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4기 3교육대 3주차 - 군사기초훈련

 

걸음마 마린보이의 모습을 벗고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4기 마린보이. 뜨거운 폭염이 지속되지만

해병이 되기 위한 마린보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습니다!

기본제식동작과 총검술 훈련, 집총제식 훈련동작은

꼭 숙달해야하는 동작들 입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는 없는 법.

지속적인 반복훈련만이 칼같은 동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듣는 1224기 마린보이들.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훈병들의 몸에 완전히 숙달이 될때까지는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합니다.

이렇게 보니 집총시에 세워총 자세도 익숙해진 것 같고

해병대의 오와열도 조금은 자연스러워 진것 같죠??

 

 

 

 

 

본격적인 총검술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총검술할 때는 악!이라는 구호가 기본입니다.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의 내면의 힘을 더 불러일으킵니다!

 

 


 

 

 

 

 

 

총검술에는 다양한 동작이 있습니다.

찌는동작, 개머리판을 이용해서 상대를 가격하는 동작, 막는 동작 등...

처음 해보면 비슷비슷한 동작들과 움직임때문에 헷갈릴 수도 있지만

동작을 이해하면서 훈련받다보면 어느새 몸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반복되는 연습과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한 교정의 반복.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총검술 훈련이지만

완벽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숙달 훈련을 통해서

완벽한 총검술 동작을 만들어가야합니다.

날씨가 매우 더운만큼 집중력이 떨어질만도 하지만 앞에서서

알려주시는 교관님의 동작에 따라 집중력을 잃지않고

우리 마린보이들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의 목표는 육제적 정신적으로 강하게 단련이 된 해병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주차가 지나갈수록 강도가 높고 정신적 한계를 시험하는 훈련들이 있을 것이고,

그것들을 통해 한단계씩 성장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223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24기 3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25 신고

    좀 해병의 길로 가는것이 티 나는군요
    1224기 화이팅 입니다
    3640 이성민 아들 보고싶다. 어찌 한번도 없는고
    할머니가 맏손주 걱정 하는디ᆢᆢ

  3. 1224기송한결맘 (3828)시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39 신고

    3828인 울아들~~
    사진엔 찍히지 않았지만...
    어딘가에서 열씸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테지~
    대견하고 장하다~~보고싶따^^
    사랑해♡

    무조건 1224기 뽜이팅!

  4. 2017.08.08 15:43 신고

    조성수 작가님 우리아들 얼굴도 좀 찍어주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아들 혁아 오늘도 무지덥네 3890번 바로 니 뒷번호 동기는 나왔는데 또 우리 혁이 얼굴은 비켜 갔는지 보이질 않네 더운데 힘들지 이 또한 지나간단다 조금만더 힘내고 사랑한다 내 새끼 보고싶다 화이팅~~~사랑해

  5. 2017.08.08 17:19 신고

    무더운 날씨에 사진 촬영해서 올려주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3212 이승우 우리 아들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작가님 우리 아들 사진 멋있게 찍어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2017.08.08 19:55 신고


    뙤약볕에훈련하는1224기훈병들.
    올여름의폭염이~야속하기만하네.
    무더위가,얼른지나가기를..
    때론지치고,힘들겟지만~씩씩하게
    건강하고,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길
    기도합니다.

  7. 2017.08.08 22:23 신고

    진짜
    희안하죠..
    애써 찾으면 보이지가 않네요 ㅎ
    3108 찾아 눈이 사시기될뻔했네요
    결국 못찾았지만
    건강히 잘 았을거란 생각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밤도 잠을 청합니다~

  8. 2017.08.09 00:19 신고

    창섭아!!!
    8/4일에찍은
    3주차~단체사진올라왓네.
    첫줄에,떡하니앉아잇어,바로알아봣네
    고맙고,감사하다
    자고잇겟네
    오늘도,무더위속.훈련하느라
    고생많앗고,수고햇어
    잘자고,내일도
    화이팅!!

    3교육대7소대2생활반
    화이팅~


  9. 2017.08.09 12:13 신고

    아침에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 하네.울아들 더위 좀 식혀주고 가지.울아들 얼굴을 언제나 볼수 있을지...수료식까지 기달려야 하는지.훈련소 입소할때 찍은 사진만 열심히 보고 있는데 얼마나 변했을지.수료식날 못알아볼까봐 걱정 ㅋㅋ.울아들 이 글보면 웃겠다.아들 걱정붙들어 매시고 훈련에 전념하시오.힘내고 아자아자!!!1224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7.08.09 15:03 신고

    송아~~ 오늘도 훈련 잘받고 있겠지? 방금 네 편지 받았어... 걱정하지 말라는 네말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울 막둥이가 어느새 자라서 형따라 해병대에가고... 들어갈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네얼굴보며 맘이 아프기도 했지만
    할만하니 걱정말라는 네말에, 도한 건강해보이는 네모습에, 엄마는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울아들 끝까지 파이팅!!!

  11. 2017.08.09 16:09 신고

    아무리봐도 없더니 첫 사진에 나왔구나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훈련의 강도를 가늠할 수있겠다
    아빠가 우리식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수료식날 꼭 안아줄께

  12. 2017.08.09 17:29 신고

    창섭아!!
    5일에쓴,3번째편지가~나흘만인9일
    오늘도착햇네.
    23기수료식보며,,부모님생각나고~마니보고싶다고~~엄마도그래,아들
    특급받으며,훈련잘하고잇다니~대견하다.
    곧,화생방도한다고??약간의두려움과,무서움이
    잇겟구나..스트레스받지말고,
    너무잘해야겟다는,생각말고,편하게지냇으면좋겟는데~사발면도먹엇다고??
    무엇을먹든,얼마나,맛잇을까?
    우리아들!!고생이많다,,반드시,니가지금하고잇는고생이란게,밑거름이될꺼야.
    엄마는,니편지읽을며,대성통곡한다.
    해줄수잇는게없어,안스럽다,
    그저,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도록기도하는거밖에는~~물집도생겨서아프겟다,,힘든와중에도
    화이팅하며,힘내겟다고
    아들,조금만더힘을내자.
    엄마가,응원마니할께
    김창섭~화이팅!!!

  13. 1224기 30958 이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17:07 신고

    울 아들 ^^ 처음으로 받는 군사 훈련 낯설고 힘들지만 대한민국의 당당한 아들로서 받는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이기에 더 멋있어 보이는 구나 아무리 아무리 ㅜㅜ 찾아보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이만 모든 동기훈병들이 울 아들 얼굴같아 보이는구나 무더위속에서도 조교님들을 비롯 훈련에 임하는 1224기 동기 훈병들의 진지한 눈빛속에 울 아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안도의 마음이 가지게 되는구나 (훈련 받는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울 아들 ^^~~ 힘들어도 벌써 4주차 훈련을 받고 있으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마지막 훈련 과정까지 건강하고 침착하게 집중하며 훈련 잘 받기를 매일매일 기도할께 ^^늠름하고 멋진 대한 민국의 해병대 수료식에서 만날 울 아들 모습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ㅎㅎ 울 아들 사랑하고 사랑해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필승

  14. 1224기3303김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20:16 신고

    위에 산진에서는 아들 모습이 보이질 않는구나. 낼 컴으로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아들!
    오늘 비오는데 훈련 어떻게잘받았나?
    엄마는 간만에 산악회에서 계곡산행 갔다왔어 가서 계곡에 시원하게 발담그고 앉아 있는데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니 미안한 맘에 가슴이 짠해지더구나.
    아들!
    미안해....
    엄마만 놀다와서...
    지금시간이면 저녁은 먹었겠고 뭐하고있으려나 궁음하네 온종일 훈련받느라 힘들고지쳤을텐데 편히쉬고 잘자.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15. 1224 서힘찬맘(36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00:28 신고

    이번에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네 ㅠㅠ
    울 찬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아들 엄마가 눈 크게 뜨고 찾고 있는거 알지?
    보고프다
    멋진 모습 한번 보고싶다. 우째 그리 한번을 안 찍히나
    수료식때 볼 수 밖에 없는건지 ㅎ
    끝까지 힘내자

  16. 2017.08.11 11:23 신고

    3303훈병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응 보이지않는구나.
    저기 훈병들 속에 아들도 열심히 훈련받고있겠지.
    담엔 끅 찍히길 기대해볼께....

  17. 1224기 배민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4:54 신고

    울 성이 사진은 없지만 다른훈병들보면서 위로받을께~다음번엔 꼭 니가 잇음 좋겟다ㅎㅎ 더운데 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8. 2017.08.11 15:29 신고

    창섭아~~
    지금시간에도,열씨미훈련하고잇겟구나
    이벤트당첨되려고엄청노력하다
    포기햇어,,ㅎㅎ인편지와,손편지로대신하께
    조바심내하며,시간이안간다햇더니
    어느새~20일남앗네,,검게타서,수료식때
    못아라보는거아녀.ㅋㅋ
    매일응원하고잇어,,아들~마니사랑하고
    화이팅.

  19.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5:33 신고

    2017.08.11금요일...김도빈에게 이 댓글도 전달됐음 좋겠다..빈아..비타민 어제 보냈어..사서함에 내일 도착한다고 하는데 내일 도빈이가 받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안그럼 일주일 더 기다렸다 받아보는건지..인터넷 편지 보내려고 했더니 누가 보냈드라 그래서 요렇게라도 전달됐음 좋겠다..잘지내고 있는거지..수료식 끝나고 울도빈 만나면 겁나 멋져저있겠지 가까운곳에 살면 좋을건데 멀리 제주라서 수료식 끝나고 앞으로 면회가는것도 쉽지가 않을거같아...엄마 이제 김도한테 손편지 쓰러가야클....화이팅..

  20. 2017.08.12 18:53 신고

    3647홍승범 아무리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려고 해도 보이지 않네요.그러나 모두가 내 자식 같네요.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힘들지 눈으로 보이네요.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더운데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많은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하여 훈련하는 모습들이 모두 대견하네요.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힘내~

  21. 1224기 고혁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3 13:38 신고

    3505 고혁근아 !
    밥도 잘 먹고 동기들과도 잘 지낸다니 반갑다
    사진에 혹시 나왔나 아무리 찾아도 혁근이는 없구나
    여러 가지 훈련 모습을 보니 더욱 자랑스럽다
    담담하게 최선을 다하여 교육받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형이랑 인터넷 편지 같이쓰다가 하루 이틀 못 쓴것 같다
    인터넷 편지는 매일 전달되는 듯 하던데
    기다렸지 ?
    집엔 별일 없으니 걱정 말고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렴
    무적해병 파이팅!
    혁근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