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소총기본교육

 

1교육대에 이어 2교육대도 소총에 대한 기본교육이 진행됬습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저마다 손에 들고 있는 소총이 보이시죠?

한번 지급된 소총은 자신의 애인처럼 생각하고 소중하게

다뤄야합니다.

 

 

모든 훈병들의 시선이 교관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소총을 다루는 법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총을 분해결합하는 것. 그리고 소총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어떤 제식동작을 해야하는지 필기해 두었다가 행동으로 옮겨야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해보고 들어보고 혼나서(ㅜ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교관님을 중심으로 가까이 위치한 훈병. 멀리 위치해있는 훈병. 벽에 기대고 있는 훈병.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는 훈병. 다양한 모습으로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훈병들의 목표는 하나일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교육을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것. 진정한 해병이 되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힘을 실어주십시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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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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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3 23:06

    비밀댓글입니다

  3. 1223기 (2239)상성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23:10 신고

    사진계속나오는 훈병도 있는데 한번도 안나오는훈병 부모님 생각해서 작가님 부탁드려요... 눈빠지게 찾아도 아들이 안보이네요ㅠ 부모들은 사진한장에 울고웃고 합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필승^^

  4. 2017.07.03 23:22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7.04 01:04 신고

    비록 울아들종민이는 찾았을수는 없지만 다른 동기들의 늠름한모습을 보고있으니 무사히 훈련잘받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남은훈련 무사히 잘받길바라며 ~
    다음주차 훈련사진에는 울아들의 자랑스러운모습이 담겨있었으면~~

  6. 2017.07.04 06:09 신고

    이제껏 훈련 받기위한 ‘디스플린‘의 나날이었다면, 이제부턴 세상 어떤 군대와도 차별되는 우리 해병 고유 전기 전술 연마의 하루하루 시작되겠구나. 해병 훈병은 어떤 군 조직의 교관보다 우수한 최고의 혼련 과정 거친 ’디 아이‘에 의해 해병으로 만들어지기에, 한치 앞도 생각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바탕 탄탄한 해병 되기 바란다,
    지금까지 마음이 혼란스러웠다면 이제부터 그 ‘혼돈‘ 모두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 맞보게 될 것이니 최선에 최선 다하는 훈병이길 소망한다.
    “심적 혼란은 육체의 고통으로 소멸된다.“

  7. 1223기 고정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09:08 신고

    두번 세번봐도 정현이는 안 보이네
    하루하루 지날수록 훈련이 힘들텐데 동기들과 서로 의지 하면서 훈련 잘 받길 바란다.

  8.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2:16 신고

    저는 운좋게 사진하나 찾았는데
    사진으로 출력하게 해상도 좋은 원본 사진 파일 받을 수 있는지요.
    류승일 작가님 또는 블로거님

    그나저나 오늘
    포항은 폭염주의보라던데. 총검술 훈련이 고되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화이팅!

  9. 1223기 김영우맘(2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2:33 신고

    실로 오랜만에 보는 아들의 세상 진지한 모습~!!
    가뜩이나 작은 얼굴이 빡빡 깍은 머리탓인가? 아님 쏙 빠진 볼 살 탓인가 조막만해 보이네요.

  10. 1223기 김지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33 신고

    결국 찾았습니다 작게 나와 아쉽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걱정과는 달리 잘 적응하는 모습보니 대견합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아들들 끝까지
    책임져 줄꺼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1223기 모든아들아!해병의 자부심으로 꼭
    완주하거라!

  11. 1223기 문준영맘(2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6:47 신고

    우리 아들녀석들 사진 보는 것이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들놈들 사진 멋지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눈 초롱초롱 뜨고 총기교육 받고 있는 우리 아들놈 사진 보고
    느므 느므 사랑스럽고 대견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도 이러시겠죠^^

  12. 2017.07.04 23:00 신고

    울아들얼굴찾았어요~살이좀빠진거같아요~그래두여전히멋찐울아들얼굴보니넘좋아요~아들남은기간두열심히건강하게잘해낼꺼라믿는다~멋찐아들화이팅~~^^♡

  13. 2017.07.05 09:42 신고

    울아들 못본지 2주가 넘었구나 누구보다 강한아들 인줄 알지만 엄마맘은 어쩔수 없구나
    힘들고 위험한 훈련이 많이 남았을텐데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훈련 잘받길바래
    너무힘들땐 널 응원하는 가족얼굴 떠올리면 큰 힘이 될꺼야. 엄마가 매일매일 기도할께~
    그리고 교관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모두 잘 부탁드려요,
    사진도 골구루 크게 많이 찍어 주세요~~

  14. 2017.07.05 09:42 신고

    울아들 못본지 2주가 넘었구나 누구보다 강한아들 인줄 알지만 엄마맘은 어쩔수 없구나
    힘들고 위험한 훈련이 많이 남았을텐데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훈련 잘받길바래
    너무힘들땐 널 응원하는 가족얼굴 떠올리면 큰 힘이 될꺼야. 엄마가 매일매일 기도할께~
    그리고 교관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모두 잘 부탁드려요,
    사진도 골구루 크게 많이 찍어 주세요~~

  15. 1223기 20152 노승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2:00 신고

    막둥이 기저귀 갈아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커서 해병대도 들어가고..^^ 군대의 금수저라 불리는 상근을 포기하고 당당히 해병대로 자원입대한 너의 의지.. 아주 칭찬해..^^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16.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02 신고

    교관님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다양한 모습으로 배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ㅎㅎ
    훈련병들의 눈빛에서 느껴진답니다!
    비록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저기 어디선가 열심히 배우고있을거라 생각하니 안심이 되고 너무 멋지네요ㅎㅎ
    교육 잘받고 훈련도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17. 2017.07.05 17:01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07.05 19:50 신고

    2주차 밖에 안됫는데 벌써 눈에 힘이 들어가는듯 바짝 기합든 모습 보기좋습니다.
    이제 3주차 훈련들이 시작되고 사격술 영점사격 실사격을 하는데 우리 아들 성연이 잘 해낼거라 생각합니다.
    입대하기전부터 사격에는 소질이 잇엇던 터라 .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성연이 사진은 안보입니다. 에고
    아무쪼록 다들 무탈하게 수료하는날까지 화이팅~~

  19. 1223기 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10:14 신고

    어제는 화생방훈련과 참호격투 훈련이 있는걸로 아는데 화생방훈련은 잘받았는지 염려된다
    비염이 심한편이라 모두 걱정했어. 별탈 없이 잘받앗다고 생각할께
    어제는 너무더워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는데,,모두들 울지훈이는 너무 힘들고 덥겠다고들하며 한마음으로 에어컨을 바로 껐단다 ^^
    스포츠학과의 자존심과 해병의 자긍심으로 훈련도 더위도 얼차례도 모두 이겨낼꺼라 생각해
    보고싶은 아들아~ 순간순간 집중하고 건강히 훈련받길 바래~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화이팅!!

  20. 2017.07.06 14:51 신고

    우리 아들을 보니 마음이놓이네 더운데 고생많지 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거야 훈련 잘 받고있는 울아들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1223기들 훈련 열심히 하는모습보니 좋아 1223기 화이팅ᆢ아들 사랑한다

  21. 2017.07.07 01:19 신고

    수민아 하루하루 힘든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아빤 바쁘다가도 문득 문득 네생각난단다 무더위에 어떻게 하고있는지 밥은 잘 먹는지 교관훈육말씀은 잘 알아듣고 제대로 하는지 걱정이구나 내일은 어떤 훈련 어떻게 잘 하려나 잘하겠지 생각하다 하루일 마치고 여기 올려진 소식사진들 보며 잘하고 있구나 안심하고 잠든단다 어제꿈엔 네가 집으로 돌아왔더라 왜 어떻게 온거냐니까 다쳐서 왔다고 그랬지만 꿈은 반대라지 잘하고 있는거겠지 멋진 해병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오늘도 빌어본다 끝까지 잘할거라 믿는다 할 수 있지 당연하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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