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4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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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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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06 01:52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8.06 09:49 신고

    엄마 아들은 벌써 하루시작 종이 땡땡땡.아빤 아직도 꿈속.이제 4주차가 내일부터 시작이네.시간이 흐를수록 훈련의 강도가 강해진다. 동기들과 잘 화합해서 잘하리라 믿는다.일요일도 쉬게 하지는 않는거 같던데.모든게 정신력 싸움이니깐 컨디션 조절 잘해.다치지 말고. 엄마가 사랑의 힘 보낸다.피~~~~~유~~~~웅 ^^ .♡♡♡♡♡♡♡

  4. 2017.08.06 13:35 신고

    벌써 3주차 주말이네.
    아들!
    잘있지?
    4주차부터는 더욱 강화된 훈련을 받을텐데 휴일 쉬면서 체력 보강하고
    아들!
    수영도 못하는데 어쩌지?
    화생방 훈련은 또 어떻게 받을지? 모든게 걱정이구나.
    그래도 아들! 악으로 깡으로 버티자.
    힘내고 사랑해~~~
    홧팅 하자.......

  5. 2017.08.06 16:56 신고

    아들 영상 보니 씩씩한 모습에 가슴 뭉클 했어 울 아덜이 이렇게 멋있을줄 이야 넘 잘어울리고 멋있네
    잘 지내고 있지 아들 훈련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줄 믿어 엄 마도 날 마다 기도하고 있어
    건강하게 동료들롸 잘 지내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자~
    멋진 울 아덜 화이팅 !
    남은 훈련도 늘 주님 찿고 의지해서잘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해병의 아들 멋진 아들 화이팅 사랑해 ♡♡♡♡♡

  6. 1224기 5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00 신고

    아들~ 오늘 교회 잘 다녀왔어? 내일부터 4주차 훈련이 시작되네~ 점점 더 힘들어지는 훈련이 계속되는데... 화생방훈련, 전투수영등 힘든코스가 계속되는데 잘 견디고 이기자~ 너의 동기들이 함께하니 우리 아들도 힘을 내서 서로 힘이되어주면서 잘 하리라 믿는다.
    한주 한주 강도가 세지는 훈련에 우리 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치 않기를 기도한다.
    너의 동기들도 모두 건강하게 한 명의 낙오자가 없이 잘 해주길 바란다.
    멋진 아들~ 사랑해^^ 화이팅!!

  7. 1224기 김장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47 신고

    오늘도 제주도 날씨는 폭염으로 너무덥다
    우리아들 낼 이면 생일인데 미리 생일축하한다
    여기 있어으면 친구들이랑 잼나게 놀러가고 했을건데~~ 그래도 친구들 보다 일찍 군대가서 먼저 선임이 되는것도 좋다고본다
    낼부터는 좀더 강도 높은 훈련받겠지
    지금까지 버텨온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받고건강해라~~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8. 2017.08.06 18:48 신고

    주말인데 편지는 친구들 쓰라고 오늘은 쉴께.
    저녁은 맛나게 먹었나?
    엄마도 좀따가 퇴근 할거야,잘자고 내일부터는 더 고된 훈련 받겠지....
    힘들어도 지치지 말고 열외없이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9. 2017.08.06 20:00 신고

    아들~~~ 내 새끼 재혁아~~~
    오늘은 어제보더 더 더운것 같다
    니가 훈련받는 곳은 어때 일욜인데도 훈련있었어?
    낼이면 4주차 교육을 받겠네 더 힘들겠다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이제 3주만 더 있음 우리 혁이를 만날수 있겠다 그치?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훈련잘 받고 사랑한다 내 새끼~~~
    힘내고 화이팅 1224기들도 다함께 화이팅~~~

  10. 2017.08.06 23:59 신고

    아들아.너얼굴다시봐서또반갑네..ㅎㅎ방금생활반3주차 소대별찍은사진봤어 3교육대6소대2생활반모든동기생들과찍은사진을보니 가슴이더뭉클하네..모두들다멋지고 7주훈련 낙오없이다극복하길바란다.1224기훈련병들홧팅^♡♡♡♡♡♡사랑합니다.😄

  11. 2017.08.07 06:48 신고

    사랑하는 상범아!! 엄마야!!너무보고싶다♥
    항상 곁에 있어 너에 빈자리가 이리도 클줄은
    엄마도 몰랐다. 너무 대견하고 이더위에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항상 걱정 아들생각뿐이란다
    잘할거라 믿어 동기들과 힘합쳐 훈련마지막까지 잘이겨내~~*^^* 영상 볼때마다 보고싶어눈물도나고 씩씩하고 멋진 너의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않는다 ㅎㅎㅎ사랑해♥상범아!
    가족모두 널위해 기도하고있다♥♥♥♥♥

  12. 2017.08.07 08:35 신고

    아들!!
    오늘도~화이팅!!
    3교육대7소대2생활반
    화이팅!!

  13. 2017.08.07 12:08 신고

    오늘부터는4주차훈련.더더힘내고.잘할수있도록하자.오늘3주차훈련하는아들모습도 봤구나.동기들과 다같이 늠늠하게 행진하고 있더라.건강해보이고.멋진해병이되가는구나..
    아자아자홧팅!^^♡♡♡♡♡♡♡

  14. 2017.08.07 21:57 신고

    석아 ~ ♥♥♥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워서 숨이 턱턱 막히는구나. 이 더위에 훈련 받느라 힘들지?
    그래도 동기들이 착하고 좋다고 하니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잘 견뎌내길 바란다.
    가족들도 너를 생각하면서 더위를 견디며 온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있으니 동기들과 함께 힘을 내서 훈련 무사히 잘 받아라.
    3교육대 3주차 사진 보았다. 처음 사진을 보고는 네 옆에 있는 동기들이 다들 체격이 좋아서 상대적으로 네가 더 약해 보여서 맘이 울컥했었다.
    근데 두번째 사진 보고는 조금은 안심을 했단다. 네가 앉은 자세때문에 더 그리보였다는걸 알게 되어서~ ^^;
    사실은 지원이가 알려 줘서 알았지만 ...^^
    넌 언제나 엄마에게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아들이였지만 7주차 훈련 마치고 나면 더욱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변해있겠지?
    석아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 엄만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엄마의 사랑을 담아 보낸다 ~ ♥♥♥ 힘내~^^

  15. 2017.08.07 23:39 신고

    오늘 인편쓰다 날아가버려서 지금 다시 쓸라고 했더니 친구가 써버렸네?
    오늘은 무슨 훈련을했는지?많이 힘든 훈련했겠지?
    엄마는 뭘하는지 아는게 너무없어서 그저궁금하기만하구 보고싶기만하고 그래
    영상편지 자꾸만 봐도 사촌형이랑 어쩜그리 똑같은지?1212기 랑 1224기랑 계속 돌려봤는데 해병 쌍둥이 같더라
    주희누나도 너무 닮았다고 하면서 웃더라
    엄마가 생각했던것보다 잘해내고 있는거 같아서 고맙고 대견하다
    힘들수록 끈끈한정으로 똘똘뭉쳐서 1224동기들모두 헤쳐나가야할 과제니까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고 또보고싶다

  16. 2017.08.10 11:41 신고

    아들,이제 곧 한달이 되는구나!약간은 마른듯한 느낌은 있지만 아직은 좀 더 빼야할듯 보이네!!ㅎㅎㅎ 목소리에도 단아함이 이제 남자의 느낌이 물씬나고 나이 우려를 전혀 못 느낄정도로 의젓한 니 모습 잔잔한 감동이다.
    어제 오늘은 조금 숨돌릴만 하네 입추절기가 약간 위력을 보이는 듯 싶다.
    그곳은 여전히 덥겠지~무지 고생이겠지만 그 고생뒤에 뒤에 묵직하게 남는 무언가가 있어야 느껴져야 헛되지 않을까!싶네.
    울아들은 충분히 느끼지 않을까 보여지네~이제 20일만 있으면 얼굴보게 되겠네 사나이가슴으로 뜨겁게 포옹 한번 하자~엄마는 특별히 포근하게 안아주기 바란다.사랑한다 박세준~ 8/10 사무실에서~

  17. 1224기 고혁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3 14:02 신고

    아들 ! 혁근아!
    여름 더위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다,
    어느세 우리 근이가 폭풍같이 성장해서 해병대 훈련 받는다 하니 33년전 아빠가
    진해훈련소 ,천자봉, 포항 오천읍 도구바다, 등등 해병대 훈련 받은 생각이
    문득 나더라, 지난번 편지에서 질문한 답변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긍정"이다.
    저지 할아버지 할머니는 3주 사이에 전화가 3번 왔다, 혁근이 안부를 물으시며 많이
    보고 싶어 하더라,
    싸랑한다 아들 !
    홧 - 팅

  18. 2017.08.13 18:26 신고

    아들~~입추가,지나니~바람이시원하구나~처서지나면,지금보다,더시원할꺼야.
    포항날씨는어떤지.훈련하는데,조금은수월하겟다. .일요일인데모하고잇니?
    종교활동은다녀왓구?간식은뭘머것는지,궁금해
    이벤트당첨포기한다햇는데
    그래도,웬지,미련이남아~ㅋㅋ
    되든안되든,끝까지해볼려구해
    수료식날까지,정말얼마안남앗네.
    교관소대장님께,혼나진않는지
    니가~필요하다는거메모해서
    벌써부터슬슬준비해놓고잇어,이른감은잇지만,ㅎㅎ~
    날씨만,좀~선선하다면~수료식날,할아버지한테
    는2++한우와,삼겹살을~할머니김치싸가서,먹게해주고싶지만,좀참앗다,휴가나오면,할아버지,할머니,가게서,실컷머그렴.
    남은훈련도,건강하게.다치지말고,무사히
    훈련잘받고,,곧잇을자대대배치관련해서도
    기도하고있어,좀더욕심을낸다면,이벤트당첨도됏으면좋겠지만. . .
    너와~곧,만날날을손꼽아기다리며
    화이팅~


  19. 3754 박세준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4 12:55 신고

    아들!오늘 아침은 올해 들어와서 처음 느끼는 가을이넹~
    낮엔 다시 뜨겁겠지!!!
    후속 동영상은 소식이 없네,친구들 웹편지랑 손편지 많이 오고 있느냥??
    주환이가 페북서 편지쓰는법 누가 공지 했던데~~
    아부지는 입대전보다는 자주 외식도 하고 엄마와 얘기도 많이 하고 있다 주로 니 얘기지만....
    해병은 완벽한 인간을 만드는게 목적은 아니지만 니가 받아 들이기에 따라서 다음 인생의 목표와 일체감을 형성 한다면
    완벽한 조합 일 수도 있다고 봐.
    항상 주변에 친절하고 엔돌핀 같은 존재 이기를....
    니자신이 그렇게 느낄때 동료와 선임들이 느끼지 않을까???
    지금까지 보여줬던 선량함과 순수함으로 너의 미래를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길 바람^^
    30일 엄마 아부지는 큰아버지 고모네 함께 경주에서 만나 니얘기 많이하고
    31일 연병장에서 포옹으로 만나세.
    입소대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띄어서 갔던건 해병대의 전략 인거 같아 ㅎㅎㅎ
    오늘도 파이~팅!!!

  20. 2017.08.15 14:43 신고

    아들!!
    오늘은,광복절날인데~비가마니오고잇어.
    포항도비가오고잇으려나?
    이제~정말15일남앗어.
    날짜가가까워오니,설레기도하면서,심장이
    쿵쾅거려~인편을맨날쓰면서도,써야할말이없는거가타.고민하면서도.막상한줄쓰고나면그담부턴술술써지는게신기하기도해.
    포항훈련소에서는,니가절하는것도못보고
    얼굴도제대로못보고,동기들과가는모습만잠깐보고는아쉬움에하염없이뒷모습보며,한시간을울며
    서잇엇는데,그게바로.어끄제같앗는데~
    아직도낮에는덥지만,아침저녁으로서늘해서
    훈련받기수월해,한시름놓게된다.
    담주가대면,,더긴장하고,설레서. 잠도안올거가타
    시간도안갈거같고~우리아들!!정말고생하고,수고많앗어~~처음에적응하느라,얼마나힘들엇을까,생각하면.,ㅠㅠ
    이제다온듯해~힘든훈련이남아잇긴하지만.
    그것또한잘해내리라믿어.
    창섭아!!!
    영상편지속에,니말처럼~
    걱정말고,멋진해병이되어,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21. 1224기 3505 고혁근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5 16:20 신고

    혁근아~~

    영상편지 어제도 보고, 오늘도 보고, 낼도 볼거야
    씩씩한 목소리 옆에 있는 것같아 반갑다
    이제 훈련 시작한지 4주가 지났고,
    군복무는 20개월 후면 끝이다
    그 끝에서 다시 시작할 너의 꿈을
    위하여 노력하면 충분한 결과를 얻을거야
    파이팅!!
    벌써 5주째가 시작되었구나
    머지않아 수료식에서 기쁨맘으로 만나자!
    혁근아 보고싶다
    최선을 다하여 훈련 받는 아들 자랑스럽다
    장하다 내아들
    더 강해지는 모습이 보이는 듯하다
    사랑해 혁근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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