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22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2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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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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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5335김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1:44 신고

    넘 감사하고~~
    아들보니 감동에 눈물이...
    목이 메입니다 너무 좋아서~
    울 아들들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극기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222기 화이팅 ♡♡♡
    울아들 김 형수
    사랑해

  2. 1222기 30625 장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2:21 신고

    이런 이벤트 당첨이 되서 훈병들에게 잠시나마 기쁨과 힘을 줄수있고 걱정하는 여자친구분들과 가족분들도 마음을 한시름 놓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3:51 신고

    넘 축하해요^^ 다들 멋진 아들들이네요.
    웃는 모습도 씩씩한 모습도 내 아들처럼 이뿌당~~~~ ^^

  4. 1222기 30108 최리훈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4:15 신고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리훈아!!

    이렇게 나마 오빠 얼굴이랑 편지를 볼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ㅠㅠ 💕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표정이 좋아보여서 다행이다!!ㅎㅎㅎ

    나는 용빈이 내일 캠프가서 엄마랑 이것저것 사면서 오늘 하루를 보냈어!!
    마트를 가고, 동네를 다니고, 카페를 가도 온통 오빠랑 했던 추억들이
    한가득이라 오늘도 얼마나 오빠가 보고싶었는지 몰라 .. 😢

    캐나다 시간으론 이제 정말 딱 18일 남았다!!ㅎㅎㅎ
    그래도 시간이 흐르긴 흐르나봐!!ㅎㅎㅎ 빨리 한국가고싶어 ㅠㅠ
    빨리 가서 우리 리훈이 이벤트도 마저 준비하고
    수료식날 이쁘게 여보 앞에 서고싶다!!ㅎㅎㅎ

    사랑하는 내 사랑, 내 해병 리훈아
    편지도 너무 고맙고, 이렇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줘서 또 고마워!!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하는 내가 될게!! 우리 좀만 더 힘내자!!

    나한테 세상 제일 멋진 해병은 너야, 사랑해 💛

    • 1222기진목친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6.13 18:35 신고

      이벤트 축하드려요^^1222기에 아들 친구가 입소했는데 퇴소식 날짜를 몰라서 문의드려요 저희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친구소식이 알고 싶다네요 부탁드려요 예쁜 사랑하세요^^

  5.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6:31 신고

    부럽당~~~~~ ^^
    단독 사진. 편지.
    다들 축하 축하해요

  6. 1222기 3738 장준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3 15:05 신고

    이벤트당첨으로 멋진 아들모습볼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또 얼굴에 반창고보고 덜컹!! 아들이 걱정말라하니 그렇다고 걱정안한다하면 거짓말이겠지요. 볼때마다 반가움과 대견함 또한 짠한마음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남은 힘든극기주훈련 잘견디고 버텨서 수료식때 또 더 멋진모습으로 보자꾸나. 걱정할엄마를 위해 위로도하는 아들 고맙고 화이팅이다!! 당첨된 동기들 너무 멋지고 축하해요. 남은훈련 다치지말고 꼭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봐요. 화이팅!!

  7. 2017.06.13 17:15 신고

    언제나 든든한 해병,,,

  8. 신동민(3126신재섭아버지,해병259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4 22:26 신고

    아버지가 동작이 느려서 우리 막내아들에게 실망을 줬네. 몹시 미안하구나. 이벤트가 있는지도 몰라서--ㅠㅠㅠ. 다른 부모님들은 열정이 대단들 하십니다. 한편으로 부럽고, 또 한편으론 참여자가 적어야 선택확률이 높아질거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좋은 일 했다고 아전인수격 위안을 삼아 봅니다.
    다같은 1222기 해병이들의 가족이니까, 이벤트에 선택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아들아! 다음 기회를 또 기대해 보고, 남은 훈련에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9. 2017.06.15 00: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수광아!인터넷 편지만 적다가 깜빡 했구나. 오늘 퇴근후 편지 받고 이제 잘 적응하는것 같아서 대견하고 믿는단다. 두달도 되지 않았는데 변하는 너의 모습 보고 싶구나 남은 훈련도 서로 격려해서 이겨내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는 영자씨가

  10. 1222기 30738 장준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8 23:25 신고

    아들...몇시간만있으면 싸이렌소리와함께 극기주가 시작되겠구나. 그저 믿는다는 말밖에..너의 힘든훈련에 힘이되어주고 싶은데 왜 말이 왜 떠오르지않을까? 그냥 믿는다라는말밖에는 할수가없구나. 엄마 머리속도 하얗게 변했나보다. 한번해보자 잘견뎌냈으니까 엄마는 아니 1222기 모든 가족들이 응원하고 기도할꺼다. 힘들면 잠시 눈감고 들어보렴 기도소리가 응원소리가 들릴꺼고 잠시 아주잠시 쉴때 가슴에 손을 대봐라 아마 가족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꺼야. 이게바로 너가 우리가족에게 준 기쁨이고 사랑이었다. 아들 자신있게 자신감을 갖고 동기들과함께 극기주 이겨내고 정복해서 멋진모습으로 보자꾸나. 응원할께 기도할께 사랑한다. 고맙다~~♡♡♡♡♡

  11. 1222기 김원섭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07:20 신고

    새벽 4시부터 극기주 시작했겠구나 ........................오늘이 소년에서 사내로 일어서는 변곡이고 인생의 한자락에 의미있는 흔적으로 남을거야 둘째야~스스로의 한계를 느껴보고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찾길 바라~ ^^^ 네 동생들의 성원을 담아 건승을 빈다!

  12. 1223기 송성문엄마(2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8 23:50 신고

    정말 멋진 해병이들입니다.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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