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훈련을 위한 전투수영, 상륙장갑차탑승훈련에

이어 IBS를 직접탑승하는 이번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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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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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0108 최리훈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3:52 신고

    히히 여보~~ 💛 오늘은 사진이 나와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ㅎㅎㅎ
    우리 리훈이 오늘 사진은 진짜 세상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뭘 그렇게 집중해서 하는건지!! 빨리 보고싶다 ..
    우리 좀만 더 참자!! 화이팅 리나커플!! 빠샷!!!
    사랑해 마이훈 ~~ 🌻🌻💛

  2. 2017.06.23 15:38 신고

    오늘은 그힘든 천자봉정복하고 빨간뺏지를 달았을 우리 1222기 아들들 너무 고맙고 장하다. 진짜 극기주의 훈련은 어마어마하구나 너무 잘 버텨주고 해내서 자랑스럽다. 진정그대들이 진짜사나이다. 수료식때까지 훈련단 마무리 잘하자 화이팅!!빨간 명찰의 사나이 장준태^^사랑한다~~!!!

  3. 1222기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6:43 신고

    1222기 훈련병들~!!
    훈련받느라 흘린 그대들의 땀방울이 진정한 승리자들입니다~!!
    모두모두 멋찌십니다~^^

    사랑하는 조카 지중원~!!!
    담주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니 설레고설레는 그날~!!!수료식이다~!!!
    정말 그동안 훈련받느라~고생했어~!!!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무사히 마무리
    잘하길바래~!울조카 지중원~대견하고 자랑스럽다!!알라뷰~~~

  4. 1222기 3205 이창종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18:26 신고

    1222기 훈련병님들~ ^^
    지금쯤이면 정신과 육체가 고갈 되어 있을텐데 힘내십시요!
    여러분은 훌륭한 대한의 무적해병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끗끗하게 이겨내고 있는 1222기 훈령병님들을 응원합니다.
    나의 소중한 조카 3205 이창종^^ 그 많은 사진 속에 너에 얼굴이 안보여 너무 속상하다.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1222기 3205 이창종 장하다^^

  5. 2017.06.23 19:40 신고

    세상에서젤귀한~사랑하는아들~임용환♥힘들지~내새끼^^장하네~어렵구~힘들구~고난이였을테데~고생했어~까맣게타구~지쳤있는모습에엄마가눈물이났단다~고생많이했어~자랑스러운내이들♥최고~자랑스러운1222기아들~^^고생많이했어~엄마가한없이많이많이사랑해♥홧팅~^^

  6. 2017.06.23 20:21 신고

    현재시각6월23일금요일오후8시..무박13시간행군까지모두마치고빨간명찰들달았겠지..장하고씩씩한우리우현과1222기무적해병들,또다른국군장병들~모두에게박수드립니다♡♡♡짝짝짝짝짝

  7. 2017.06.23 21:42 신고

    오늘은 6월23일 저녁 9시 40분 ~~~ 1222기 5917 이승환 !!!! 한번도 훈련 받는 모습 사진을 볼수 없어 마음졸이면 보낸는데 ~~~ ㅠㅠ 어마어마 하다는 극기훈련도 천자봉 정복도 끝이 났겠네~~~^ ^ 1222기 아들들 모두 장하고 고생 많이 했어~~~ㅠㅠㅠ 얼마 남지 않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 하길 기원합니다

  8. 2017.06.23 23: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사진은 볼수없지만 멋진모습 눈에 선하구나~ 모든 1222기 아들들
    `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남은훈련 최선을 다해 잘받고 수료받을수 있도록 하자 1222기 모든 아들 화이팅!!



    `

  9. 2017.06.24 13: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철아~^^♡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 줄 엄마도 생각 해~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 모두 조금 더 힘내서 잘 끝마치기를 기도하고있어~^^
    아빠는 매일 네사진 보며 대겨쌔 하신단다~^^
    그리구 퇴소식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길바래~
    1222기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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