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2교육대 4주차 - 주말체력단련

 

훈병들의 교육훈련은 주말도 계속됩니다!!

그동안의 생활반에서의 생활과 과업에 임하는 태도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부여하는 과실점을 토대로

주말에도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거의 대다수의

훈병들이 참여하는만큼. 동기애와 함께

신체적으로 강해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체력단련 방법이 바로 복근운동과 팔굽혀펴기입니다!

자고로 해병이라면 쉬지않고 팔굽혀펴기 50개정도는 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는 앉았다일어서기 4동작입니다.

훈병들의 표정을 보니 이미 꽤 강도높은 체력단련이 진행된것 같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흘리는 땀은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해병이 되어가기 위해 흘린 땀입니다.

지금흘린 땀이 없다면 해병이 되는 과정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말체력단련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목봉이 등장했습니다.

 

 

 

 

직접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겁니다...

이 목봉이 훈병들의 어깨근육에 얼마나 큰 자극을주는지(ㅠㅠ)

 

 

 

 

 

 

하지만 해병에게 포기란 없습니다.

목봉이 주는 고통이 때문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할지는 몰라도

결코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해병이 되고자 흘린 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1223기 마린보이들이 흘린 땀을 통해서 빨간명찰을 수여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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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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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3기 진훈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14:26 신고

    고된 훈련속에 녹초된 얼굴
    저 구릿빛으로 물든 얼굴에 흐르는 땀
    흐르는 땀 속에 무표정의 독기를 품은 저 눈
    질끈 감은 눈 아래 악악악 소리의 전율을 느끼게하는 입
    몰아치는 폭품을 향해 노를 젓는
    해병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강한 폭풍우와 햇빛아래
    가을의 결실은 풍성하리라 밑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당백의 강하디 강한 해병으로 탄생하기를 빕니다.
    우리의 건아들. 1223기 훈련병 화이팅!

  2. 1223기 2643 최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15:17 신고

    사진만보아도
    우리 1223기훈병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더운데 힘든훈련이겠지만 우리아들들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1223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3. 2017.07.11 17:07 신고

    이더운 날씨에 잘해내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이제 만날날 얼마 안 남았으니 안다치고 끝까지 잘해내길 바랍니다.~~1223기화이팅~^^

  4. 2017.07.12 00:11 신고

    정말 2교육대 사진 맛나요..2교육대2소대 2생활 사진은 왜없어요? 부모님들 맘생각하면 이럼 안돼는데?
    아들 볼려구 눈빠집니다..
    차라리 올리지 마세요..
    무소식이 희소식인줄 알고 기디리는데..
    사진올려ㅅㅓ 눈빠지게 찾아보아도 안보이는 아들..
    실망스럽고 잠도 안옵니다..
    똑바로 하든가 아님 차라리 올리지 마세요...
    부모님들 생각하면 이러면 안돼는데~~~
    정말 실망 입니다..

  5. 2017.07.12 01:42 신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에 제 남자친구는 코빼기도 인보이네욬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사진찍을때 마다 어디에 숨어있는건지 이놈의 밤톨이...🌰🌰 그래도 편지로 소식이 이제는 가능하니 좀 참아야겠죠 😭..주말에도 무더운 날씨에 이런 훈련을 받았을 남자친구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제 남자친구만이 아닌 1223기 동기여러분들 가족,여자친구분들 다 같이 힘내요 👊🏻 ❤❤

  6. 1223기 유지민 부(2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8:57 신고

    훈련 단체사진에 이번에는 처음으로 울 아들이 사진한컷이 찍혔네요~ *
    1223기 훈병들 벌써 4주차를 달리고 있네요 이제 점점 해병이가 되어가는것 같아 보입니다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화이팅 !!!

  7. 1223 송성문맘(2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9:17 신고

    무더위에 고생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훈병들 모두가 고생이 많습니다.
    키가 작아 가운데 숨어 있을까요? 찾아도 찾아도 보이지가 않네요
    모두 모두 필승 ~ 화이팅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엄마가 사랑한다.

  8. 1223. 김태훈맘(2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22:11 신고

    아들 사진 언제올라오나요
    찿고 찿아도 안보이네요
    빨리올려주세요
    1223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9. 1223기 장호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3 16:26 신고

    호용아 벌써4주차구나 ㅠㅠ 이제 점점 난이도가 높아갈꺼야 엄마는 울아들이 잘해낼꺼라 미드는다 ㅋㅋ 쌍둥이인 니동생 호성이 어제 수료식잘하고 자대배치명받고 오늘아침에 갔단다 ^^ 울·아들도 조금만참고 잘이겨내면 시간이금방갈꺼야 참호성이 200명중 사격 2등 했다 ㅋㅋ 아들 아빠·누나·달순이도 다잘들있단다 동기들과도 우애깊게지내고 아프지말고 알찌 호성이도 많이변했더라 엄마한테 말하는것도 글구 많이씩씩해지고 ㅋㅋ 교관님들말씀도잘듣고 해요 아드님 !!!! 사랑해요 ♡♡♡

  10. 2017.07.14 20:20 신고

    울해병이가 사진에 안보이니 어디아퍼서 열외한건 아닌지 아님 의무실간다?? 왜일케 사진을 볼수 없나요?
    엄마 닯아서 키가 적어서 사진도 안찍히고..ㅠㅠ
    단체사진에서만 볼수있으니..
    울해병이 훈련잘받고 있나요? 심히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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