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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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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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3169 오소령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1:30 신고

    새벽인데~ 잠이 잘 안와서 또 들렸어 ㅎㅎ 보고싶다 오빠~~
    동영상 속 오빠보니까 살이 많이 빠진거같아서 마음이 불편해ㅠㅠ 그래도 목소리들으니 좋네, 잘버텨줘서 고맙고 또 씩씩하게 잘 지내줘서 고마워♡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보내서 수료하는날 보자!! 항상응원하고있어요 내가 ^-^ 화이팅

  3. 1222기 3135번 김단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5:34 신고

    사랑하는 아들~ 6월 2일 어제가 아들 23번째 생일이라 아들생각에 이곳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영상편지를 보게되었어.
    군에서 맞이하는 생일은 또,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너의 마음에 와닿겠지.... 너의 건강하고, 씩씩한모습과, 덤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있어 엄마도
    마음이 펀안해지는 구나. 역시 내 아들이구나ㅡ최고야! 엄마 아들은 언제나 특별했어!. 아들!~ 넌 항상 그랬듯이, 먼저 기도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해서, 말하고, 행동하면, 실수를 줄일 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니 잘 활용하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단다. - 한번 내 뱉은 말과 참지 못하고, 화김에 한번 휘둘은 헹동흔 다시 주워담을 수가 없기때문이란다. 영상편지보니 이제는 정말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지켜줄 수있는 강한 해볓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있어서 아들 덕분에 ,엄마는 마음편히 두 다리 뻤고, 편히 자야곘구나. 아들!~ 생일엄청 축하해. 하늘 만큼, 땅 만큼, 사랑해~~^^ 화이팅!!!

  4. 2017.06.03 07:41 신고

    승재야 안녕! 하늘이 너무나 푸르구나 승재맘 처럼 ...영상을 보고 또보아도 승재는 참 멋이있네.어깨에 힘이 팍팍 들어갔어 참 보기가 좋구나.승재얼굴 볼 때 쯤에 넘 날씬하게 몸짱이 되어서 승재 못 알아볼수도 있겠네...행복한 엄마의 푸념 ㅎ ㅎ ㅎ많이 힘들지.집에서는 혼자였어 외로웠을 텐데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한결 편해질꺼야. 다섯살쯤에 승재가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집에와서 엄마 동생 시장에 가서 하나 사 주세요 하면서 투정부렸는데.그때는 엄마가 많이 안타깝고 한편으론 많이 웃었다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오늘도 홧팅홧팅홧팅!!!승재야 사랑해!

  5. 1222 김지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8:17 신고

    멋진아들 지한아 엄마다 무더운날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어제 동영상으로 너무 그립고 보기싶은 우리아들을 보니 족금 타긴했지만 너무 듬직하고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놓인다 아드리 원해서 들어간 해병대잖아? 엄마는 아들이 물론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내새끼 내아들이지만 군대있는 동안에는 나라의 아들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서 교관님말씀잘듣고 동기들하고도 단결잘해서 군생활 열심히 잘하고 오길 바란다. 아들 엄마도 아들 보고싶어도 참을테니 아들도 이를 꽉 깨물고 악으로 깡으로 잘할 수 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아들 우리 건강하고 늠늠한 진정한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내새끼 김지한 화이팅!! 1222기 화이팅

  6. 2017.06.03 15:21 신고

    균아 햇살이 강한 날이로구나
    훈련 받는데 힘들겠다
    다시들려 엄마는 아들 얼굴 보고 힘내고
    아들도 힘내라고 주문 걸어본다ᆞ
    3주차 막바지인데 앞으로 더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지겠지ᆞᆞ
    힘내서 끝까지 잘해보자꾸나
    고딩때 천왕봉 정상 정복하고 땀 흘리던 아들 모습이 생각나네ᆞᆞ
    🔊힘내렴 아들~~~👏👏
    늘 응원하고있는거 알지ᆞᆞ
    사랑해 아들 ᆞ또 올께~💋💋💋



  7. 2017.06.03 16:16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6.03 22:53 신고

    사랑하는 우철아~
    네 영상 잘 봤어~그동안네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너를 보게되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우철이 목소리가 너무 우렁차서 엄마는 깜짝 놀랐
    네~^^♡
    우철아 만날때 까지 식사 잘하고 몸건강하고 씩씩하게 힘내고! !
    우철이 화이팅~^^♡

  9. 2017.06.04 09:18 신고

    승재야 잘 잤니?
    동료들이랑 많이 친해졌겠다.
    오늘도 아빠는 일하러 가시고 엄마는 집정리 좀 해놓고 점심타임에 친구 만나러 간다.
    할아버지도 잘 계신단다.
    컴퓨터앞에 있는 물건들은 서랍속에 다 집어넣고 깨끗하게 정리했다 버리지는 않았으니 염러는 말고.
    냉장고에는 승재가 남긴 콜라는 그대로 있단다.
    한번씩 승재방에 가서 누워도 보고 한다.승재방도 엄마가 쓰지는 않고 있지롱.
    울승재같은 군인친구들이 있었어 넘 고맙고 감사하고 그 덕분에 우리는 참 편안하게 잘 있지.
    항상 몸 건강이 최고다 아프지말고 밥은 잘 먹고 있제.
    오늘도 홧팅홧팅홧팅!!!아자아자!!울승재 사랑해~~^^♡

  10. 2017.06.04 11:01 신고

    엄마 여자친구 반려견은 사랑하고 형은 ? 아직 편한가보다 더 빡세게 화이팅!!!

  11. 2017.06.04 14:49 신고

    영상을 보니 우리 아들이 많이 타고 얼굴이 홀쭉해졌네 아들 얼굴을 봐서 얼마나 좋던지 잠을 설쳤단다.
    엄마가 수료식날 찾아갈께 3교육대6소대54번 홍구야 얼른 뛰어갈께 ~~
    밥은 잘 먹고 있지 ! 훈련이 힘든가봐 조금 날씬해진 아들 얼굴을 보며 목소리도 매일매일 듣고 있단다.
    아들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단다.
    바로 옆에 있는것같고 ~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훈련하는 우리 아들 열심히 훈련받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우리 아들 사랑한다 ♡♡♡ 강홍구 화이팅!!!

  12. 8소대 이원재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0:20 신고

    원재야 누나! 짧은시간내에 말해야할 멘트 생각하느라 머리좀 굴렸나보다ㅎㅎㅎ? 나 이 영상 10번넘게 돌려봤다
    보고싶습니돠아 하고 나서 왜 웃어ㅋㅋㅋㅋ아 이원재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 간지 얼마 안됐는데 남자 목소리가 좀 난다
    평소에 잘 못볼때랑은 또 다르게 힘든 곳에 혼자 떨어져서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엄청 보고싶더라~
    보니깐 까만것두 제일 까맹이구 얼굴도 제일 작고 그러네 (칭찬) 멋있어 우리원재 , 다들 원재 보고싶어하니깐 조금만 더 힘내
    밥도 많이먹고 너무 무리하지말고 알지? 이렇게 댓글 쓰면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화이팅하자 원재 :)) !

  13. 2017.06.06 08:41 신고

    승재야 안녕!
    현충일.아들이 더욱 보고 싶네.
    행사한다고 더욱 바쁘겠네.
    훈련도 더 빡세게 할 것이고. 공휴일이라 엄마는 쉬고 있는데 아들도 쉬었음 좋겠다.
    어제 오늘은 좀 시원한데 포항은 많이 덥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훈련받을 생각하니 슬퍼진다.히잉잉.
    ''내는 꼭 해 낼끼다''하던 울 아들 각오의 말들이 생각난다. 현충일이라서 더욱더 많이...
    긍정적인 내 아들아 엄마가 걱정 할까봐 하던 말들이 고맙고 사랑스럽고. 대견하고 표현은 아니 했지만 엄청 세상에서 내 아들이 최고인거 알지.ㅎ ㅎ ㅎ
    저 하늘의 새들이 훨훨 날아 다니듯이 울 아들도 몸이 새털처럼 가벼웠음 좋겠다.
    아무리 힘든 훈련도 거뜬히 또 이겨내고 또 이겨내고 ㅎ ㅎ ㅎ 엄마의 소망이지.
    활짝 웃는 모습도 그립고 ~~~^^
    오늘도 홧팅홧팅홧팅! ! ! 사랑한다 승재야! ^^♡♡♡

  14. 2017.06.06 14:44 신고

    엄마아빠 마음을 헤아릴 줄아는 속깊은 멋진 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15. 1222기 김현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5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 보냈지?
    가뭄이 심한데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다.
    엄마는 지금 근무중에 잠깐 아들 생각나 홈피 들어와봤다.
    아들 사랑해~

  16. 2017.06.08 16:27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6.10 00:26 신고

    쿄 정현이 목소리 많이커졋내
    약간 남자다워진거같긴한대 거서거내 ㅋㅋㅋ
    조만간 수료때보자^^

  18. 2017.06.11 01:48 신고

    원재~~
    멋있다!
    귀신잡는 해병!
    모두 든든한 해병..
    대한민국 든든하다!

  19. 2017.06.18 08:26 신고

    원재~~
    우와~~ 총들었네!
    진짜 싸나이, 해병!
    자랑스럽다!!!
    고모랑 형아들이 보낸 편지 받았어?
    고모는 핑크빛 편지지에 썼는데~♥
    편지를 어디서 부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맸다..ㅋ
    예쁘고 귀엽기만한 우리 원재가 이제 나라를 가장 강력히 지키는 해병이 되어 우리를 지키는구나..
    우리 대한의 해병!
    모두 고마와요~~♥♥♥
    화이팅~~~!!!

  20. 2017.06.25 22:37 신고

    민경현 친구
    ㅋㅋㅋㅋㅋㅋ앜경현아 이제봤는데 목소리에 힘이없냐 군기덜들었네;;

  21. 2017.07.17 12:34 신고

    필승~^^~
    1222기 해병 홧팅!!
    멋진모습으로 거듭나서 든든하게 대한민국 영토를 지켜줄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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