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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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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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4기 함성국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09:54 신고

    성국오빠 ㅜㅜ 영상이렇게 올라오니까 너무 좋고 반갑다... 짧지만 너무 좋았어 교회 수련회 와가지구 확인을잘못했는데 올라왔다는 소식듣고 바로 애들이랑 확인했어.. 멋있다 함성국 !!! 3주차 지나가는데 잘하고있지 ?? 항상 기도할게 오빠 다치지말고 열심히 해요! 날씨가 엄청더워서 혼났네 ㅜ 힘내고!! 홧팅이야 홧팅 사랑해♥️♥️♥️♥️♥️♥️

  3. 2017.08.06 11:34 신고

    현규야~
    일요일은 좀쉴수있는건지..일요일만이라도
    좀 쉴수있으면 좋으련만..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맛있다고 했던말이
    생각나는구나..집에서는 귀한과자가 아니었을텐데
    그게 그리맛있다하니..그말이 엄마는 맘이 짠하더구나.
    내일부터는4주차훈련 시작이구나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훈련
    조금만 더 힘내고 버텨주길 바란다.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현규야~♡

  4.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2:02 신고

    더위에 약해서 어찌 견디는지 늘 걱정이었는데 에어컨도 틀어준다 다행이구나
    주말엔 그나마 좀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궁금하구나
    어제 3주차 사진 보았다.
    2주차에선 살짝 웃는 훈련병들도 있더니만 요번 사진엔 많이 줄었네
    윤수는 늘 밝아서 좋아보인다.
    힘든 훈련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하니 잘 이겨내고 건강조심하거라.
    쵸코파이와 함께하는 주말 잘보내고 ...

  5. 1224기 노창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17 신고

    이 무더위에 잘 견디고 있지? 답장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러게 씩씩한 모습을 보니 마음도 놓이면서 더 보고 싶구나.
    널 위헤 항상 기도하며 하루하루 검사하며 살고 있어 .
    외가 식구들이 항상 너 얘기를 하며 칭찬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수로식때 만날 그날만 기다린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널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늘 기억하기바란다.
    대만에서 여름 휴가 잘 보내고 왔어. 사랑해 .유로가 수료식때 같이 가기로 했어 .
    홧팅 . 사랑해 아들

  6. 1224기 유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우리아들 역시 멋지다~^^
    훈련 잘 받고있고 편지도 잘받았고 영상보니 잘지내고 있구나.
    긍정적으로 아주 잘 적응하고 있네~
    수료식때 몸짱되서 몰라 보면 어쩌나...
    더운데 훈련 잘받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장.....화이팅

  7. 1224기 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오늘 사랑하는 내아들 사진이라도 올라왔나 찾다가 깜짝 영상을 보게 되였구나. 내아들 호성아~. 넘 늠늠하고 멋있게 변해서 가슴이 뭉클하고 기쁨이 넘쳤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아들~
    내일부터 4주차 훈련이 되는거니? 아직 힘든훈련이 많이 남았지만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8. 1224기 이욱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58 신고

    우리 욱준이 진정한 해병대가 되어가는 것같구나!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구나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보자
    늠늠한 우리막둥이 보니까 아빠 엄마는 기분이 넘좋단다
    수료식때 건강하게 볼수 있도록 하자 우리아들 많이많이 사랑한다

  9.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09:39 신고

    일요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보현이가 보내주어서 보았다.
    웃는 모습 보니 좋구나.
    사진올라 오는것 마다 손목에 노란색 팔찌를 하고 있는데 뭔지 궁금하다.
    혼자만 하고 있는거 같아서 물어 보구 싶구나
    누나가 주문해놓아서 수료식때가지고 갈 수 있을거 같다.
    여기서도 차수를 세고있다. 이제 4주차 들어가는구나.
    훈련중엔 늘 집중해서 하고
    조심하기 바란다. 윤수에게도 소식 전해주길 바란다.
    둘 다수료식때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10.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0:49 신고

    우리경빈이 씩씩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경빈이 화이팅! 1224기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11.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1:54 신고

    사랑하는 현규야
    훈련하는 모습보니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맘이 짠하구나
    그래도 엄마는 로또당첨됐다 아들얼굴 찾았으니까...
    이렇게나마 네얼굴보니 너무 감사하단다.
    많이 야위어보이고 검게탄 얼굴이지만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럽단다.
    시간도 안간다고 느껴지고 훈련도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참아 현규야
    엄마가 마음으로 응원하고있을께
    사랑하는 아들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힘내란 말밖에 엄마가 할말이 없구나
    멋지고 늠늠한 마린보이해병아들모습 기대하면서 엄마가 응원할께
    힘내~ 사랑해 현규야~♥♡

  12. 1224기 남지우 훈련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8: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우야~~
    씩씩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니모습 보니 좋구나.
    날씨가 더워서 걱정인데 힘내고~~
    다른 훈련병들도 훈련소 생활 잘 견뎌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앞으로 남은 군복무도 건강하게 잘 마치도록 기도합니다.
    더운 날씨 훈련병들 모두 잘 견디고 힘내요~~ 엄마 아빠들도 힘내서 같이 응원해요~~

  13. 2017.08.08 00:42 신고

    사랑하는 주영아
    아주 무더운데 고된훈련받느라 수고많구나 사진도보고 동영상으로 보니 우리주영이 씩씩한 군인이되어 가는것같구나
    주영아 다치지않도록조심하고 몸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사랑하는 아들 많이 사랑한다

  14. 2017.08.08 09:40 신고

    1224기 멋진 아들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모두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15. 2017.08.10 21:50 신고

    우리아들 너무 멋있고 믿음직스럽다.

  16. 2017.08.11 15:25 신고

    잘 지내니? 보고싶다. . . . .

  1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0:15 신고

    아들, 어제는 날씨가 서늘해서 ...

    '서아'는 벌써
    목도 가누고 다리에 힘이 넘쳐 ...
    뒤집기도 한다.

    식구들 모이면
    늘 날씨 이야기 민수 얘기가 많다

    벌써 4주차 다 지나는구나
    전우들과 잘 지내고
    고참들을 예우하고
    인내, 교육, 훈련 잘 받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파이팅!!!(가족을 대표해서...)

  18. 1224 조강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강진아!!벌써 4주차가 지나가는구나~
    우리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빠가~~~~~~~~~~~~~~

  19. 1224기 조강진 훈병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18 신고

    사랑하는 강진아! 벌써 4주차가 끝나가는구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구나!
    너도 훈련받느냐고 고생이 많지!!이젠 더위도
    한풀 꺽이는 듯 하구나
    울 아들이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 상상만 해도 뿌듯하단다
    늘 해병의 자존심^명예를 걸고 끝ㄸ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엄마.아빠는 늘 기도한단다!!!
    다시한번 울 아들 사랑한다

  20.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21:28 신고

    이벤트에 글을 올리긴 했는데 당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바람이겠지^^
    편지는 잘 받았남
    너와 편지 주고 받는 시점이 어긋나 소식을 알수가 없구나.
    4주차 교육이 끝나고 있겠구나
    훈련의 강도가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 보이더구나
    남아 있는 훈련도 최선을 다해주기바란다.
    더위도 이제 물러가려나보다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다.
    아들~~
    빨강명찰달고 좀 있다 만나자.
    아빠도 옆에서 많이 응원하고 계시니 힘내자.
    마이 마이 사랑하는 아들











  21. 2017.08.22 15:35 신고

    1224기 김호진 엄마 가 아가 호진아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