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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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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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09 08:39 신고

    1224기 아들들 오늘도 무탈하게 화이팅 훈련중 기합받는 모습 안스럽지만 그또한 훈련과정이겠지
    모두 힘내자 자랑스런 1224기 아들들

  3. 2017.08.09 09:11 신고

    울 아덜 승우야~ 모든 훈련이 힘들다 하지말고 즐기면서 하는 마음으로 임해주길 바란다.
    무더위속에 힘들겠지만 인내로 잘 참아내면 네 인생에 커다란 도움이 될줄 믿는다.
    지금은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볼수 있어서 좋구나. 점점 얼굴이 편해지는 모습에 안심이 된다.
    무사히 잘 끝내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4. 1224기심승범332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3:02 신고

    운영자님~ 3교육대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오즐도 또 우리 아들 3323 심승범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네요...
    보고싶당~ 아들~
    힘들더라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해

  5. 2017.08.09 13:50 신고

    아들 ~ 오늘도 힘든 하루가 계속되고 있겠구나~
    엄만 오늘도 너의 사진 보며 하루를 보내고 너를 응원한다
    힘들지만 잘 견디며 잘 해줄것을 믿는다
    보고싶은 마음 꾹꾹 눌러 참고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준호~

    훈련하는 우리 아들들의 모습 올려주셔셔 감사하고 다음 사진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6. 2017.08.09 16:04 신고

    아들~
    네 체력이 따라 주질 않아서 많이 힘들겠다.
    훈련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는데.......아들~조금만 참고 힘내자.
    끝까지 잘 해내고 난 뒤의 성취감이 힘들었던 시간들을 잊게 해 줄것이라 믿는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이겨내자~
    사랑한다~ 아들~ 홧팅!!!~~~

  7.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7:33 신고

    현규야~
    보고싶은 우리아들 오늘도 뜨거운 폭염속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블로그에서 찾은 아들사진을 캡쳐해서 카톡 프샤로 저장해놓고 수시로 보고있단다.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고된 훈련이겠지만..악으로 버텨서 무사히 잘 견뎌내길 엄마는 간절히 바란다.
    지금 이순간도 시간은 가고있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덧 수료식이 다가올거라 믿는다.
    아들 잘 이겨내 줄거지!!! 엄마는 우리현규 믿는다.
    조금만 참고 힘내보자.아자아자 파이팅~

  8. 2017.08.09 21: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퇴근하고오니 반가운소식이 왔네 넘기뻐다 폭염날씨에 고생이 많지 그래도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해라 엄마. 아빤우리아들 믿는다 그리고 훈련한시진에서 우리아들을 봤네 눈빠지게 찾아서 아들 얼굴보니 엄청반가웠다. 아들은 군대에서 엄마 회사에서 열심히하자 수료식날에 보자 아자 아자 화이팅

  9. 1224기 김선협 엄마김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21:48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건강하게 잘 버티어 주길 기도합니다. 멋진 우리 아드 사랑한다
    1224기 동기 모두 화이팅 힙니다.

  10. 1224기 5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22:23 신고

    아들? 오늘 수요예배 드리고왔어~ 아들이 군대가니 나라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게 되네? 우리아들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와서 컴퓨터 키고 해병대 블로그에 들어와 다시 또 아들모습 보니 좋네~ 하루면 여러차례 해병대 홈페이지와 마린보이에 들어오는것이 이젠 일상이 되었단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오늘 하루도 승리했네~~
    지금은 자고있겠지? 평안하게 푹 자고 새 힘을 얻어 내일 다시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우리 아들이 되길바란다
    엄만 항상 널 위해 기도하고 너를 응원한다. 사랑해~~잘자^^

  11. 1224기 5516 황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22:23 신고

    아들? 오늘 수요예배 드리고왔어~ 아들이 군대가니 나라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게 되네? 우리아들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와서 컴퓨터 키고 해병대 블로그에 들어와 다시 또 아들모습 보니 좋네~ 하루면 여러차례 해병대 홈페이지와 마린보이에 들어오는것이 이젠 일상이 되었단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오늘 하루도 승리했네~~
    지금은 자고있겠지? 평안하게 푹 자고 새 힘을 얻어 내일 다시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우리 아들이 되길바란다
    엄만 항상 널 위해 기도하고 너를 응원한다. 사랑해~~잘자^^

  12. 1224기 욱준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23:50 신고

    날씨가 많이덥구나 아들 이무더운 날씨속에서 훈련 잘 받고있는 모습을 보니 안스럽기도하고 기특하기도하구나
    오늘도 준이 손편지를 보면서 많이 생각이났어. 미국이 유학시절인거 같기도하고 맨날 떨어져 있어서 항상 아쉬웠어
    이제 수료식도 다되어 가는구나 만나는 그날까지 훈련잘바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도록 하자
    아들 많이 보고 싶다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 1224기 훈련병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수료식하는그날까지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기원합니다

  13. 2017.08.10 02:57 신고

    아들아~ 이 무더위에 훈련 받느라 얼마나 힘드니? 사랑한다는말 힘내라는 말을 하고 또해도 부족하고 부족하다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내아들아 끝까지 힘내서 자랑스런 해병이로 만나자! 사랑한다

  14. 1224기 30958 이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16:52 신고

    울 아들 ^^ 사진속에서 잘 훈련 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모든 훈병들이 울 아들 얼굴 같아 보였다 ㅎㅎ 클로즈 된 울 아들 얼굴 사진은 없지만 무더위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머든 훈병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모두가 함께이어서 해 낼 수 있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며 울 아들에게 용기를 보내고 싶구나^^ 수많은 선배기수들도 앞으로 들어올 후배기수들도 모두 감내할 수있는 훈련이니 용기 잃지말고 매일매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기도할께 많니 많이 사랑하고 마니 마니 보고싶구나 힘들어도 또 다시 힘내어 화이팅 하자~~ 사랑해 필승

  15. 1224기 3304 박재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19:25 신고

    늠름하게 걸어가는 모습 겨우 찾았네.. 아들 무더위에 행군하는거 많이 함들지? 형한테 들어봐서 어느정도 짐작은 가는데 그래서 더 맘이 무겁지만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에 맘 한켠이 조금 가벼워지고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이라도 보니 좋구나. 아들의 빈자리 쓸쓸하고 허전하지만 잠시 여름캠프를 보냈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 아들도 기운내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잘지내야 된다~~ 아들 사랑한다 견디고 버티고 이겨내자 엄마는 너의 그리움들을 너는 훈련의 모든 일정들을~~~ 화이팅!!!!! 필승

  16. 2017.08.10 21:56 신고

    검붉게 그을린 우리해병아들 모두 멋지네요.우리 김승언해병은 어디있는지 ?

  17. 2017.08.10 22:13 신고

    1224 양현규부
    해병이 왜 만들어 지는것이지 사진을 통해 조금이나마 볼수 있었습니다.
    훈련을 지도하는 분 그리고 훈련병 모두 수고 많습니다.
    오늘 땀흘인 만큼 이 나라의 장래와 훈련병 개개인 삶에 반드시 축복될것입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18. 1224기 3807배민성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4:57 신고

    보고싶은 멋진 해병이 민성!힘내자 보고싶다~가족모두 응원한다~사랑해

  19. 2017.08.11 23:25 신고

    사랑하는아들 이진혁! 아무리눈크게뜨고 찾아도 훈련하는아들못찾겠네.푹푹찌는날씨지만 잘견뎌내리라 믿어. 친구들보다한발앞서 해병대로지원한우리아들 자랑스럽다.더욱더 씩씩하게 그리고늠름한 모습으로그리고자랑스런해병대의일원으로 오늘도 내일도 수료하는 날까지 몸건강히 임무에충실하길 엄마는 바랄께.

  20. 1224기 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4 00:25 신고

    사랑하는 아들의석아 열심히 훈련받고 있지
    첨엔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던 너의 얼굴이 군번
    보고 찾은뒤 부터는 잘보이네 벌써 세카트나찾아
    봤단다~
    아들얼굴 보고 싶은데 안보일땐 엄청 걱정도 되고 보고팠는데 지금은 조금 안심이야 ~
    여전히 힘들고 많이 힘들지 ?
    처음 하병대 간다 할때는 많이 걱정 했는데
    지금은 너의 선택에 응원을 보낸다
    앞으로 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서 무적해병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길
    바란다 아들~^^
    멋지고 대견한 엄마아들 석아 사랑하고 항상고마워 무적해병 장한 큰아들 화이팅하자!!
    곧 만나자. 몸 안다치게 잘하고 수료식때보자

  21. 2017.08.16 23:45 신고

    드디어 4주차까지 다보고 겨우 여기서 겨우 한컷!행군하는모습 찾았다
    로또 맞은기분이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 싶다
    이번 이벤트에 너희소대 2명이 당첨됐더구나?
    엄마도 여러번 했는데 여자친구들 재주는 못따라가나보다
    아쉽겠지만 축하해주고 남은기간 열심히 마치도록 하자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