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 월요일

신병 1222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2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2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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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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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김한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1:26 신고

    아들아 잘지내고 있지ᆢ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ᆢ어젠 울큰아들 생일이였는데ᆢ미역국도 못먹고 엄마맘이 종일 짠하고 아팠어~
    하지만 울큰아들 잘할거라 믿어
    동생둘은 형아보고싶다고 하내~^^
    보고싶다 울아들...
    그리고 사랑해~♡♡

  3. 2017.05.23 12:55 신고

    사랑하는 아들~어제 원주 오크벨리 골프리조텔에서 밤새 이런저런 아들 생각에 새벽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아마 날이 밝아오며 에배랜드와 캐라베이 가는 일 때문에 더 그랫는가 보다. 울~아들 어릴때 가족들과 함께 추억이 넘 많이 남아있는 곳이라 아들의 그리움으로 너와함께 지낸 추억을 그리워하며 더욱 그래는가보다. 아들~무지 보고싶다. 늘 추억은 떠올리며 행복하다. 울~아들이 원하고 바라는 걸 아빠에게 보채며...좀더 크며 아빠가 모든걸 해 줄께..하면 순간 순간 지나쳐버린 일들이..이제 생각해보니 약간은 후회스럽다. 그러나 아들 곁엔 한없이 응원하고 사랑으로 모든걸 희생과 헌신으로 부족함없이 채워주며 지극히 정성드린 귀한 엄마와 누나들이 사랑이 아빠의 부족함을 넘치게 채워주는 고마움들이 지금의 아들을 있게해주지 않았겠니??? 아들 꿈과 비젼을 가진이는 어떠한 환경이나 어려운 상황에 굴하거나 결코. 멈추어서는 법이 없다. 힘내어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잘 이겨내어 진정 너가 원하고 바라는 보직을 얻어 멋지고 훌륭하게 해병의 남아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를 진정 원하고 바란다. 내~ 아들..사랑하고 축복한다. 굳데이

  4. 1222 방진우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3:14 신고

    훈련잘받고 있냐 곰비임비 온김에 너 아버지폰으로 한번 보내본다 나도곧 군대 가야지 해병대 수고해라

  5. 2017.05.23 14:12 신고

    매일 들어오는데 입영문화제이후 사진이 없어 실망하고 나간다. 아직 우리는 그저 니가 여행을 간것만 같고 실감이 안나네. 사랑해, 장호. 힘내서 즐기길~

  6. 1222기 박정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4:31 신고

    아들...훈련잘받고있지...아픈데는 없구...
    어제 정식입소문자 받고..이제정말 나라지키는 멋진남자가 되겠구나 가슴이 뭉클하더라...
    엄마가 늘 말한것처럼.. 새롭게 너의인생에 너가 주인이되어 꿈을갖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세상 그 어떤것도 이겨낼수있는 건강한 남자가 될거라 믿는다.
    가족모두 너많이 보구싶어한다
    물론 엄마도 울아들 넘넘 보구싶징....
    아프지말고...건강하게..훈련잘받고 지내...조만간 만나자...사랑한다아들~~

  7. 1222기 김민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4:42 신고

    민석아~ 그리움이란 이제 엄마에겐 상관없는 감정인즐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누구를 사무치게 그리워한들 지금 이순간 아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은 엄마 마음 만큼이나 할까... 엄마는 그리워만 하면 되지만 우리 민석이는 그리움과 놓을수 없는 긴장감.. 고된 훈련으로 비교도 안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힘내라 민석!! 혼자가 아니고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충분히 잘 해낼수있겠지^^ 자신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인정받는 빨간 명찰 받는날 우리 멋찐 만남을 준비하자~ 자랑스런 내 아들 사랑한다 민석아~!!!

  8. 1222기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3 16:33 신고

    사랑하는아돌 잘 지내지 날이 많이 더워져서 걱정이네 울 아돌 쿤타킨테 되겠네 😊
    하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있겠지 멋진 사나이로 될꺼라 엄마는 울 아돌 믿어 마이 사랑해

  9. 2017.05.23 20:36 신고

    아들... 울아들 훈련소 들어간지도 일주일이 되었네... 물론 걱정은 되지만... 아들은 힘들지만... 잘견딜수있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아들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외친다!!! 7주후에 건강하고 씩씩한 울아들 얼굴을 볼수있는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아들도 엄마도 씩씩하게 견디자.... 울아들 용건!!! 화이팅!!! 사랑한다......

  10. 2017.05.23 21:50 신고

    122기 조현근맘
    사랑하는 아들~~
    훈련잘받고 있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있을 내아들이 너무너무보고 싶단다
    내아들 사랑해
    화이팅

  11. 2017.05.24 14:25 신고

    입소한지가 일주일 지낫지만
    입소한 날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고
    보고싶구나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훈병 훈련에 잘 하리라 믿구
    아프지 말구 훈련에 잘 임하길

  12.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44 신고

    이제 시작인만큼
    나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마음 아래
    성실히 훈련 받길,필승!

  13. 2017.05.24 14:51 신고

    언제나 가족들이 함께 함을....
    잊지 말거라. 사랑한다,우리의 아들들아.필승.

  14. 1222기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20:04 신고

    보고싶은 중원아~~
    입소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잘지내고 있는거지?
    훈련도 잘받고??훈련받는동안 아프지말고 다치지말어!!!!
    가족들과 이모가 널 위해 기도할게!!!
    울 잘생긴 중원이 힘내고!홧팅이다!!!

  15. 1222기 배병규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5 11:33 신고

    하이
    연주누나임 ㅋㅋ 이모가 여기 쓰면 된다던데 이게 니한테 전달 되는건지 내가 제대로 쓰고 있는건지 몰겠다 ㅋ 훈련소는 어떻너 밖에서 신명나게 놀다가 훈련소 생활 할라고 하니 딱 적성에 맞제?ㅋㅋㅋㅋㅋ 캐나다에서 니가 잘 훈련받고있나 해서 쓴다 내 한국가면 경호 해야하니까 해병대 훈련 하나도 빠짐없이 잘받고 ㅋㅋ 졸믄 안댄다 알제 ㅋㅋ 담에는 캐나다에서 손편지를 시도해볼께 시도한댔지 보낸다고는 장담 못함 ㅋㅋ 그럼 줄일게 빠이

  16. 1222기 김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6 16:57 신고

    우리집에 보물 김형수훈병 5335
    본인이 선택한 길이기에
    엄마앞에서 강한 아들로
    엄마 속상해하고 마음 아파할까봐
    엄마앞에서 눈물을 ~~참고 입소했다고
    편지속에 마음이 담겨왔네요
    멋진 아들로 수료식때 만나자고
    역시 해병대 잘 선택한것 같아요
    울보물~김형수
    잘 할거라 믿고 가족 모두 응원하며 기도하고 있으니까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아들~~~


  17. 2017.05.27 00:57

    비밀댓글입니다

  18. 1222기 오선준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17:58 신고

    사촌 형이다.
    동생 잘 하구 있으리라~ 믿는다
    해병대라 훈련이 빡쎄긴 해도
    팔각모 모자 쓰는 날까지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거라 휴가 나오면 연락해라

  19. 1222기 찬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18:43 신고

    차니야 나 다정이야! 차니가 이 댓글 볼수있는건가?ㅎㅎ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입영문화제동영상 또 보니깐 저때로 다시 돌아가서 꼭 안아주고싶어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보낸게 매일매일 후회된다 수료식날 만나면 정말 꼭 안아줄게 편지도 많이쓰고 너생각 많이하면서 기다릴게! 몸조심하고 훈련 열심히 받아! 사랑해 찬

  20.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5:52 신고

    해병대 입대하던날
    사랑하는 아들을 포항 해병대에 내려 놓고 오던날, . . .
    그날을 생각하면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20년 동안 보람과
    즐거운 날이 많았었고,. . . .
    엄마의 욕심으로 아들에게 부담을 준 일들에 대한 죄책감, , , ,
    많은 후회들로 돌와 오는 차안에서 한없이 울었답니다~~
    사랑하는 울 아들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제대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 . .


  21. 1222rl 3901백승화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9:52 신고

    승화야 이사진에는 승화가 안나왔어
    입대하는 날 의장대공연, 치어리더, 등등 재밌는 행사들 같이 보면서 웃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가 되었어.
    항상 붙어있던 승화를 포항에 놓고 오려니까 마음이 놓이지가 않더라
    내 옆에만 딱 붙어있던 승화가 일상에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고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거같아.
    그래도 승화가 자진해서 들어간 해병대인만큼 열심히 해주길 빌겡
    빨리 수료식되서 팔각모에 빨간명찰을 단 승화가 너무 보고싶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들어가서 정말 다행이고 안심이 되는거 같아.
    수료식날 수고했다고 안아줄게 우리승화 많이 대견하다궁 !! 엉덩이도 토닥토닥해줄게
    입영문화제가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훈련장으로 가는 승화 뒷모습이 너무 아른거려
    들어가는 마지막 모습까지 보려구 계속 그자리에 서서 보고 그 자리에서 계속 서있던거같아
    서로에게 반성하고 더 애뜻한 시간이 됬으면 좋겠당 항상 화이팅 하자!! 사랑해
    나는 이자리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을게 내 걱정은 말구 열심히 훈련 받자 백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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