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7월 17일!

신병 1224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보내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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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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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31 12:18 신고

    내동생~몸건강히 잘다녀오자!!휴가때 꼭보자!!보고싶다ㅎㅎ 화이팅!!필승!!!

  3. 2017.07.31 13:06 신고

    벌써 3주차~
    시간이 빠른게 첨 다행인둣하다~
    거창은 지금 비가 꼬실꼬실 내리고있다
    비가와서 그런지
    엄마는 어제부터 미리 허리며 어깨며 아프네
    아프니까 우리아들이 주물러 주던 손길이
    더 그립구나~
    지금쯤 체력의 한계 인내심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을
    우리 아들 날도 더워서 엄마로서 걱정이 앞서는건 어쩔수거 없구나..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내라~
    화이팅~~!!🤗

  4. 2017.07.31 14:32 신고

    태균아 쫌전에 사진올라왓는데 엄마가 너 찿았어^^ 기특해 울아들 오늘도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자♡♡♡

  5. 2017.07.31 16:51 신고

    보고싶은아들오늘비가오는데훈련받고있는지궁금하구나.오늘사진봐서그런데눈을감아서좀그래서눈만뜨서면좋아쓸것데.다음에는눈감지말고찍어.아들오늘도화이팅.

  6. 2017.07.31 18:42 신고

    태균아^^오늘 사진 올라온거 잘봤어 오늘 훈련 힘들었지??? 지금저녁 먹고있겠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훈련 마칠때까지 홧팅하자^^^

  7. 2017.07.31 21:09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아들?
    사진도정중앙 센터에 잘나왔다고 친구가 그러드라
    엄마가 봐도 멋지게 나왔던데?
    사진보니 좀안심은 된다만 고된훈련 잘받고 니가 좋아하던 빨간명찰 달아야지?친구가 페이스북에 잘올려줘서 친구들이 다 관심 가져주니 고맙더라
    다들응원해주니 열심히 잘받고 사진 또 올라 오길 기다리다 보면 시간은 가겠지?
    밥잘먹고 교관님들 잘따르고 남은 훈련 잘받길 바란다
    사랑해 아들
    사진보니 더보고싶은걸 보면 사람 욕심이 끝이 없나보다
    잘자 아들

  8. 1224기최영재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15:59 신고

    영재야!
    오랜만이다. 이틀동안은 하는일없이 바쁘더라.
    덥다.더워... 자~알 훈련받고 있는거지.
    늘 영재가 곁에 있는것같아서 훈련받고있다는걸 잊고 있을때가 있어.
    훈련은 잘 받고 있지.
    이제 8월이다.
    만나는날도 30일도 안 남았네.
    그때 만나자. 보고싶다.
    훈련 잘 받고 있어^~^

  9. 1224기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17:45 신고

    오늘도 야속하게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구나!
    갈수록 고된 훈련의 연속일텐데 걱정이구나
    모든과정 꿋꿋이 이겨내다보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 다는날이 반드시 올것이다
    아들 사랑해!
    오늘도 퐈이팅!
    You Can do it !!!

  10. 2017.08.04 06:36 신고

    아들 어제야 아들얼굴보았네 엄마는 할줄몰라서 너의 넘넘한 모습 늣게보아서 우리 아들 넘멋있더라 해병대선택 잘했는것갇아 우리 아들 너무
    훈련 잘받고 사랑한다 화이팅

  11. 1224기 박세준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4 09:06 신고

    세준아.영성편지 보는 순간 울컥했어 해병대 아들 멋지다!

  12. 2017.08.04 12:23 신고

    날씨가 많이덥네. 오전훈련 더워서 힘들었지?
    지금쯤이면 점심시이나 휴식중이겠구나.
    오후 훈련도 다치지 않게 홧팅하고 힘내자,
    아들! 사랑해~~~

  13. 2017.08.04 12:23 신고

    날씨가 많이덥네. 오전훈련 더워서 힘들었지?
    지금쯤이면 점심시간이거나 휴식중이겠구나.
    오후 훈련도 다치지 않게 홧팅하고 힘내자,
    아들! 사랑해~~~

  14. 1224기 백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4:54 신고

    경현아!! 잘지내고있지 여수도오늘은 말도못하게덥구나 아픈데없이 훈련잘받고있지 우리막둥이보고싶다 항상고맙고 미안한 내아들인데 더운데얼마나고생이많을까 그래도가야될곳이니까 열심히하고 같은훈련병들과사이좋게 지내고 좋은추억많이 만들고해 어제서울가서 누나데리고집에왔어 당분간 집에 누나데리고있을거야 신부수업도 좀가르키고 이것저것좀 하라고할려고 수료식날 누나데리고갈께 더운날 ㅠ 훈련잘받고 씩씩하게 지내고있어 사랑해 아들

  15. 1224기 백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6:50 신고

    경현아!! 3주차사진올라온거 잘밧어~ 형이 부대에서 찾아서 엄마한테 매일전송해주는구나 ~ 잘지내고있지 ~보고싶다!! 내아들!^ 너생각날때마다 엄마는 해병대홈피에서 편지쓰는데 오늘은 누가울아들한테 편지썻는가 전송이안된다..^^ 육군은 편지쓰는게정해지지않았는데 해병대는 하루한통으로제한을 해낫네~^^ 그래형처럼 생각날때마다 하고싶은말을 보고싶은맘을 전할수가없구나~ 엄마맘알겠지 ~잘지내고있어 ~수료식날보게 ~알았지 ~사랑해 내아들~^^♡

  16. 1224기 백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6:51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잘지내고있어 훈련도 열심히받고 수료식날보걱 사랑해

  17. 1224기최영재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7:25 신고

    영재야!
    자~알 지내고 있는거지.
    피곤하고 힘들거다.
    그렇지만 건장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는거라 생각하고 훈련잘 받기바란다.
    이제 영재볼날도 20일남았구나. 보고 싶구나.-.-
    수료식날 듬직한 조카로 만나길 바란다^~^
    ♡♡♡

  18. 1224기최영재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7:44 신고

    영재!
    홧~팅
    😘

  19. 2017.08.10 20:57 신고

    부모님들과 형제들은.. 항상 매주내지 매달 매년 2회.... 전화와 면회를가서.... 구타.폭력.착취가 있었는지 항상 감시감독하시라....

    해병대안에는 역마살을 가진자들이 장교나.부사관들.선임수병들에게... 역마살들이 너무나많다,,,,,, 몸에 피멍자리가 있나 확인들 하시고 ????

    피멍자리에 피멍이 어떻했는지,,, 확인들하시라,,,,, 거짓말로 말할수도있다,,, 기얍들이들어서 거짓말들한다...

  20. 2017.08.11 11:12 신고

    다들자식보내놓고 걱정들하는데 더 신경쓰이게 이런거 올려놓으면 부모님 마음이 어떨지 한번쯤 생각해보셨는지요?
    물론 좋은뜻으로 쓰신글이겠지만 여기 자식보낸 부모님들 심정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네요

  21. 1224기 백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5:34 신고

    아들!! 잘지내고있지 훈련받느라 고생이많구나 ㅠ
    열심히하고있어 아들볼려면 2주남았네 보고싶다 내아들 아픈데는없지 여수가족들도 열심히잘지내고있단다 엄마는 혹시나울아들 사진올라와있나하고 날마다 인터넷검색하고있단다. 보고싶다 울아들 열심히훈련받고있어 수료식날보게 사랑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