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소총기본교육

 

1223기 마린보이들에게 앞으로 훈련동안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총입니다. 사격훈련을 비롯해, 집총제식, 유격훈련 등 모든 훈련에

소총을 지참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총을 다루는 법, 청소하는 법.

분해하는 법 모든 것들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애인과 같이 소중하게 다뤄야하는 소총과의 첫 대면!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아직은 해병대 군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시작하는 순간의

마음가짐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곳은 오늘 소총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게 될 생활반 건물입니다.

모든 훈병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도열해있습니다.

 

 

두둥. 교관님의 등장과 함께 우리 훈병들의 차렷자세에

더욱더 힘이 바짝들어갑니다!!

 

 

우리 훈병들에게 주어진 소총.

앞으로 사격을 통해서, 그리고 집총제식과 집총체조

총검술훈련등 다양한 상황에 항상 함께 하게될 애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기본적으로 소총은 언제든지 사격이 가능한 상황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분해해서 기름치고 청소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교관님이 소총분해와 청소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복숙달과 매번 진행되는 점검을 통해서 점점 발전해갈 것입니다.

 

 

 

 

 

 

 

 

 

 

 

 

 

 

 

 

 

 

 

 

 

아직은 자신에게 주어진 소총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총 한정이 주어진 것이 단순한 물건이 주어진 의미가 아니라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동반자이자. 국방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1223기 마린보이들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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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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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형,꽁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21 신고

    반가운 1223기 사진입니다. 작은 얼굴들 사이에서 아들찾기 쉽지 않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17.07.03 22:13 신고

    겨우 울 아들 작은얼굴하나찾았네 감사 감사
    생활관도 볼수 있어 좋네요
    아들들 몸 조심하고 3주차도 잘보내자
    1223기 힘내자

  4. 2017.07.03 22:23 신고

    와~사진 올려주셨네요. 넘 반가운 우리 1223기 훈련병들 .
    군복입은 모습이 넘 당당하네요. 의젓하네요.
    실내에서는 너닝구.
    제1교육대에 있는 아들 얼굴 보려고, 여러번 봐도 안보여요.
    아쉬워요~

  5. 2017.07.04 06:28 신고

    돋보기까지 착용 ~~ㅎㅎ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하고 덥네요
    오늘도 화이팅!!!~~

  6. 2017.07.04 10:29 신고

    우리 아들,그리고 동기생 아들들...
    군복을 입으니 진짜 청년이 된것같네요.
    늘 어리게만 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커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었네요
    모두들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이번주도 화이팅 하십시요!!!!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7. 1223기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6:18 신고

    울 훈병이들
    이 무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마음도 많이 아프지만
    그저 해줄 말이라곤 응원밖에 없네요.
    울 훈병이들 화이팅입니다.

  8. 2017.07.04 21:10 신고

    사진이 올라 왔네**
    한참을 보다가 드뎌 울아들 모습을 찾아
    큰소리로 격하게 반가와 했더니~
    깜짝놀란 아빠가 한마디 하더라구
    '엄마는 아들을 찾아내네'~~
    훈련 잘받고 있는 1223기 훈병들~
    멋진팔각모
    빨간명찰
    자랑스런 울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9. 2017.07.05 01:11 신고

    울 훈병이들 더위와 싸우랴
    고된 훈련에~~
    과실점 받으면 또 연속적인
    체력단련에~~~~
    그래도 무적해병의 길이니까.
    악으로 깡으로~~~
    힘내길~~~~
    오늘도 무한 응원합니다!

  10. 1223기 김태영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29 신고

    분명 1교육대가 맞는데 너는 어디에도 보이지가 않아^0^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을게 !!
    8월 3일에 보자 화이팅☆

  11. 2017.07.05 11:39 신고

    지호야 왜여기도 니가 안보여??ㅎㅎ실화냐
    잘하고잇는거맞제 ^^^ 화이팅하자

  12. 2017.07.05 15:10 신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을 훈병이들!!
    더운날씨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훈련 잘받고 있겠죠?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13. 2017.07.06 00:07 신고

    아들 ~ 풀샷 받았네 ㅋㅋ
    늠름해 보여 보기 좋다. 날씨가 무척 덥지만 잘 해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14.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9:06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상훈아!
    오늘 동영상 올라올라나~
    울 아들 너무 보고싶다.
    많이 힘들지. 힘들어도 울 아들 잘 견디고 있으면
    수료식날 맛난거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마.
    상훈아 내아들!
    씩씩한 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지만
    엄마 꼭꼭 참고 있을께
    너무 덥지만 오늘도 다치지 말고 훈련 잘받길
    엄마가 많이 많이 응원하마
    1223기 훈병이들도 화이팅!!

  15. 2017.07.06 10:04 신고

    숨은아들찾기^^ 눈감으니 보이네요~
    1223기 화이팅 ~박성구화이팅~

  16. 2017.07.06 16:45 신고

    1교육대.2소대.강기원 맘.
    강감독. 엄마는 우리 아들교번을 모르것다.다른 엄마들은 택배박스에 있었다는데 엄마는 모르고 버렸다. 우짜노.ㅠ.우쨎든 너무 보고잡고 그립구나.도령. 그좋아하는 음료수도 못먹고 얼큰한 김치찌게도 못묵고 집에서는 팬티바람으로 거실을 활보하는데 군복입고 있어야되고. 그래도 화이팅. 니가좋아자원했으니 우리 아들은 누구보다 잘하고 있을거라 생각해. 화이팅.

  17. 1223기 김예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44 신고

    여기도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구나...ㅎㅎ 보이지않아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을거라 믿어!! 소총 교육이라니!!ㅎㅎㅎ 진짜 해병대로써의 자질을 조금씩 갖추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니깐 너무 멋있다 예훈아😍 ㅎㅎ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멋있는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 사랑해~♡

  18.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7 11:11 신고

    아들 어제 편지 잘 받았다.
    엄마도 울 아들 많이 보고 싶구나.
    아들 엄마도 니 편지 받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보약이 필요없더라.
    울 아들도 엄마가 편지 열심히 쓸테니
    엄마 편지가 응원이 되고 힘되 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내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다치지 않길
    1223기 훈병이들 화이팅입니다.

  19. 2017.07.08 02:02 신고

    승률아 여기서도 너의 얼굴을 볼수있어 그나마 맘이 놓이는구...열심히 배우고 있는 모습이 이젠 의젓한 해병이 된것같아 넘보기좋다.
    아들아 보고싶다...가족모두가 승률이를 응원하고 있으니
    여기 걱정은 말고 몸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멋진상남자로 만나자...
    날씨가 더워서 뽀얀 아들 얼굴 많이 그을렸겠지...
    아들아 27일 남았구나...주말지나면 벌써 4주차 훈련~~
    훈련이 점점 더 힘들어질텐데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받길바래~~~
    아들 힘내고 아작아작~~~
    1223기 해병 모두 사랑합니다...화이팅!!!

  20. 1223기 10932 김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9 07:50 신고

    아무리찿아봐도 울아들은 보이지않네요 그렇지만 어딘가에 않아서 열심히듣고 이해하고 있겠죠
    소총교육 열심히하고 멋진해병전사로 거듭나기 바란다 멋있는 울 아들 사랑한다 남은훈련동한 힘내자 화이팅^^^^^^

  21. 1223기 10812 현창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22:41 신고

    현창아~ 엄마,아빠,누나,할아버지,할머니 모두 응원한다. 이제 4주차네? 2주만 잘 견뎌라. 수료식때 늠름한 해병의 건아 현창이 보고싶다. 조교님 말씀 잘 듣고 항상 안전에 조심하고...동기들과도 잘 지내고...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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