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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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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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0:00 신고

    이암 훈련 멋지게 성공 했다는 아들 편지에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무거운 군장과 겁이라는 돌덩리와 함께 다이빙했는데 어떻게 떨어진지도 모르고 떨어졌는데
    수영을 하고 있더랍니다.
    멋지죠?

  3.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4 신고

    아들 다이빙할때 무서웠겠다. 높이가 제법있네 니가 해병 제대할때 쯤이면 스킨스쿠버에 관심 가질지도 모른다고 스쿠버 장비를 기어코 집에다 모셔다 두었다. 무겁기는 또 얼마나 무겁든지. 날이 더워 수영훈련은 그나마 낫겠다. 오늘도 많이 피곤하지. 체력도 안좋은 녀석이.. 푹쉬어
    좋은 꿈꾸고.. 사랑한다.

  4. 1221기 황해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3:58 신고

    내 동생 해성이 저기 어딘가에 있겟지?
    멋지게 잘 하고 있어서 아빠엄마가 감사하고 있어~
    힘들지만 끝까지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홧팅!!
    사랑한다^^~~

  5. 2017.05.13 01:10 신고

    또다른 아침이 밝기 위해 새벽을 달리고 있는 시각널 찾는 숨바꼭질은 정말 힘들고 어렵다. 얼마나 꽁꽁 숨었기에 이다지도 어려운지. 남들 다 가는곳 뭐그리 유난들일까 했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갖은 생각이 엄말 잠 못들게 한다. 힘들다던데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온 몸이 결린만큼 아픈건 아닌지, 수영하다 물은 얼만큼 마셨는지 온통 궁금한거 투성이다. 시간이 된다면 편지 한 통만 보내주면 좋으련만...잘 이겨내리라 믿고 네가 선택한 그 곳에서 훨훨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렴~~
    당차고 멋있게! 너 자신을 믿고!!!

  6. 2017.05.13 08:02 신고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봐도 우리 또롱재가없네. 어느한쪽에서 훈련 열심히 또 교육도 열심히 듣고있을것같은데 엄마 눈이 작아서 잘안보이나ㅎㅎ다이빙하는사진이 올라왔는데 잘하셨나몰라.그러니까 형한테 수영좀 배워서 가라니까. 강사님한테 배웠음 좀좋아.1169기 한참 선임이 잘 일러주면 말을 잘 들어야제 하면서 행님이 난리다. 겁이나 안먹었는지모르것다하면서.ㅎㅎ 그래도 울 용재는 잘헐것이여. 끈기하나는 끝내주잖어 . 자랑스런 작은용 멋진 해병으로 변신 완료 될것이여.엄마는 믿지요. 암만. 누구아들인디 ㅎㅎ 오늘도 훈련잘받고 아자아자화이팅.♡♡♡♡♡

  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5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울아들 찾으면 좋으련만..
    아들 얼굴 보기는 힘들지만 모두 아들 같은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사진 잘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울 해병이들도 앞으로 힘든 훈련에도 화이팅 바랍니다^^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8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아들 얼굴 제대로 보이면 좋으련만 여기서도 보이지 않아 슬퍼요
    그러나 울 해병이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좋고 힘든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응원합니다.. 화이팅!!!

  9. 2017.05.14 13: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은 기다리던 주일이네 오전에 예배드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교회 어르신들이 관우는 잘 있느냐고 믈어보셔서 아주 잘 있다고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편지 왔다고 전해드렸더니 너무들 방가워하시고 좋아하시더라 감사하드라 많지 않은 교회식구들이 매주 작은거라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행복은 그리 높은곳이나 멀리 있는것이 아니란걸 새삼 느끼게 되대 많이 가져서 베풀고 나눌수 있음을 감사하는것도 큰 은혜지만 나에게도 나눌것이 있음을 감사하는 겸손함을 배우고 잊지말고 살자 다음 선교봉사때는 우리 삼형제와 엄마가 한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내일부터 좀더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 되겠지만 아무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몸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오늘은 엄마가 마음이 많이 무거웠지만 우리 삼형제 생각하고 감사하며 주님만 붙들고 일어서네 아들 동기들이랑 평강의 주일 누리길 바라고 힘내라 내아들

  10. 2017.05.14 16:42 신고

    122기유호익
    아들아! 잘지내고 있단 편지받고 읽고 또 읽었다. 대견하고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했다.
    사진도 보고 또 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질 않는구나! 모두가 내아들인것 같아서 그럴까? ㅋㅋㅋ
    사진으로 보이든 보이진 않든 우리 호익이는 어느 누구보다 열심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란거 알고 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11. 1221기 장원익10803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22:02 신고

    이제 더이상 4월 17일 이전의 장원익이가 아니라는걸 3주차 이후 사진부터 점점 실감하게 되는구나
    아들 장원익.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안녕을 가져온다는거 잊지말고 동기들과의 양보와 배려로 하나되는
    1대대 8소대가 되길 바란다.

  12.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31 신고

    앗 싸~~~~~~
    기자님 깜사용~ㅎㅎ
    울 우진이 여기 있어욤~ㅎㅎ
    반가운얼굴~~^ _ ^

  13.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12 신고

    울 아들들아~
    어느 부모인들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모두들~
    씩씩하게 훈련 잘 맞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자 아자 화이팅~!!!

  14. 1221기 2560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9:33 신고

    저 많은 사진속에서 준영이 모습 찾기는 매번 실패네..
    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총을 들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다이빙대 위에 서있는 동기의 모습을 아래에서 두려움과 긴장속에 바라보는 표정이..
    물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저 자세가..
    얼굴만 울 준영이가 아닐뿐이지..
    저렇게 훈련받고.. 저런 표정으로 동기를 바라보며..
    저렇게 열심히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얼굴 보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울 준영이의 군생활은 늠름한 친구들의 모습으로 궁금함을 달래본다..
    점점 생각이 깊어지는 준영이의 편지를 받아보며..
    다만.. 수료식까지 큰 탈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아들~~~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1:03 신고

    오늘은 1221기 훈병 아들들 훈련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이제 한낮에는 무더움이 느껴지던데 군장메고 행군하고 극기주 훈련 받을 아들생각에 맘이 또 쓰리고 아프지만 입소하고 5주차 지금까지 잘 견디고 적응하고 늠름하게 성장한 아들을 느끼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무사무탈을 소망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같은 아들 관우야 너를 업고 걸으시는 주님의 발걸음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15일후에 만나자 49일에서 15일 남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내아들~사랑한다 파이팅!!!

  16. 2017.05.18 09:1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훈련병 친구들보니 이제 다이빙 총검술 훈련등 군인으로서의 훈련을 멋지게 하는 우리 영준이 모습도 상상되네...아직 감기가 안나았구나 마스크쓴 네 얼굴이 보여 넘 반갑고 안쓰럽네..ㅠ 편지에 안경 보내달라해 여분 안경 준비해 보내려하는데...오늘 누나한테 연락와 네 안경이 훈련중 깨졌다고 들었네?ㅠㅠ 안경이 없으면 한시도 못견디게 머리아프고 안보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텐데....훈련소 근처에선 안되는거니?누나한테 안경점에 기록찾아 맞추어 등기속달로 빨리 보내라곤 했지만...그간 어찌 견딜지 걱정이네...ㅠ 중요한 눈이니 윗분들께 꼭 제대로 의논 말씀드려 훈련소근처 안경점에서 검사해 한시라도 빨리 먼저 맞춰끼면 좋으려만..돈은 보낼테니...빨리 조치되도록 ...해결책이 속히 되도록 꼭 보고드리렴..괜히 보고안해 안경없인 한시도 견딜수없는 고통스런 시간보내지 말고... 너 머리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훈련시 안전도 걱정이니...참아 될일 아니니 꼭 말씀드리렴 꼭.꼭!..누나한테 빨리 보내라했어..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사랑한다 영준아^^ 보고샆다♡♡♡화이팅~

  17.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18: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편지를 좀전에 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지난주 편지에서 보다 더 단단해졌음이 느껴졌어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으로써 다듬어져 가고 있는 우리관우가 언제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가족들은 한결같이 관우를 염려하며 잘지내고 있고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오늘은 우리관우 베프 상인이랑 통화했어 담주중에 집에 온다는구나 이제 14밤만 지나면 수료식이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걱정이지만 우리아들 무조건 잘 이겨낼꺼라 믿고 기다릴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기를 소망해 힘내고 이겨내라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으네 우리아들

  18.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20:27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1221기 5주차 생활관 사진 올라왔습니다.
    다들 얼굴이 정말...시커먼스 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봄햇살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더 까맣게 익었나봅니다.
    그런만큼 더욱 강인한 해병이 되었다 생각하며 이제 마지막 남은 6주차 극기주 훈련도 모두들 무사무탈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6월1일이 왔으면...ㅠㅠ

  19. 2017.05.19 20:40 신고

    아들 사진 잘 봤어요~^^ 다음번엔 앞에 좀 나와서 사진 좀 찍어다오!!
    너무 작아서 온 가족이 찾느라 눈이 너무 아프다^^
    남은 수료식 기간까지 밥도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몸도 더 좋아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아들 ~~ 사랑한다~♡

  20. 지웅이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10:18 신고

    웅아..
    힘들지?
    많이 보고 싶구나!
    날이 점점 더 무더워 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도 우리 웅이는 더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원이 되어 가는 구나.
    멋진 지웅아..
    듬직한 지웅아..
    사랑스런 내 조카야..
    막내이모가 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수료 하는 그 날까지 참 식상한 말이지만 정말 제일 중요한 말..몸 아프지 말고..조금만 더 힘 내고..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그리워 하고 걱정 하는 세상 유일한 네 편.. 가족이 있다는 거..꼭 기억해!
    너와 같은 멋지고 듬직한 해병 대원들이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 주고 있기에 우리나라 대한 국민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구나!
    더 멋지고 듬직한 대한의 1221기 해병대 일원이 되기를 바래본다.
    멋진 최지웅~!
    너를 믿는다!!

  21. 2017.05.24 00:04 신고

    122기 동기들이 하나로 뭉쳐서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퇴근해서 컴퓨터 열심히 보고있다 이젠 정말로 군인이구나 입대 할때는 걱정했는데 훈련 받는것을 보니 사나이중에 사나이구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