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1223기 마린보이들. 집으로 돌려보낼 물품들을 모두 박스안에

집어 넣고 무언가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이 열심히 적고 있는 내용은 편지가 아닙니다!

 

 

바로 신병들이 숙지해야하는 사항들을 필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해병의 긍지. 해병대군가 등 앞으로의 훈련시 암기해야할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느낌이 참 이상할 것입니다. 사회에서 입었던 옷이 들어있는

박스를 보내면서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는 것은

우리 훈병들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1223기 모두의 마음속에는 진정한 해병이 되어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 다시 나타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마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어떠신가요?

앞으로의 한주한주 시간이 지날 때마다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우리 마린보이들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1223기 훈병들의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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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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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4 14:44 신고

    오늘도 울아들은 어디로 숨었을까~~요??!!
    보고싶은데 여전히 없네요ㅜㅜ

  3.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6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범이는
    찾을수가 없네
    아들 얼굴좀보여봐😭😭😭

  4. 1223기(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8 신고

    우린 한장 건졌네요...
    옆으로 사진 나와서 반쪽은 뚱뚱하게 나온사진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작가님 미워요 했는데..오늘은 감사합니다네요...지송^^
    동기들하고 웃고 지내는것같아 정말보기 좋습니다^^
    1223기 상성준 화이팅^^
    필승

  5. 1223기 나현준아빠(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5:34 신고

    저도 한장 건졌습니다. 다행히 아들 녀석 사진은 올라올때마다 빠짐없이 건져서 다행입니다. 못건진 부모님들은 내일 1223기 전원의 인사 동영상 올라오니 꼭 보세요 .

  6. 1223기 장호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46 신고

    아무리찾아봐도 울잘생긴아들 얼굴 진짜안보여요 ㅠㅠ 좀보여주세요 ㅠㅠ

  7. 1223기 박병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8:07 신고

    오늘은눈씻고찾고또찾아봐도울아들이없네요ㅠ안봐도동기들과잘지내고있겠죠~~박병윤! 우리아들너무보고싶다~~항상기도하고있어~~화이팅♡

  8.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10 신고

    죄송합니다. 다른 동기가족여러분.
    저도 입영 행사와 정식 입소식 행사시에는 아무리 찾아도 아들놈이 보이지않아 서운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다른 훈병들을 보면서 어딘가 있을 자식을 대신해서 위로를 삼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편지쓰는 모습이 사각 프레임 안에 잡혔네요.
    앞으로도 훈련 및 생활사진 올라올 기회가 많으니 기대하셔도 될 것입니다. 기운내세요.
    여기에 있는 훈병들은 우리 모두의 자식들입니다.
    122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9. 1223기 (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56 신고

    안녕하세요?
    진훈아빠님 저희 성준훈병 옆에 조진훈훈병같은데요~~
    바로 옆에서 생활하는것 같네요~~
    울해병이들 즐겁게 생활하는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1223기 2대대 2소대 2생활반 훈병들 모드 화이팅^^
    내일도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 1223기 진훈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7.05 10:04 신고

      그러게요. 반갑습니다.
      어제 소대별사진을 동기들과 나눠가지라고 16장 출력해 보내 주었는데, 이사진도 4장 출력해서 보내주어야겠어요. 제 아들은 38번 성준훈병은 39번이네요. 기분이 초딩애들 학부모 모임하는 듯한 기분입니다. 하하.

      오늘은 전투수영하는 날이라네요.
      실내수영장이니 더위는 피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훈병들 화이팅!!

  10. 1223기 찬용맘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1 신고

    오늘 또다른 아들 모습을 보았어요 하루 하루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아들의 또다른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컷구나 하는 생각으로 울컥한 맘이 듭니다
    아들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엄만 정말 고맙구나
    모든것 잘 이겨내고 멋있는 해병이 되길 엄만 기대하며 응원할께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1. 천현빈 맘 (122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숨은그림찾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아들얼굴보기가 참 넘 어렵다 아들 화이팅^^

  12. 권경한맘1223기ㆍ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9:43 신고

    한참 찾아봐도 이번엔 아들이 없네요~다음뻔을 기약하며...든든하고 밝은 표정의 훈병들 ~~우리아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13.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2:56 신고

    2교육대라길래 얼른 들어와서 사진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다, 드디어 발견했어요!!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지 복잡하면서도 애써 덤덤해보이려는 표정으로 사진에 찍혔네요.
    다음번에는 웃는 얼굴을 보고싶네요😊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4. 2017.07.05 19:41 신고

    소대별 2주차 소대사진에도 아들은 얼굴이 조금 가린채로 찍혀서 맘이 안좋앗는데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에도 한컷도 찍히지 안네요 .
    아마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하고잇슬거라 걱정은 안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1223기 훈병들 건강하게 수료하는날까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15. 1223기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5 신고

    오늘 1223기 훈련 사진들이 올라와서 너무 기뻣는데, 눈을 부릅뜨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고싶은 우리 아들 사진은 1장도 없어 너무 서운하네요...ㅠㅠ 다른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름 위로를 해봅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고, 폭우도 갑자기 많이 내리는데 1223기 훈련병들 항상 건강조심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즐거운 부대생활 했으면 좋겟네요~^^

    보고싶은 우리아들 배준혁!~~ 너 단디
    잘하고 있재???*^^* 너는 엄마 아빠의 자부심이란걸 항상 잊지말고~~~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린다.
    아자아자~~홧팅!~@ 우리아들 사랑한데이~~~~~*^^*

  16. 1223기 송성문엄마(2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1:02 신고

    모두가 내아들 같지만 눈 부릅뜨고 그래도 우리 아들을 찾기에 바쁩니다. 얼굴이 안보일때 그 서운함은 말로 다 표현이 안되지만
    사진작가님의 수고 덕분에 보물 찾기하듯 아들을 찾아낼수 있게 일상들을 올려 주시니 그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아들의 얼굴이 보여지기를 기도하면서~~

  17. 1223기 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11:32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보이지 않네요~ 입영식 끝나고 바로 입소하는 바람에 얼굴도 못보고 보내서 내내 마음이 않좋았는데..
    사진으로도 볼수 없네요.. 작가님 수고스럽더라도 골고루 큼지막하게 빠짐없이 찍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래도 울아들 누구보다 강한아들임을 아빠가 알기에 걱정은 않할께~ 너의대해 너무 잘알기에 걱정보단 격려와
    응원을 보낼께. 힘들고,지치고,괴롭더라도 진짜 해병이 되는 과정이니 이악물고 해내거라! 왜냐면 넌 아빠가 믿는 자랑스러운
    아들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핸폰의 너의 얼굴을 보며 뿌듯해하며 미소지을 아빠를 떠올리며 힘내거라! 진짜남자가 되기위해!1

  18. 1223기 백재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09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재하야! 엄마는 네모습이라도 볼수 있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아직은 동영상을 볼수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다. 고된 훈련잘견디고 부대생활에 잘적응하리라 믿고 있단다. 누구보다도 정이 많은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엄마는 우리 아들이 강한 정신력으로 이모든 과정을 무사히 잘 통과할수 있기만을 기도할께 부대에서 무슨일이든지 솔선수범하고 잘해서 멋진 사람으로 재 탄생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7주차 훈련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날만 엄마, 아빠는 손 꼽아 기다릴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19. 1223기 고정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42 신고

    울산도 요즘 많이 더운데 포항은 비도 오지 않고 많이 무더운 걸로 안다
    힘든훈련 받다가
    쓰러져도 된다
    울어도 된다
    실수해도 된다
    하지만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입소한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다
    너는 시간이 잘 가지 않겠지만 아빠는 너를 볼수있는 날이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무더운 날씨도 덥지 않은것 같다
    강한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모습 생각하니 빨리 보고싶다
    악으로 깡으로 힘든훈련 잘 받길 바란다

  20. 2017.07.12 01:37 신고

    다시 찾아봐도 남자친구 사진은 없네요 ..😭
    언제쯤 사진에 보이련지 ...그래도 벌써 4주차고
    제 남자친구를 비롯한 1223기 모든 동기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

  21. 1223기 2252 김성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03:15 신고

    처음으로 웃는사진이야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괜찮은거니 안아픈거니 나만걱정되는거니!!!!!!
    편지쓰고 있는 사진도 올라온거 같앗어 3주차사진에ㅎㅎ
    더운날씨에 힘든훈련하느라고 너무많이고생하는거 알아ㅠㅠ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