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총검술훈련

 

매주 반복되는 훈련 중 빠지지 않는 훈련 중 하나가 바로 총검술 훈련입니다.

교육사열때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 지인들께 보여주기 위함도 있지만

소총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것이 군인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총검술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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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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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7:34 신고

    입영할때 모습과 확연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전투복을 입고 소총을 들고 다부진 얼굴에 강렬한 눈빛까지 역쉬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짐을 실감합니다 모두 애쓰셨고 앞으로의 임무수행도 응원합니다

  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8:29 신고

    편지를 이제야 받았어요 아들의 편지를 받고 어찌나 반갑던지 마스크를 썼는데도 아들임을 알아봐줬다고 너무 고마웠대요 지 형이 형들이 걸었던길 두려워말고 막둥이가 걸어야 할 길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라고 가장 중요한건 몸다치지 않게 조심하라는 편지를 받고 더 힘을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고 동기들과도 친해져서 다들 잘 지내고 있으니 엄마아빠도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들 모두 사랑하고 보고싶다고 썼네요
    아들 삼형제가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둘째 늠름해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구나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3.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9:57 신고

    미안하지만 아직은 귀엽습니다. ㅎㅎ
    신중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지만 그래도 제 눈엔 아직도 애기같습니다,.
    부디 다치지 말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보자.

  4. 2017.05.12 20:28 신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진짜루 감사합니다 씩씩하고멋진해병이된 우리아들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5.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7 신고

    모두들 눈빛이 살아있네 역시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건가 보다. 모두들 해병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겠다. 고된 훈련을 통해 얻어진 값진 경험들이 이다음에 사회에 나왔을때 밑거름이 될거야 아들 사랑한다. 나는 니가 자랑스럽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6:32 신고

    총검술의 기본 동작을 배우는 중인데, 모두 각양 각생으로 아직 미숙한 모습들이 많이 보이지만, 훌륭한 교관들로 부터 잘 배울거라 믿어 의심치 앟ㄴ습니다.
    매 순간 순간 고비가 있게씨만 훈병 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반드시 정예 해병으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될것입니다!
    필~승!!

  7.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53 신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날아라 마린보이를 보며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무적해병 필승!!!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5 신고

    멋진 모습의 걸음마 울 해병이들..
    울 아들 모습은 못보아도 다른 아들들 모습으로도 위안을 받습니다^^
    남은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믿고 화이팅입니다!!

  9.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07:07 신고

    일요일 주말 아침! 어김없이 국방부 시계는 6시 기상을 시작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 하겠지요?
    주말 만이라도 조금 더 자고 싶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자기 개인 몸이 아니라 나라에 바친 몸이기에 한 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는 군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야, 엄마.아빠 그리고 모든 국민이 편안하게 잠들고 일싱 생활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바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국방의 임무를 맡은 군인들은 오로지 훈련과 경계 근무만을 생각 할 따름이지요.
    과거 우리 선배들도 그랬었고 나도 그랬었었으니 말입니다.
    이 아침 구보가 끝나고 아침 식사중이겠네요.
    돌아서면 배고프고 돌아서면 집밥이 그리운 훈병들이, 학수 고대하는 수료식날이 그대들에겐 해방의 날오 생각 되어질겁니다.
    잠시 보고픈 부모,친구,애인등 얼굴을 보고, 자기가 배치 받은 부대로 이동해야하는 사실상의 진짜 군인의 길을 걸어가는 생활이 다시 시각 되겠지요.
    동기가 없는 다시 시작해야하는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 그리고 어려 힘든 상황에서의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훈련단에서도 이겨 내었듯이 자대에 배치 되고 나서도 굳은 용기와 반드시 해 겠다는 자신감 그리고 무적 해병의 일원으로서의 명예는 그 무었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만의 소중한 자존감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 하지않았을 것이다' 그야 말로 선택받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자 명예입니다.
    훈병 여러분!
    그 명예는 시작은 해병 훈련단에서부터 시작하지만 생애 마지막 까지 무적 해병의 이름으로 영원히 남을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어 보십시오.
    오늘도 그대들의 멋진 승리를 기원 하며....
    필~~승!

  10. 1221기20510이상재훈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3:33 신고

    언제나 어린줄만 알았던 막내가 이렇게 멋진군인이 되려고 훈련을 받고 있다니 참 멋지구나 이번 사진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수료식때까지 더 정진하길 바란다 화이팅

  11.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3:46 신고

    오늘도 같은 사진을 혹시나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모든사진을 꼼꼼하게 다시 봅니다 역시 ~~없네요 하지만 그 사진 어딘가에 있는 우리아들 생각하며 아들과 함께 훈련받고 있는 건강한 모습 튼튼해진 모습 1221기 훈병아들들 보는걸로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걱정의 무게가 더해졌지만 앞으로 1222기 1223기...를 생각하면 더 안타까워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요
    5주차도 1221기 모든 훈병들의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힘내자 파이팅!!!

    •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5.14 16:39 신고

      저도 틈나는 대로 모든 사진들을 꼼꼼히 다시 보기를 몇번을 하다보니 1221기 훈병들 모두 얼굴을 익힐정도에용 ㅎㅎ 혹여 수료식에서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지인 아들들 인줄 착각하고 상대 무안하게 오버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ㅋㅎㅎ

  12. 1221기 김성수친구 강하경 정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5:27 신고

    안녕 성수야 니 사진 찾는데 한참 걸렸다.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참 보기 좋아^__^ 근데 사진 좀 많이 찍어줘. 너 사진을 한장밖에 못 찾았다ㅠ 사진 찍을 때 윙크는 필수야! 카메라 좀 많이 보고 너는 못생긴게 매력이야 자신감을 가져. *^^*

  13. 2017.05.15 15:46 신고

    우리아들얼굴보니깐넘좋다살도많이빠졌네 아들사랑하는아들맘은맨날맨날시간날때마다우리아들얼굴보려고핸드폰잡고산다 아들훈련잘받고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 사랑해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14 신고

    울 아들 제일 좋아하는 사격연습이넹~ㅎ
    다른 어느 훈련보다 사격은 우진이 좋아하는거여서 재미나겠구나~^^
    아자 아자 화이팅~~!!!

  15. 2017.05.24 00:13 신고

    1221기 동기들이 총을 겨누고 훈련을 열심히 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로 해병대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자랑스러운 1221기 동기분들 필승 경환아 사랑한다.

  16.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5:02 신고

    우진님~ㅎ
    사격 잘해서 특등사수 하신다더니~~ㅎ
    실패하셔서~~ㅎㅎㅎ
    담엔 꼭 도전해보십시요~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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