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단 한ㆍ미 해병대 연합포병훈련

 

해병대 1사단은 지난 22일부터 경북 포항시 산서리 훈련장 일대에서

미 해병대3사단과 연합 포병훈련을 진행했습니다.

30일까지 '미 해병대 한국 내 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 장병 450여명과 K-55, 미측 M-777견인포 등의 화력 장비가 투입되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자주포는 볼때마다 위엄이 느껴집니다.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주포가 작동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점검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해병들에게 미국해병대와 함께 연합훈련을 하는 것은

정말 특별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많은 추억을 남기죠.

 

 

 

 

 

 

 

 

한미동맹이 얼마나 끈끈한지 잘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비록 3주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생활하고 훈련하고 땀을 흘리면서

서로 정을 나누게 됩니다. 훈련이 끝날때 쯤에는 정말 많이 아쉬울 겁니다.

 

 

 

 

 

 

 

 

 

 

 

 

식판의 모양도 다르고 식판에 담겨있는 음식도 다릅니다.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로의 음식을 맛보며 서양음식의 맛. 동양음식의 맛을

느끼며 감탄사를 내뱉기도 합니다.ㅎㅎ

 

 

 

 

 

 

 

 

 

 

식사를 모두 마치고 난 후에는 포병하면 생각나는 힘!!!

자신의 근력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 커다란 바위를 드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ㅎㅎ

 

 

 

 

큰 바위를 드는 것으로 만족이 안되나봅니다.

사나이들의 자존심!! 팔씨름을 합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됬을까요!!

승패보다는 참 재밌었다는 것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사와 친교의 시간은 끝나고 이제는 본격적인

연합포병훈련에 임할 시간입니다.

아까와는 눈빛이 사뭇 다르죠??

 

 

 

 

 

 

 

 

 

 

 

 

 

 

 

 

실탄사격까지 그동안 수없이 반복해온 과정을 거쳐 포탄을 옮기는 우리 해병의 모습.

훈련에 임할때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임무수행하는 것이 참해병의 모습입니다.

 

 

 

 

자주포가 발포될때는 온 산을 울리는 굉음이 발생합니다.

그만큼 자주포가 발사하는 포탄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로 맺어진 한ㆍ미동맹.

적이 도발한다면 한ㆍ미 해병대의 강력한 포병화력으로 언제든 주저없이

타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7.12 13:41 신고

    사진파일을 첨부로 올려주시면...
    더 깔끔한 사지을 다운받을수 있어요...
    ^^: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