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처음 입소했을 때의 모습을 모두 돌려보내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보내는 1223기!

1주차에는 사회에서 가져온 물품들을 돌려보내는

소포발송의 시간이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도 한 이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깔끔하게 이발을 하고 해병대에서 받은 보급 피복으로

갈아입은 1223기의 모습. 아직은 어색하지만 본인도.

그리고 사진을 보는 여러분들도 점점 익숙해지길 겁니다.

 

 

군인의 기본자세는 차렷! 서있을때나 앉아있을 때나

군기본자세유지는 철저해야합니다!!

 

 

우리 사진작가님이 카메라 렌즈를 가져가니

우리 훈병들 표정이 조금은 밝아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체육복을 정리하는 방법.

전투복을 정리하는 방법. 양말을 정리하는 방법등....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배우면서 해병이 되어갑니다.

 

 

 

짧은머리에 국방색깔 티셔츠를 입고있는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집으로 보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갑니다.

'젊은이여 해병대로!'라고 써져있는 박스를 이렇게 잘 만든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담아서 가족에게 보냅니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모두 돌려보내는 개인소포발송.

이 소포를 받은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서는 그리운 마음이 많이 드셨을 겁니다.

하지만, 소포가 잘 도착했다는 것은 우리 1223기 마린보이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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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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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3기 김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1223기 김우준맘
    류승일작가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위 사진에 울아들이 안보여요.ㅜㅜ
    모두 함께 나오게 찍어주셨으면 합니다.
    안보이면 엄마들은 걱정한답니다, 우리아들만 기합받고 있구나.....하면서
    계속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3. 1223기 10211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1:21 신고

    울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 사진들 보니까
    울 아들 훈련 잘받고 있을거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울 아들 사진이 올라오면 더좋겠지만
    훈련받는 모습들이 울 아들 보듯
    뭉클합니다.
    사진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4. 2017.07.05 08:54 신고

    돋보기..없어도 아들은 찾아아 하는데..
    저기 사진속의 모든 훈병들이 내 아들이다~라고 생각하며 또보고 또보고..혹여 희미하게나 보이려나ㅎㅎ 언젠가 보고싶은 모습이 내눈에 쫘~악
    펼쳐지면 난 어떤 표정일까..가슴 설레기도 한 순간입니다..1223기 멋진 훈병님들!
    오늘도 지치지 말구 홧팅입니다~~♡

  5. 1223기 김태영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33 신고

    역시 여기에도 보이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동기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223기 화이팅 !!

  6. 2017.07.05 11:37 신고

    김지호 보이지가않노...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ㅜ
    1223기 화이팅❣

  7. 1223기 10320 최동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12 신고

    여기기도 역시나 얼굴은 안보이는데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훈련도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다음 주차 사진에는 꼭 얼굴 보고싶다‼️

  8. 2017.07.05 15:06 신고

    어이 예비 해병!!
    잘하고 있지?
    많이 많이 보고싶다
    울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힘내자 넌 할수 있어!!
    1223기 훈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7.07.05 19:56 신고

    순곤이 얼굴이 보이지않구나? 보고싶은 얼굴 찾아도 없지만
    많은 해병속에 잘 지내고 있지?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10.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8 신고

    울 아들이 여기에 있나 저기에 있나 가까이 봐도 멀리봐도 없네요ㅜㅜ

  11.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40 신고

    울아들이 어디있는지 보이지 않네요. 인제 는 군기가 좀 잡혀있을텐데....

  12. 1223기 10211 정상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7:21 신고

    아들 안뇽!
    벌써일어나 기초체력 단련 하고 있을래나.
    눈뜨면 울아들 일정이 궁금해지네
    3주차 목요일이다.
    오늘은 너의 동영상이 올라오겠지
    빨리 울아들 보고싶구나
    목소리도 듣고 싶고
    오늘도 수시로 블로그에 드나들겠지
    더위잘 못견디는 울 아들
    그래도 동기들보며 잘참아 낼 울아들
    아들 무더운 날씨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힘내고 화이팅하길~~~
    무한응원 보낸다
    1223기 아프지 말고 다치지 않길요!

  13. 2017.07.06 13:55 신고

    아들 사진을 보고 전화 해 주는 사람
    문자 주는 친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이리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참으로 부모 자식간에는
    끊지 못 할 그 무언가가 있는게 맞나 봅니다
    그래서 어딜 가든 항상 부모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반듯한 생활을 하며 지내면 그 기운이
    자식 한테 전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복한 미소를 많이 지으려고
    노럭하게 됩니다~~~^^

  14. 2017.07.06 16:30 신고

    1223기.강기원 맘.
    사랑하는 우리 도령. 잘있제?소대장이 됐다구.역쉬~~^^자랑스럽다. 아들. 미래에 니가만들영화의 한장면 장면이 될.하루하루를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고 있겠지.이제는 엄마도 우리 아들 해병대 보낸걸 후회안해. 너무 좋구나. 여기는 비가 너무많이온다. 포항날씨는어떤지. 8월 3일이 언제오려나. 하루하루가 길구나.수료식날 무슨 음식을 해갈지.몇시에 출발을 해야할지 요즘은 그게 엄마의 고민거리다.다른친구들보다 조금더 열심히 조금더 먼저 솔선수범하고 건강하게.우리아들.

  15. 1223기 김예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40 신고

    예훈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뒤통수도 보이질 않네..ㅜㅜ 아쉽다.. 다음 사진엔 꼭 나왔으면 좋겠다ㅎㅎ 곧 너 영상도 올라오겠지?? 그냥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만 보여줘!! 다치면 진짜 속상할 것 같으니까...항상 몸 조심하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잘자 사랑해❤

  16. 교번1936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54 신고

    오늘도 우리 아들 얼굴좀 볼수 있으려나 싶어 접속을 힘들게 했는데 역시나,,, 아직 우리 배추 사진은 올라 온게 없구나...ㅠㅠ
    하지만 엄마는 오늘 우리 아들이 보낸 편지를 2통이나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단다. 아마도 수료식 날까지는 매일 틈틈히 읽을것 같구나~^^
    군대 가니 우리 아들 손편지도 받아보고,,, 참 좋네~~^^ 우리 아들 글씨가 그렇게 예뻤었나??? ㅋㅋㅋ 평소에 좀 그렇게 또박또박 이뿌게 좀 쓰지~
    암튼 엄마랑 아빠랑 퇴근하고 왔는데 아들에게 큰 선물을 받아서 얼마나 기뻣는지 모른다. 엄마가 내일 당장 우표 30장 사서 보낼께~~
    요즘 날씨가 많이 후덥지근 한데 포항은 더 무덥겟지?... 아들들 모두 얼마나 힘들까 매일 안쓰러운 마음이다.ㅠㅠ
    안그래도 새까만 우리 배추...더 까매졋겟네.... ㅠㅠ 자기전에 엄마는 우리 아들보낸편지 또 읽어보고 자련다.... 잠 잘때 만큼은 편안히,,푹,,,
    잘 잤으면 좋겟구나..... 우리 모두의 아들들!~~~ 싸랑한데이~~*^^*

  17.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7 11:01 신고

    어제도 어김없이 우편함에 확인하기~
    우와 울 아들 편지가 와 있네!
    이렇게 반가울수가 너무 행복한 날이더구나.
    지도 무지 힘들텐데 부모걱정~~
    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애틋하고 사랑스럽더구나.
    너무 이쁜 울 훈병이!!
    어디가 아픈지 부모한테 말할법도 한데~
    그맘 알기에 더 애잔한 마음이 드는구나.
    보고싶은 아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잘받고 힘내자
    울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2017.07.07 20:43 신고

    1223기박창우엄마
    우리아들씩씩하고멌있다.창우얼굴보니까기분좋고마음이노이는구나
    .훈련받는동안열심히하고퇴소식날보자잘지내고화이팅~~~~

  19. 2017.07.08 01:24 신고

    아들 지금쯤 고된훈련받고 깊은잠에 빠져있겠지.
    이밤 여기는 엄청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단다.
    아들 어제 누나생일날 서울갔다가 오늘은 누나랑집으로
    왔단다. 집에오니 우편함에 아들의 편지가 도착해있더구나
    넘 반갑고 신나서 보자마자 떧어보았단다. 아들 사랑해
    넘 보고싶구나...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한데이

  20. 2017.07.09 02:15 신고

    아무리 눈씻고찾아봐도 아들모습 볼수없어 혹시나 아픈건아닌지 ~ 노파심에 글올립니다 잘견디고 건강한모습볼수있기를 ~ 홧팅!

  21.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9 12:30 신고

    재이야! 많이 덥지? 유난히 더위도 많이타고 샤워도 자주 하는 아들이 단체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가슴한편 맘이 쓰리기도 하구나? 재이 소대별 영화편지 보구 엄마랑 아빤 하루종일 마음이 아퍼 일이 손에 안잡히더구나? 아들의 선택을 존중 하기에 군을 선택한 재이의 선택을 한두해 더있다 보낼껄 하는 후회도 했단다. 막둥이이지만 단 한번도 찡얼거리거나 엄마 아빠 맘을 아프지 않게한 마음씨 착한 우리아들, 무심한척 말수는 없으나 언제나 엄마에게 자상했던 아들의 행동들이 엄만 재이하구 천상의 짝궁이였지.. 엄만 아빠 몰래 책이가 그려둔 많은 그림들을 보고 또 보고 하면서 눈시울을 적시곤 한단다. 아들아! 아빤 그래도 재이가 선택한 길을 존중하며 지금은 물론 재이 보다 나이 많은 동기병들과 함께 생활 하는게 다소 어색하겠지만 머지않아 그런 동기병들을 통해 좀더 성숙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라 되리라 믿어. 아들 아빠의 영원한 친구 아들 부디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구 몸건강하게 마무리 하고 빨간 명찰을 단 대한민국 해병대원의 모습으로 퇴소식에 보자꾸나. 재이의 곰신이 되어버린 아빠는 매일매일 재이의 퇴소식 날짜만 기다리며 아침 출근전 국방부 시계의 흐름을 체크하는 재이 바라기가 되어버렸네.. 사랑한다 아들 그 어떤한 경우에도 재이가 아빠의 아들이 된것에 감사하고 너의 존재가 아빠에게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항상 새기면서 남은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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