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신변정리

 

주말이면 우리 훈병들은 다음 훈련을 위한 정비의 시간을 갖습니다.

빨래도 하고 부족했던 바느질도 하고 체력단련도 하고

또 보고싶은 인원들에게 편지도 써봅니다.

주말 생활반의 모습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해병대의 군복과 해병대의 빨간 체육복이 점점 익숙하게 보이시죠?

겉모습뿐만 아니라 체력도 정신적인 부분도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훈련들도 잘 받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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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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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5 08:45 신고

    휴식이 달콤한 것은 그것을 위한 과업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해병 훈련소. 늘 배고프고 졸리고 멀쩡한 몸도 아픈 듯 모든 것이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로인한 강한 의지의 형성으로, 사회에서 해병대 출신이라면 최악을 경험한 존재, 강한 남성으로 인식하기에, 빨간 명찰 해병 가족 되기 위한 과정 최선 다하기 바란다.
    한발 한발 해병 후임으로 다가 오는 너를 보며. 필승!

  2.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5 16:33 신고

    성준오빠~
    비가 엄청 내려!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요즘 날씨도 많이 습한데..
    걱정돼..그래도 잘 하고 있을거라 믿어!!
    편지 보낼게~~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