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1교육대 3주차 - 주말체력단련

 

훈병들의 교육훈련은 주말에도 계속됩니다!

주말에는 종교활동과 개인신변정리시간도 있지만

일정점수 이상의 과실점을 부여받은 인원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체력단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화창한 하늘! 이 날 날씨가 매우 더웠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덥다고 해서 우리 훈병들의 훈련을

방해하지는 못합니다! 후텁지근한 이 날씨를 이겨내는 것도

하나의 훈련입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대형을 유지중인 우리 훈병들.

이제는 제법 해병대의 오와열이 몸에 익은 듯 합니다.ㅎㅎ

 

 

 

 

 

 

 

 

 

본격적인 체력단련을 위한 대형이 갖춰졌습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첫번째 체력단련 종목은 팔굽혀펴기입니다.

상체근육을 종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좋은 운동임은

분명하지만... 꽤 강도높게 실시되기 때문에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힘든 과정들을 견디고 이겨내야

신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한단계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복근운동입니다.

이렇게 누워서 다리를 들었다가 내리는 운동입니다!!

 

 

 

 

 

 

 

 

 

 

 

 

 

 

우리 훈병들이 흘리는 굵은 땀방울들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체력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을

본인이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 1223기!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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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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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1 13:53 신고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도 덥다를 연발하는데 군복에 군화를 신고, 32도를 육박하는 날씨에 훈련을 받으니 얼마나 더울까. 누워서 들어올리는 다리마저도 천근만근일텐데 ..
    아들아
    참고견디는 이과정이 너를 더 성장하게 할거야
    엄마는 네가 자랑스럽다

  2. 2017.07.11 14:00 신고

    10224.강기원.
    아이구. 이리더운데 저리 힘든훈련을 너무 세게시킨다. 불쌍해서 우짜노. 진짜.
    우리아들 강감독. 오늘 이빠가 펜션 예약하고 엄마가 좀전에 입금도했어. 수료식날 몇시간만이라도 시원하고 널널하게 우리아들좋아하는 회랑. 잔뜩사가지고 가께.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 너무 사랑해.전부 다치지말고 힘내라. 무적해병들.

  3.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15:59 신고

    어휴~~~ 보기가~~~ 안타깝네요~~~
    힘내라 아들들~~~ 화이팅!!

  4. 2017.07.11 16:48 신고

    조금만덜힘들게훈련시켜주세요...마음이너무아파요..

  5. 2017.07.11 17:45 신고

    아들 한테 미안하네요~~
    이리 시원 하게 보내는 것을
    아들은 점차 강한 남자 강한 해병이
    되어 가고 있네요
    다치지 말고 훈련에 임하길 바랄뿐입니다
    작가님 더운 날 너무 감사드립니다^^

  6.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19:41 신고

    오늘도 아들들 고생 많았네요.
    훈련 잘받고 있는 울 아들들 모두 대견하네요.
    멋진 해병이 될겁니다.
    아들들 힘내자. 아자아자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아프지않기
    다치지 않기
    1223기 훈병이들 사랑합니다

  7. 2017.07.11 20:12 신고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배준혁!~
    오늘 너의 3번째 손편지 잘 받았다. 엄마도 어제 우체국 가서 등기를 보냈으니 며칠후면 우표를 받아볼수 있을것이다.
    인사 동영상이 너무 짧아 몇번을 보고 또보고 반복해서 보았단다. 오늘 훈련 사진들이 올라와 있길래 매우 기대를 하였는데 네 얼굴이 나온 사진은
    찾다찾다 겨우 2장,,,, 그것도 멀리서 찍힌게 전부라 조금 아쉽고 허탈했지만 그래도 하나도 없는것보단 나으니까 그걸로 만족하련다..^^
    우리 아들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보니까 엄마 가슴이 뭉클하고 너무 대견스럽고 고맙구나.
    수료식 날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지내거라...*^^*.
    1223기 훈련병들!~~~~ 더워도 힘내고 화이팅 하세요~~~~

  8. 1223기 10531 노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22:24 신고

    더운 날씨에 힘든 훈련하는 훈병들
    울 아들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네요
    흘린 땀방울만큼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1223기 조금 더 힘내요 화이팅!!!

  9.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2:43 신고

    무더위속에 땀흘리면서 훈련하는
    아들들보니 맘이아푸네요
    부디 다치지말고 훈련 무사이 마치기를
    기범아 넘 보고싶다
    조금만 참자 홧팅 사랑해
    1223기 훈련병 모두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요
    응원할께요~~

  10.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2:54 신고

    점심 시간입니다. 울 아들 밥은 잘 먹고 있겠지
    이 때쯤이 되면 눈에 보이는 건 다 먹을 기세라던데~~
    뜨거운 태양 아래 훈련 강도 는 최고 수위가 되어 가고
    강인한 해병으로 만들기까지의 훈려에 또 훈련....
    우린 이렇게 에어컨 밑에 있는데 진심으로 미안하고 맘만 타들어가네요
    잘 할 거라고 확신하고 있지만 부모이기에 맘이 홀가분 하지는 않네요
    멋진 아들 양승빈 사랑한다.화이팅!!!~~

  11.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2:58 신고

    1223기 화이팅!!~~
    10826 양승빈 아자 아자 화이팅!!!~~
    효정이 걱정은 뚝 접어두고 안정에 유의해서 훈령에 임하기를~~
    효정이는 어제도 고기 싸 먹였다 힘내라 아들아

  12. 2017.07.12 13:21 신고

    10224.강기원.
    오늘 오전에 기상청에서 재난문자가왔어. 폭염 주의보라서 외출을 삼가하래.아들아. 우짜노. 이일을. 오늘같은날은 훈련을 안시켜야되는거 아닌가.ㅠ. 어제 3주차 단체사진을 보니 우리아들 한결더 여유로와져서 엄마가 마음이놓였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 화이팅해라. 수료식이 다가오고있으니.

  13.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4:49 신고

    1223기 아들들 오늘이 딱 반이네요!
    하루하루 애타고 가슴졸이는 날들이였는데
    그래도 시간은 아주 느리게 가고 있네요.
    부모님 형제들 여친들 볼 생각으로
    울 아들들 조금만 더 힘내서 훈련받자.
    오늘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받고
    아자아자 파이팅!!

  14. 2017.07.12 15:55 신고

    힘내라 아들들 고난을 견디면 멋진해병이 기다린다 제발 물은 먹이고 굴려 주세요

  15. 1223기 1524 현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21:50 신고

    현식아 힘들어도 참고 잘 견디다가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16. 1223기1816익찬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5 21:36 신고

    익찬아 열심히훈련받는모습 보니대견하구나 수료식날만 기다린단다 화이팅 아들!!

  17. 선철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5 22:02 신고

    선철아 사진이 하나도 없어 ㅠㅠㅠㅠ 힘든 훈련 많이하네 더운날에 고생많아 피할수 없으면 즐겨 동기들과 함께 힘내서 건강히 수료해 사랑해💕💕

  18.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16:58 신고

    아들! 더운날 고생 많지? 벌써5주차 훈련전라 이구나? 아들이 공수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뭉쿨해 오네ㅠㅠ 잘할거야 잘 하리라믿구 모의타워 훈련이라 뛰어 내릴때 아래 보지말구 전방만 주시하구 망설이면 더 무서우니 교관의 명령에 바로 하강하렴 안전끈 자일 확인 잘하궁^^* 아들의 5주 훈련과 동시에 1224기가 들어 온다니 아빠의 마음이 더욱 네게로 다가가는둣 하네! 아이구 보고싶은눔 언제 벌써 저렇게 상남가 되었는지....감수성 풍부하고,넘 말이없는 과묵한 아들이라 어디가서 제밥은 챙겨 먹을지 고민이 많았구먼 역시 대한민국해병대원은 만들어지는것 같구나.아들이 원낙 운동을 잘해 걱정은 안했다만 넘 어린나이에 입대한게 언제나 마음 한편으론 부담으로 다가 왔단다. 재이야! 사랑하는 나의아들 재이야! 죽을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매순간 엄마 아빠 생각하며 잘견뎌주렴 그리고 누구나 공수교육을 받을수 있는건 아니란다 네가 선택한 해병 누구나 가고싶다고 갈수없는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 남은 훈련 잘받고 늠늠한 모습으로 퇴소식에 보자꾸나! 아빤 주말마다 재이의 자취가 남아있는재이방에서 이렇게 편지쓰는게 한주 일상이 되어버렸네 참 잘자라 줘서 고마워 아들^^ 그리고 대한민국수호신인 1223기 해병대원들에게 건투를 빌어 파~~이팅 !

  19.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7 17:20 신고

    경주,포항 전국최고 39.7을 엊그제 기록했지요
    연일 계속 37도 이상입니다
    너무 힘들거 같아요
    시원한 물이라도 실컷 주시길 바랍니다
    1223기 화이팅!!

  20. 2017.07.18 12: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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