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24 문창주(5256)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13:18 신고

    아들~ 덥지?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덥다. 엄만 사실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이 더위에 훈련 받고 있을 아들 생각하면 하나도 안힘들어~~
    우리 멋진 아들 창주가 진정한 해병인으로 태어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지만
    오늘 아무일 없이 내일이 올거란 기대로 힘든 오늘을 잘 이겨내길 바래~ 힘내구~~

  3. 1224기 노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14:39 신고

    아들~ 오늘도 어김없이 무척 덥구나.
    더위를 많이 타는 아들이 이 더위를 어찌 견디며 훈련을 받을지 걱정이구나.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가는 새힘을 받아 오늘 훈련도 잘 해내길 바란다
    아들~홧팅!!!~~.
    사랑한다~우리아들~

  4. 2017.08.02 14:44 신고

    상현아 더운 날씨에 얼마나 힘들겠니....그러나 이 힘겨운 훈련을 마치고 나면 더욱 성숙해져 있을
    너의 모습이 보이는듯 하구나....

  5. 2017.08.02 21:58 신고

    원아 오늘 정말 더운 날씨였다. 아빠는 원이를 생각하며 이더위를 이기려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더워도 너만큼 덥겠느냐. 이번주 부터 사격 훈련일텐데 이왕 하는것 집중해서 잘 배워 명사수가 되어라. 그리고 아빠랑 또한번 사격장 에서 대결 해보자. 아들 사랑한다. 그리고 3대대 5소대 1생활반 사진에서 우리 원이의 얼굴을 찾았다. 정말 기뻤다. 멋진 해병인이 될 원이가 될것을 아빠는 믿는다. 힘내라 내아들 화이팅.

  6. 2017.08.02 22:29 신고

    8/2일~
    창섭!!!~~두번째편지잘받앗어~인터넷편지
    읽엇다니.다행이네~~매일쓰고있어,,
    (가나쇼콜라파이)가넘먹고싶다구!!눈물날뻔햇다구,더먹고싶어서~맛있어서~~ㅠ.ㅠ
    종교생활안한다더니,간식땜에~열씨미해야겟네~ㅋㅋ다치지않고,아프지않고,잘지낸다니
    고맙고,감사하다,,시간부족한데,쓰느라,고생햇다,
    두서없이,써도~~찰떡가치아러머글께,걱정마
    사격훈련도잘하고,,만점꼭받도록~ㅎㅎ
    오늘도,수고했어~마니마니사랑하고
    화이팅💘💕



  7. 2017.08.02 22:48 신고

    태균아 오늘훈련 잘받앗는지 궁금하구나 화생방은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요번주는 이론이라그나마 덜힘들었겠다^^ 낼 1223기 수료식이더라...엄마도 울아들 무사히 훈련마치는 그날까지 열심히 기도할께 사랑해 아들♡♡♡

  8. 1224기 경모 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2 22:53 신고

    오빠 벌써 8월이다 작년에는 가족 다같이 바닷가 가서 텐트에서 자고 고기도 왕창 구워먹고 했는데 많이 그립다ㅜㅜ오빠 휴가 나오는 날만 기다리고있어. 그날에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곳으로 놀러도 가자~ 훈련 하다가 다치지말고 항상 화이팅! 울오빠가 제일 멋있다♡

  9. 1224기김용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3 01:02 신고

    그리운 울 막내 넘사랑하고보고싶고그립구나!
    오늘 훈련하는데 힘들지나 안했을까?걱정반두렴움반 용민아!힘내줘.항상잘할꺼라믿지만 엄마이기에걱정이앞선다.이번주지나면4주차.한걸음 한걸음내딛다보면수료식이내일이야!사랑하는아들 두렴움이란없다.다해낼수있다.
    .아자아자.화~~~~ 이팅!.해병이기에검날것도없다.,

  10. 1224기 신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4 11:29 신고

    1224기 신재민 아빠가 입대한지 30년만에 아들이 멋진해병대 입대해 처음본 사진 잘 있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가슴이 벅차구나 사진으로 나마 더 많이 자주 보고싶고 항상 건강하고 멋진 해병대원이 되길 기대한다.나의 멋진 장남 신재민 화이팅

  11. 2017.08.04 15:32 신고

    홍진혁!
    진혁아.더위에 얼마나 힘들까 싶다.
    가만히있어도 줄줄 흐르는 땀속에 뜨거운 볕에 얼마나 고생 스럽니다.
    언제나 잘 웃고 밝은 얼굴에 진혁이가 힘겨워한다는 소리 듣고 맘이 짠하다.
    우리 훈이 보낼때는 추워서 고생이더니 너는 더워서 글쿠나 조금만 더 견디고 지나가자.
    신앙으로 잘견디고 버티는 모습 엄마 아빠에 기도와 많은 교회가족에 기도가있은니 힘내고 잘견뎌주라.
    힘내고 화이팅!

  12. 2017.08.04 16:23 신고

    식아~~너 사진만 찾았는데 마스크 끼고 넌이 너 닮아서 너 라고는 느껴지는데 얼굴이 다 나온게 하나도 없어..제발 너 사진 많이 찍어달라고 해줘~!!!!덥고 힘들겠지만 계속 잘 버텨줘♡

  13. 5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4 16:27 신고

    아들 ! 영상편지 보았다 씩씩하고 듬직하구나 .잘견디고있는것같아 보기가좋다. 암튼 조금더워도 이겨내고 수료식때 보자.

  14. 2017.08.04 20:05

    비밀댓글입니다

  15.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7:31 신고

    현규야~많이덥지? 소대별사진 3주차거 올라와서 봤는데 2주차때보다 얼굴살이 많이빠졌더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마음이 아프구나..
    편지에 변비땜에 고생이라해서..그또한 걱정이 되는구나
    얼마나 긴장했으면 변비가 걸렸을까 싶은게..그간의 너의 힘든심경이 짐작이 되는구나.
    엄마가 아무리 걱정을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싶다..
    울아들이 잘견뎌주고 힘든훈련들 잘 버텨주길 엄마는 간절히 바랄뿐이란다.
    이제 만날날도 25일 남았네..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알았지!!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보고싶다 현규야 사랑해 현규야~
    엄마가...

  16. 2017.08.06 16:34

    비밀댓글입니다

  17. 1224기5교대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2:43 신고

    보고싶은 아들 호성아~.
    엄마가 눈이 나빠서 안보이는건지..도통 내아들 호성이 얼굴이 없구나ㅜㅜ
    보고싶은데..사진 찍을때 적극적으로 앞에 나와라..사진찍으신분께 너사진 안올라왔다고 엄마가 사진 보고싶다고 좀 많이 찍어달라고 얘기해봐.
    영상편지 보니 건선은 많이 안내려온거 같기도하고..호성아 푹푹찌는 무더위 잘 이겨내고 힘내~~홧팅!!!사랑해~~보고싶다

  18. 2017.08.10 12:28 신고

    1224기 듬직한 아들들 모두 사랑한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9. 1224기 김경석 교회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8:07 신고

    1224기 김경석 교회형
    경석샘~이제 5주차 훈련을 받고 계시겠네요!
    안부를 일찍 묻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ㅠ
    경석샘은 가시기 전에도 잘하실거라 믿고 있어서
    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리라 확실히 믿고 있기에
    큰 걱정은 되지 않지만
    끝까지 건강하게 잘 훈련 마치실 수 있도록 기도해요^.^

    체력이나 마음에 어려운 순간이 올 때
    한번 주님을 생각하시며
    늘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주님임을 기억하시며
    잘 이겨내시기를 계속해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경석샘~
    얼른 건강하게 휴가 나와서 기쁜마음으로 만나요~!
    화이팅 입니다!

  20. 1224기 최기열삼촌(서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7:01 신고

    엊그제 입영식한것 같은데 이젠 어젓한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군요.^^
    우리 1224기 아들들 무탈하게 훈련 잘 박길 소망 합니다~^^
    https://youtu.be/J39zuWCKS58

  21. 2017.08.17 18:00 신고

    4주차 사진 보고 또 보고 해도 단 한컷도 찾지를 못했네~~ 보고싶다 우리아들
    훈련받는 사진보며 얼마나 힘들까?하는 맘도 있지만 우리아들이 점점 더 멋진 군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보며 대견하기만 하단다
    검게 그을린 1224기 모습보니 맘이 아프고 모두가 우리아들인것 만 같아 다 자랑스럽다
    오늘도 고생했고 힘든하루 잘 마무리 하면서 평안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엄만 너 없는 사진 보고 또 보면서 우리 아들 생각한다. 사랑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