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영광의 수료식!

 

122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3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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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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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7 18:19 신고

    더운날씨에도 같이 동행해 주시면서 귀한 저희자녀들 사진 올려주신것 감사합니다 저희아이를 포함1223기 훈병들이 이제 멋진해병이가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거라 믿어요 때마다 아이들의 훈련과정 과정들을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지켜 볼 수 있어 감사했어요. 더운날씨 작가님들
    건강항상조심 하세요~~^^♡

  2. 2017.08.07 22:25 신고

    봐도 봐도 그저 흐르는 눈물과 주체 할수 없는 뭉클함1223기의 동기애 때문일까요 ~~1223기 보고 싶다 영원이 잊지 못할 ~~다시 돌아올수 없는 추억들~~1223기 해병이들 어디가든 건강하구~~전역까지 명품해병으로 거듭나자~필승

  3. 1224기 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23:13 신고

    내큰아들 수료식이 생각나내요!!1217기요 근대 내막둥이가 1224기로 훈련중이네요 난 또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자랑스럽네요. 보고또봐도 해병대는요!!!! 내 막둥이 인테넷 편지쓰려고 기다라다 1223수료식보고 울고 있네요

  4. 2017.08.08 00:39 신고

    저희아들도멀지않아 7주훈련끝나면 수료식올건데.1223기훈련병들넘멋지고 감동이네요..얼마나힘들었을까?포기하고싶었을까? 다이겨내고 극복하고 모든훈련무사히마치고이렇게 멋진해병대 사나이로거듭나게되서축하합니다...

  5. 1223기 기한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20:47 신고

    영상 처음에 1222기로 되어있어요
    ㅠㅠㅠㅠ 기자님마음이 급하셔서... 수정부탁드려요

  6.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0:51 신고

    보기만해도 눈물이 흐르네요 1223기 해병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건강히 전역하시길 기원합니다!

  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0:09 신고

    해병대 교육 수료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짠하게 와 닿습니다
    제 아들도 다음에 수료식을 갖게 되겠지요

    배치된 곳에서도 늘름하게 잘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북한과 미국간 전쟁위험 속에서도 꿋꿋히 나라를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키시느라 수고하신 조교님들
    관계장병 여러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어느때 보다 한반도 위기 가운데
    여러분들의 존재감이 새삼
    크게 느껴지는 바입니다

  8. 1217기 유기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0:50 신고

    저희 아들도 수료한지 엊그제 같은데~ 강화도에 배치되어 군생활 잘하고 있어요~지금도 수료사진들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고생한 1223기 훈련병들과 부모님들도 힘내시고 부대에 배치되어 군생활 잘할꺼에요~ 힘내세요~!!

  9. 2017.08.25 17:19 신고

    우리아들도 엊그제 수료한것 같은대,,,,,,지금은 김포2사단에서 군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수료한 1224기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아이들 생각한 이상으로 군생활 잘해 낸답니다 자대에서 선임들이 잘해주고 즐겁게 지낸답니다 항상 아들한테 하는말이 후임들 오면 잘대해 주라고 거듭 말한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다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