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4기 5교육대 2주차 - 집총제식훈련

 

군인에게 제식훈련은 가장 기본입니다. 집합대형을 갖추는 것

차렷, 경례, 뒤로돌아 등... 많이 들어보셨죠??

기본제식동작은 사회에서 어느정도 접할 수 있었겠지만

집총제식동작은 우리 훈병들이 어려움을 겪는 훈련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총은 우리 훈병들에게 애인과 같은 존재인만큼!!

반복되는 제식훈련으로 모든 집총시 동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하늘이 엄~~청 맑습니다. 저번주 포항의 날씨가 대략 35도정도

된 것을 생각하면... 뜨거운 날씨에 연병장에서 집중하는 것도

훈련의 한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집총제식 동작에는 여러가지 동작들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동작인 앞에총, 집총시 차렷자세인 세워총 등...

지금 훈병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걸어총 입니다. 이렇게 3명의 훈병이 한 조가 되어

소총을 한 곳에 모아 놓는 방법이랍니다.

처음 이 제식을 하고 소총 3자루가 삼각형을 이루어

세워져있는 것을 보며 참 뿌듯했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소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의 기본자세는 차렷이라면

소총을 가지고 있을 때의 차렷자세는 바로 이 자세.

세워 총 자세 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오른손 손가락의

디테일을 보십시오... 좋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숙달하고 있는 동작이 바로 앞에총 자세입니다.

이 앞의 사진인 세워총 자세에서 소총을 들어올려야하기 때문에

오른쪽 팔꿈치가 멍이 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동작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그정도의 아픔은 감내할 수 있어야합니다.

 

 

 

 

 

 

 

 

 

 

 

 

 

 

집총제식, 전투수영, 참호격투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등...

앞으로 많은 훈련들이 1224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어지는 훈련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이

달리는 순간이 반드시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1224기 훈병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7.31 18:23 신고

    신병 1224기 5교육대.
    손편지 쓸때 주소를 어디로 보내야하나요?
    그리고 훈련병번호는 어떻게 알수있나요?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2. 1224기 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31 20:13 신고

    아무리 눈을 뒤집어 찾아도 안보이네 5261우리 막둥이 번혼디!!!!누가좀찾아주시요!!!눈이 다짖물렸소 아들군인도젊어서 보내야하는디!!!

  3. 2017.07.31 20:18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하는데 훈련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하고 울컥하네요~~1224기 멋진 훈병들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5교육대대 6소대 3생활반 화이팅!!!

  4. 2017.07.31 22:22 신고

    5734교번 찾을려고 눈 부릅뜨고 찾아봤지만 7소대사진만 1장 올라왔네 아들아 해병대 생활 힘들지만 그래도 동기들이랑 같이 하는것이라
    괜찮을거야 항상 몸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적응하고 울아들 사랑한다 1244기 화이팅

  5. 2017.07.31 22:40 신고

    우리진영이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ㅠㅠ얼마나 기다렸는데..그래두 잘 지내리라 믿어❤씩씩한 진영이니까! 히히 다음사진에서는 꼭 진영이 찾을 수 있길! 사랑하는 보고싶은 진영아 오늘도 수고많았어 너무 보고싶어두 잘 견디자 사랑둥이 너무 사랑해 오늘도 잘자고 꿈에서 보자❤사랑해❤

    • 2017.08.01 07:36 신고

      현주구나...^^
      내가 못찿은건 아닌가 싶어서 다시 들어와 본다ㅋ
      내가 못찿은거 아니지? 없는거 맞지?ㅎ
      해병대 홈페이지에 소대별 사진 올라왔던데 봤니?
      안봤음 가봐....
      잘지네고....
      또보자....^^

    • 2017.08.01 13:03 신고

      소대별 사진은 못봤었는데 감사합니다!! ><
      진영이 살도 빠진것같구ㅠㅠ그러네요ㅠㅠ
      여기엔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소대별사진에서 봐서 기분이 한층 좋아요!히히
      감사합니다❤잘지내시구 또 뵈어요❤

  6. 2017.07.31 23:44 신고

    우리아들 멋지게 잘하고 있는것 같네 삼촌이 사진주어서 보았다 너무멋지고 씩씩해서 좋다 아빠가 수성이 잘생겼단다 그리고 잘 어울린다 김수성 화이팅 사랑한다

  7. 1224기김수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31 23:55 신고

    수성이 얼굴은 페이스북에서 안보이네 멋진 얼굴 강해진 나의 아들 얼굴한번 보고싶다

  8. 2017.08.01 00:04 신고

    용아 오늘에야 울 아들 얼굴을 보았다.얼마만인지...
    보고싶은 내 새끼 ..총들고 선 모습이 늠늠하고 멋있긴 한데 엄마 맘이 넘 아푸구나..
    그래도 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 울 아들..엄마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내 아들~♥

  9. 2017.08.01 00:22 신고

    힘든 모양이구나. 그래도 준비하고 서 있는걸 보니 안심이 된다.사랑한다 힘내라~

  10.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1:00 신고

    사진에서 못찾았지만 그래도 늠름한모습으로 서있을 걸 생각하니 뿌듯하네 1224기 박경빈 오늘도 화이팅!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필승!

  11. 1224기김수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3:51 신고

    5246김수성 정말 보고싶습니다 사진한번 올려주십시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있지 힘들어도 힘든 내색 한번 안한 내아들 수성아 너무 보고 싶다 내가 할일들 옆에서 다 해 주었는데 그일을 할때마다 아들의 고마움을 느낀다 사랑한다 아들 강한 남자가 되어 만나자

  12. 2017.08.02 23:02

    비밀댓글입니다

  13. 1224기 임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3 21:52 신고

    숨은그림찿기하듯 한참을 들여다보다가~~5543 형찬이 찿았네!!!!아빠한테도 사진 전송해주고..너무 반가워 눈물까지 나네..찜통같은 무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하지만 그만큼 강해지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 형찬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14.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7:28 신고

    현규야~많이덥지? 소대별사진 3주차거 올라와서 봤는데 2주차때보다 얼굴살이 많이빠졌더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마음이 아프구나..
    편지에 변비땜에 고생이라해서..그또한 걱정이 되는구나
    얼마나 긴장했으면 변비가 걸렸을까 싶은게..그간의 너의 힘든심경이 짐작이 되는구나.
    엄마가 아무리 걱정을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싶다..
    울아들이 잘견뎌주고 힘든훈련들 잘 버텨주길 엄마는 간절히 바랄뿐이란다.
    이제 만날날도 25일 남았네..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알았지!!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보고싶다 현규야 사랑해 현규야~
    엄마가...

  15. 2017.08.06 10:31 신고

    5234 멋져.... 차려..똑바로 봐야되는데....ㅋㅋ 수고 많다. 아들....바로 쉬어...

  16. 1224기 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02:59 신고

    여기에서도 우리 호성이는 안보이는구나.ㅜㅜ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좀 해봐~.늠늠한 아들사진 보고싶은데 눈씻고 찾아봐도 없구나~ㅜㅜ
    늠늠하게 훈련하는 모습들보니 흐뭇하고 대견스럽다~.아들~ 다치지말고 힘내~화이팅!!

  17. 2017.08.10 08:50 신고

    우리자랑스런 김태민 뜨거운 태양빛아래 훈련받느라 수고가 많구나, 그러나 너의 열정과 믿음에 무었인들 두렵갰니! 울 태민 자랑스럽다, 멋지다, 누구보다 훌륭하다? 너의몸은 교관과 조교가 강인 하게 만들어 줄것이고, 너의생명은 하나님이 지켜주실것을 믿는다. 우린 기도로 지원을 하마! 앞으로의 지혹 훈련 잘 견뎌서 가장 멋진 해병으로 인정받을것을 기대 한다. 울 태민 사랑 한다. 멋지다. 하나님의 큰손과 불꽂 같은 눈동자가 널향하여 있을것이다,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