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4차 이벤트!

 

 

이번 174차 이벤트는 신병 1221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4차 응모기간 : '17. 5. 10.(수) ~  5. 14.(일)

 

ㅁ 174차 당첨자 발표 : '17. 5. 15. (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7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3.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7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4.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8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5.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8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6. 1221기 10550번 금세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52 신고

    금❤️세❤️계❤️

    내세끼 세계야~
    오늘은 1222기 후임들이 입소하는 날이구나~
    엄마는 너에 입소식에 함께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아있단다.

    울아들 5주차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고
    소대에 도움이 되는 훈련병이 되길
    바라며 악으로 깡으로 잘버뎌주길
    바란다.💪

    큰아들이라 늘 맘이 더 아픈데
    엄마도 잘견디고 있다.

    요즘은
    이벤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엄마 건강 회복도 잘되고 있으닌까
    니가 속한 1221기도 무사무탈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아들 잘지내고 사랑해~❤️❤️❤️
    1221기 퐈이팅!! 필승!!

  7.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1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8.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1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9.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2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0.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2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1.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3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2.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4:36 신고

    아직 발표전 이군요 하루종일 기다리게 되네요. ..

  13. 1221기 10103김지율 훈령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5:32 신고

    안녕하세요 1221기 김지율 훈령병 여자친구입니당 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게 해주시고 사진이랑 영상 올려주시는 모든 해병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으실 많은 훈련병님들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멋있고 감사드립니다 꼭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구 내새끼 김지율 이렇게 길게 쓰는거 우리 스타일 아니라서 어색한데 그래도 열심히 해볼게ㅋㅋㅋ당첨되면 완전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이런 좋은 이벤트에 참여 할수 있는거라도 너무 좋다 (그래도 꼭 당첨되기를ㅋㅋㅋㅋ♡)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많이 이상하지만 카페나 마린보이에 맨날 들어가서 사진 올라오는거 보는거로도 만족하구있당 근데 단체사진 말고는 내가 못찾는건지 잘없더라ㅠ낸 항상 니생각 하면서 잘 있으니깐 내걱정 너무 말고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항상 말하제 건강하게 지내고 수료때 봅시당 사랑해♡

  14. 1221기 10103김지율 훈령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5:33 신고

    안녕하세요 1221기 김지율 훈령병 여자친구입니당 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게 해주시고 사진이랑 영상 올려주시는 모든 해병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으실 많은 훈련병님들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멋있고 감사드립니다 꼭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구 내새끼 김지율 이렇게 길게 쓰는거 우리 스타일 아니라서 어색한데 그래도 열심히 해볼게ㅋㅋㅋ당첨되면 완전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이런 좋은 이벤트에 참여 할수 있는거라도 너무 좋다 (그래도 꼭 당첨되기를ㅋㅋㅋㅋ♡)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많이 이상하지만 카페나 마린보이에 맨날 들어가서 사진 올라오는거 보는거로도 만족하구있당 근데 단체사진 말고는 내가 못찾는건지 잘없더라ㅠ낸 항상 니생각 하면서 잘 있으니깐 내걱정 너무 말고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항상 말하제 건강하게 지내고 수료때 봅시당 사랑해♡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21 신고

    우리관우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예쁜곰신여친이 열심히 응원했을텐데... 암튼 젊음이 좋군요 훈련받으며 힘든일정 채워가는 남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 1221기 곰신들도 화이팅하고 아들사랑 엄마들도 힘내서 응원합시다 이제 2주 남았다 무사무탈 무적해병 파이팅!!!

  16. 2017.05.15 18:05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수야~!!^^✌

    해병대지원 대박~~자랑스럽다~~!!👍

    잘 이겨내고 있는 내 아들~!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성수~!성수~!화이팅~!!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알~럽~~💕

    알~~럽~~!!!^^

    해병대~~알럽~~!!💖💖💖

    1221기 알~~럽!!!💖💖💖

    내사랑~김 성 수~!!알~~럽~~!!!💖💖💖

    5주차 훈련 출발~~

    정신무장 완벽하게하고~

    훈련에 집중해라 아들~^^

    오늘도 엄마 기 받았지?^^

    쓩~~~~~~~~⚽

    날렷따~~~😄

    화이팅~~!!

  17. 2017.05.16 12:00 신고

    군복입은 사진보니까 아들이 있다는것 실감나네 우리아들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밝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김지율 홧~팅 ~ 엄마가 ~

  18.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5:46 신고

    사랑하는 인선아.... 극지주 훈련이지? 에고 얼마나 힘들까...... 매일 매일 해병대 홈페지 들여다 보는게 일이네...혹시 너의 얼굴이라도 나왔을까 해서,
    이벤트 응모는 당선이 안되었네... 할 수 없지... 인선아 힘든 줄 알지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렴.. 우리 아들 그런 아들이잖아.. 수료식이 2주 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대한 민국 해병대로 우뚝선 우리 아들....오늘 엄마가 손편지 붙이고 왔다. 사랑한다. 인선이....

  19.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5:07 신고

    정아 ... 화이팅 !!!
    날아라 마린보이 !!멋진 아들 힘 내!!!

  20. 2017.05.17 18:26 신고

    지율아~~ 고된 훈련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훈련 교관님들의 명령에 잘 따르고 복종하면 동기들과 동고동락 하고 합심하여 무사히 7주차 교육을 수료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21기 화이팅! 10103 훈병 김지율 화이팅! ~사랑하는 엄마가~

  21.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14:02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께 먼저 축하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경주, 포항은 정말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언제 보고 못봤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훈련생과 교관들이 얼마나 힘들까 싶습니다.
    오늘도 너무 너무 덥네요 !!
    더위에 너무 지쳐 이벤트 당첨심사를 복불복으로 하신 건 아닌지?? ㅎㅎ 그래도 이해합니다.
    정말 아무 생각안하고 싶은 여름입니다.
    아무쪼록 1223기 훈련병 모두 너무 대단하고 장하십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