.
    멋진 대한의 아들 해병의 아들!!! 무적해병! 해병상승!

  4.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9:53 신고

    저 초롱초롱한 눈으로 교육에 열중하는 우리 훈병들~!!
    멋지고 자랑스럽다. 팔뚝 보니 다들 멍이라는 훈장을 받았나보구나.
    싸나이 멍든 팔뚝. 정말 자랑스럽다.

  5.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41 신고

    제법 햇살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가 사나이 같은데^^ 마냥 어린줄만 알았더니 대한민국을 지키는 용감한 군인이 되었구나
    많이 자랑스럽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할게. 자랑스럽다

  6.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0:11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모두들 진지해 보인다~
    저기 어딘가에서 너두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언제나 막내로만 생각했는데 이제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넹^^~~
    해병으로 입대한 우리 아들 잘해내고 있어 자랑스럽다~~
    해성아 사랑한다~~
    1221기 모두모두 극기주훈련도 홧~팅!!

  7.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6:10 신고

    아직도 어려 보이는 저 훈병들도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하는 눈비치이 예사로롭지 않네요.
    단독 군장 연습에, 여러 실무 훈련을 잘 해내고 있는 아들 동기들이 대견 스럽습니다.
    울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모두가 울 아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필~승!

  8. 2017.05.13 10:38 신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노트북으로 사진이 깨질정도로 키워서 봤는데도 없어ㅠ
    많은 사나이들 사이에 분명 있을텐데...저런 늠름한 사진 보고 싶었는데...
    다른 멋진 해병을 보면서 마음을 채워야겠어
    지원아~~~군복무시절에 하려고 했던거 마음 굳게 먹고 하렴
    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로 만들면 하루하루가 보람될꺼야
    내 새끼 못봐서 아쉽지만 다음 포스팅때 꼭 보자 알러뷰~~~^^

  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8 신고

    1교육대든 2교육대든 혹시나 하여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훈련 하는 내내 사진 잘 찍어 올려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을해병이들 모두 화이팅!!

  10. 1221기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3:52 신고

    1주2주때의 병아리 모습이 없어졌네요 해병이 되어가고 있고 믿음직스러운 남자로 변해가는 모습이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사진속에 우리 관우는 없지만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도.... 모든부모의 맘은 똑같으지요 저도 우리아들 얼굴 큼지막하게 한번 정말정말 보고 싶어요 간절합니다 ㅠㅠ

  11. 1221기 장원익10803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22:08 신고

    판초우의였구나.
    단독무장정비. 오늘도 훈련 잘 마무리 했겠지?
    보고싶지만 조금만 참아야지. 원익아. 극기주도 멋지게 마무리해보자.,
    다음주엔 편지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데....

  12. 1221기장원익10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12 신고

    손편지가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네요.
    누락이 되는 경우가 많다던데...
    인편은 친구들에게 양보했는데 그럴줄 알았으면 인편으로 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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