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3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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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20:43 신고

    어느덧 4주차 훈련에 들어갔구나! 아들을 훈련소에 입영 시키고 온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4주차라니 .. 지독히도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소년에서 남자라 성장하는 아들을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아들아 까맣게 그을린 얼굴 만큼 또 한명의 자랑스런 해병으로 가까이 다가 선다고 생각 하구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렴 아빠 역시 이 무더위에 힘든 훈련을 하는 아들이 왜 안 애초롭겠니? 하지만 20대 청춘 가장 큰 선택괴 도전을 하는 아들을 가슴깊은 곳에서 뭍어 나느 자부심을 이루 말할수가 없구나! 먼훗날 아들이 전역후 지난온 지금의 순간이 결코 후회되지 않았음을 아는 날이 올거라 본다. 매순간 인생을 살면서 해병인으로 또한 훈련소에서1223기 동기병들과 함께한 지옥훈련이 아련한 추억으로도 남겠지만 한편으론 인생에 있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리라 본단다.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사랑한다는 말밖에 더이상 어떤 말이 필요하겠니 부디 몸건강하게 남은 훈련 잘받구 멋진 해병이 되어 퇴소식에 보자꾸나! 지금 이순간 대한민국 최고의 젊은이들이 모인 해병1223기에게 갈채를 보낸다.

  3. 1223기 10531 노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22:36 신고

    앗싸!!! 내 아들 단독사진
    너무 반가워서 소리 내 웃었다 아들
    소총들고 있는 모습이 낯설지만 내 아들이여서 넘 멋지다
    더운데 넘 고생이 많네 좀만 더 힘내자
    1223기 화이팅!!!

  4.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00:01 신고

    참 시간은 느리고 느리게 흘러가고 있네요.
    울 아들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는데~~
    훈련 잘 받고 있을 울 훈병이들~
    오늘도 다치지 않길 아프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1223기 훈병이들 힘내자~
    조금만 더 참으면 멋진 수료식이 너희들을 기다릴꺼야.
    아자 아자 화이팅!!

  5. 1223기 2918 정승우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01:48 신고

    역시 여기애도 없네욯...그래도 편지로 생사확인은 되겠죠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리 힘든 훈련들을 받았다니 😭...제발 다치지않고 무사히 수료만하길 ..❤😭

  6. 1223기 10812 현창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3:12 신고

    오늘 폭염경보가 발령되었는데 땡볕에서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걱정이 되네. 7월이 이렇게 길어보기는 처음이네. 얼굴 다한증이라 찬거 먹어도 땀을 흘리는데...아빠도 30년전 겪었지만 전우들과 함께라면 못할게 없다. 지금은 완전 깜둥이가 되었겠네. 7월아 빨리가라. 1223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7. 1223기 1509강산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15:38 신고

    산해야 이 더운데 어찌 훈련은 잘 받고 있냐 울 아들 더운걸 못 참는데 걱정이다
    너의 늠늠한 모습 사진찍혀 있드라 캡쳐 해 놨다
    덥다고 입맛없다고 안 먹지 말고 잘 먹고 아프지 마라
    수료식때 보자 아들

  8.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2 23:16 신고

    성준오빠!!
    오빠..어제 쓴 편지 오늘 보냈어 ㅠㅠ
    다 쓰고 깜빡했어 보낸다는게..힝..ㅠㅠㅠ
    오빠는 괜찮은지 모르겠어..걱정도 되고..
    오늘따라 더 생각나는 밤이야 오빠 편지 빨리왔으면 좋겠어 너무 무리하지마..약속!!

  9.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3 10:18 신고

    감기가 걸렸다니~~ㅠㅠ
    넘 안타깝다. 잘 낫지도 않을텐데~
    오늘도 전투수영이 있던데~
    아들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받길 바란다.
    많이 많이 사랑한다.

  10. 2017.07.13 11:20 신고

    1교육대만 보이고 2교육대는 안보이네요 ㅎㅎㅎ철모에 번호도 그렇고

  11. 2017.07.13 13:26 신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힘드냐? 힘들지. 대한민국 국방부 산하 모든 국군과 해병이 왜 다른지 체험하고 있구나.
    국민에 신뢰받는 정예해병 그 과정 힘들어도 적극적으로 훈련 임하여, 고통과 타협하는 성취감 훼손 없는 당당한 자부심 빨간 명찰의 해병 기대한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12.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3 17:37 신고

    성준오빠!!
    오늘 날씨 너무 더워..ㅠㅠ
    편지지 다써서 사러갔다왔는데 너무 더운데?
    오빠는 더 덥겠지? ㅠㅠ
    조금만 더 힘내 오빠..!!

  13. 이성현122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5 13:40 신고

    장하구나~ 대한의 건아들아~ 더운 날씨지만 모든 후임들 인내하며 이 훈련과정들을 즐기거라. 더 큰 시련도 이겨낼때 비로소 진정한 빨간명찰의 주인이 될수 있다는걸 명심들하고~ 지금은 사실 할만하지 않은가~ 후임들~ ㅋㅋ 아들아~ 수료식때 보자구나. 홧팅!!!!!

  14. 1223기 (2229)이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00:21 신고

    울아들 무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그러나 잘 하고 있다는 손편지 소식에 마음이 짱하게 감사와 감동이 물결친다... 평생 남을 만한 훈련소 생할 멋지게 잘 수료하고 해병대 자존감을 높이며 늠름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길... 감기걸렸다니 잘 회복되길 엄마가 기도할께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5. 2017.07.16 10:28 신고

    아들 이제 제대로 군인티가 쬐끔나네 ㅎㅎ 힘들거 괴로워도 이겨내라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알지? 화이팅~

  16. 2017.07.16 19:04 신고

    자랑스럽고, 남자로서 강해지고 있구나.
    아들이 편지에 남긴대로 즐기면서 훈련한다니
    흐뭇함~~
    가족의 응원소리가 들리는가 아들아~
    이제 2주가량 남았는데 빨간명찰 가슴에다는
    그날까지 즐겨라.
    수료식때는 멋진 아빠의 해병대 후임이되어
    보자꾸나. 포레버 마린보이 강태양♡♡♡

  17. 2017.07.16 21: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많이 덥지!
    그래도 열씸 훈련하여 멋진 모습으로
    만날걸 생각하니 기쁘구나!!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1223기 멋진 훈병 모두들~~
    홧팅!!

  18.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23:47 신고

    그래도 시간은 가고 있었네요!
    내일은 1224기 훈병들이 들어오늘 날이기도 하네요.
    울 훈병이들은 제일 더울때 제일 힘든 훈련이 시작되네요.
    5주 6주 정말 악으로 깡으로
    해병의 정신으로 버텨주길~~
    힘내자 아들들 화이팅!

  19. 2017.07.18 13:27

    비밀댓글입니다

  20.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8 13:31 신고

    성준오빠!!
    오빠가 너무 보고 싶은 날이야 ㅠㅠ
    목소리 듣고 싶고..그런날이야
    오빠 편지 잘 받았어~헤헤
    이제 매일 편지 쓰는게 습관처럼 된것 같아
    여전히 걱정도 되고..그렇지만..ㅠㅠ
    편지 보낼게~

  21. 2017.07.24 11: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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