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 월요일

신병 1222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2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2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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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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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23 08:20 신고

    입소 문자마저도 너무나 반가웠다~
    울 아들 잘 해내고 있을텐데~
    너무 보고싶고 궁금하네~
    편지도 쓰고 영상도 볼 시간만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AM4DV

  3. 2017.05.23 10:15 신고

    보고싶은 사랑하는 우리아들 건우야
    해병대 신병 정식입소 소식듣고 아빠랑 엄마는
    이제 별탈없이 건강하게 우리 아들이 훈련잘받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바깥의 날씨가 많이 뜨거운데 매일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지?
    엄마도 너의 기상시간에 마추어 운동을 시작 했단다. 너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면서. . .
    환경이 바뀌어도 몸 성한게 무엇보다 중요하니 매일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도록
    하고 엄마 아빠는 물론 동생 너를 아는 친지,친구들도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
    훈련으로 다져진 멋진 너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남은 기간도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건우야 사랑한다.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666#comment18710966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4. 2017.05.23 10:27 신고

    이곳의 글을 네가 볼수나 있는건지~~ 어찌 하루하루가 이리도 안지나는지~ 네 입소전까지 엄마기 다쳐서 병원신세를 지는 바람에... 입대전 너와의 아쉬운 아깝게 보낸것이 여간 안타깝구나~~ 빨리 6월 수료식이 왔으면 좋겠구나~~ 보고싶다~창영아~~~

  5. 2017.05.23 11:06 신고

    1222기 홍제민 맘
    그 먼 곳에 너를 혼자 두고 오는 심정은...... 그래서 생각 안을려고 애써 다른말 다른생각을 했단다. 자꾸 생각하면......눈물이 멈추지 않을거 같아서.....
    생각이 떠오르면 코끝부터 찡해 오는구나!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입소 1일차 입소2일 차....... 매일 생활내용확인하고 음... 오늘은 뭘 하는구나...
    금요일날 안오길래-ㅋ 1주차는 무사히 넘겼나보다 했다 점점 디지탈 세대와 멀어지는 나이가 되가... 인터넷편지 쓰는곳 찾는데도 한참 걸리는구나...형하곤 또 다르고 해병대를 사랑하는 블로거도 많고~~ 어제 정식 입소 문자를 접하고 한고비 넘긴 안도와 새론 걱정이 교차 되더구나......
    이제부터 진짜 훈련돌입이니 무탈히 잘 마치기를 기도할뿐이다, 아들아!!!

  6. 2017.05.23 11:16 신고

    바다야~~~~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어제 정식 입소했다는 문자가 또 한번 엄마를 울컥하게 만들었네..
    엄마랑 아빠,할머니 할아버지는 잘지내고 있으니까 집 걱정은 하지말고 ..
    항상 몸조심 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면
    성취감도 맛보고 너 스스로에게도 많은 도움이 돌꺼야~~
    입대하기전 엄마랑 나눴던 얘기들..그 시간들이 참 많이 그립네..
    얼른 훈련마치고 나와서 또 좋은시간 가지자~~
    우리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7. 2017.05.23 11:21 신고

    1222기 김한민

    아들 보고싶다
    많이~~~ㅠㅠ

  8. 1222기 김한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1:26 신고

    아들아 잘지내고 있지ᆢ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ᆢ어젠 울큰아들 생일이였는데ᆢ미역국도 못먹고 엄마맘이 종일 짠하고 아팠어~
    하지만 울큰아들 잘할거라 믿어
    동생둘은 형아보고싶다고 하내~^^
    보고싶다 울아들...
    그리고 사랑해~♡♡

  9. 2017.05.23 12:55 신고

    사랑하는 아들~어제 원주 오크벨리 골프리조텔에서 밤새 이런저런 아들 생각에 새벽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아마 날이 밝아오며 에배랜드와 캐라베이 가는 일 때문에 더 그랫는가 보다. 울~아들 어릴때 가족들과 함께 추억이 넘 많이 남아있는 곳이라 아들의 그리움으로 너와함께 지낸 추억을 그리워하며 더욱 그래는가보다. 아들~무지 보고싶다. 늘 추억은 떠올리며 행복하다. 울~아들이 원하고 바라는 걸 아빠에게 보채며...좀더 크며 아빠가 모든걸 해 줄께..하면 순간 순간 지나쳐버린 일들이..이제 생각해보니 약간은 후회스럽다. 그러나 아들 곁엔 한없이 응원하고 사랑으로 모든걸 희생과 헌신으로 부족함없이 채워주며 지극히 정성드린 귀한 엄마와 누나들이 사랑이 아빠의 부족함을 넘치게 채워주는 고마움들이 지금의 아들을 있게해주지 않았겠니??? 아들 꿈과 비젼을 가진이는 어떠한 환경이나 어려운 상황에 굴하거나 결코. 멈추어서는 법이 없다. 힘내어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잘 이겨내어 진정 너가 원하고 바라는 보직을 얻어 멋지고 훌륭하게 해병의 남아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를 진정 원하고 바란다. 내~ 아들..사랑하고 축복한다. 굳데이

  10. 1222 방진우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3:14 신고

    훈련잘받고 있냐 곰비임비 온김에 너 아버지폰으로 한번 보내본다 나도곧 군대 가야지 해병대 수고해라

  11. 2017.05.23 14:12 신고

    매일 들어오는데 입영문화제이후 사진이 없어 실망하고 나간다. 아직 우리는 그저 니가 여행을 간것만 같고 실감이 안나네. 사랑해, 장호. 힘내서 즐기길~

  12. 1222기 박정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4:31 신고

    아들...훈련잘받고있지...아픈데는 없구...
    어제 정식입소문자 받고..이제정말 나라지키는 멋진남자가 되겠구나 가슴이 뭉클하더라...
    엄마가 늘 말한것처럼.. 새롭게 너의인생에 너가 주인이되어 꿈을갖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세상 그 어떤것도 이겨낼수있는 건강한 남자가 될거라 믿는다.
    가족모두 너많이 보구싶어한다
    물론 엄마도 울아들 넘넘 보구싶징....
    아프지말고...건강하게..훈련잘받고 지내...조만간 만나자...사랑한다아들~~

  13. 1222기 김민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4:42 신고

    민석아~ 그리움이란 이제 엄마에겐 상관없는 감정인즐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누구를 사무치게 그리워한들 지금 이순간 아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은 엄마 마음 만큼이나 할까... 엄마는 그리워만 하면 되지만 우리 민석이는 그리움과 놓을수 없는 긴장감.. 고된 훈련으로 비교도 안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힘내라 민석!! 혼자가 아니고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충분히 잘 해낼수있겠지^^ 자신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인정받는 빨간 명찰 받는날 우리 멋찐 만남을 준비하자~ 자랑스런 내 아들 사랑한다 민석아~!!!

  14. 1222기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6:33 신고

    사랑하는아돌 잘 지내지 날이 많이 더워져서 걱정이네 울 아돌 쿤타킨테 되겠네 😊
    하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있겠지 멋진 사나이로 될꺼라 엄마는 울 아돌 믿어 마이 사랑해

  15. 2017.05.23 20:36 신고

    아들... 울아들 훈련소 들어간지도 일주일이 되었네... 물론 걱정은 되지만... 아들은 힘들지만... 잘견딜수있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아들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외친다!!! 7주후에 건강하고 씩씩한 울아들 얼굴을 볼수있는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아들도 엄마도 씩씩하게 견디자.... 울아들 용건!!! 화이팅!!! 사랑한다......

  16. 2017.05.23 21:50 신고

    122기 조현근맘
    사랑하는 아들~~
    훈련잘받고 있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있을 내아들이 너무너무보고 싶단다
    내아들 사랑해
    화이팅

  17. 2017.05.24 14:25 신고

    입소한지가 일주일 지낫지만
    입소한 날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고
    보고싶구나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훈병 훈련에 잘 하리라 믿구
    아프지 말구 훈련에 잘 임하길

  18.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44 신고

    이제 시작인만큼
    나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마음 아래
    성실히 훈련 받길,필승!

  19. 2017.05.24 14:51 신고

    언제나 가족들이 함께 함을....
    잊지 말거라. 사랑한다,우리의 아들들아.필승.

  20. 1222기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20:04 신고

    보고싶은 중원아~~
    입소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잘지내고 있는거지?
    훈련도 잘받고??훈련받는동안 아프지말고 다치지말어!!!!
    가족들과 이모가 널 위해 기도할게!!!
    울 잘생긴 중원이 힘내고!홧팅이다!!!

  21. 1222기 배병규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11:33 신고

    하이
    연주누나임 ㅋㅋ 이모가 여기 쓰면 된다던데 이게 니한테 전달 되는건지 내가 제대로 쓰고 있는건지 몰겠다 ㅋ 훈련소는 어떻너 밖에서 신명나게 놀다가 훈련소 생활 할라고 하니 딱 적성에 맞제?ㅋㅋㅋㅋㅋ 캐나다에서 니가 잘 훈련받고있나 해서 쓴다 내 한국가면 경호 해야하니까 해병대 훈련 하나도 빠짐없이 잘받고 ㅋㅋ 졸믄 안댄다 알제 ㅋㅋ 담에는 캐나다에서 손편지를 시도해볼께 시도한댔지 보낸다고는 장담 못함 ㅋㅋ 그럼 줄일게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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