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島)를 아십니까? 해안경계작전 편

 

해병대 6여단의 주요임무는 경계작전입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한시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되는 지역인만큼 경계작전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집니다.

 

 

완소마린이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해병대 장병들을 따라가봤습니다!

 

 

최전방에서 근무하는만큼 언제든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최단시간에 작전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곳이 '두무진'이라는 곳입니다.

서해의 해금강, 금강산의 총석정을 옮겨 놓았다고 할만큼

기암절벽이 많은 두무진은 푸른 바닷물과 아름다운 비경을 이룹니다!

 

 

백령도의 하루가 져가지만, 6여단 장병들의

경계작전은 계속됩니다.

 

 

 

 

 

 

 

 

 

 

 

 

 

 

백령도가 가진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더 넓게는 대한민국의 국민과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해병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아주 멋지게 담겼습니다.

 

 

경계작전이 주를 이루는 백령도에서

체력단련은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할 조건입니다.

 

 

 

 

24시간 경계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강인한 체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우리 해병의 근육보십쇼... 캬)

 

 

 

 

 

서북도서 절대사수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

24시간 철통경계임무를 수행하는 6여단 장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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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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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4:19 신고

    자랑스런 울 아들 유덕상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위해 서해 최북단 백령도로 떠납니다.
    부디 아무 탈 없이 군복무 건강하게 마치고 제대하는 그날을 위해 간절이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