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8.16 12:45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 ^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이
    진지해 보입니다.
    모든 훈병들이 극기주 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잘 해내길 바랍니다.
    생활반 사진을 보니 마스크한 훈병들이
    더 많아 진것 같네요.
    울 아들도 마스크를 했네요.ㅠㅠ
    힘든 훈련이 남아있어 걱정은 되지만
    훈병들 모두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울 아들~ 홧팅!!!~~~
    1224기 훈병들~ 홧팅!!!~~~

    작가님들 덕분에 사진을 보며 위로 받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도 기대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 ^

  3. 1224류기홍(3208)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3:07 신고

    너무너무감사합니다..우리아들 사진보니 살이많이빠진것같아요~그래도 열심히훈련받는모습보니마음이 한결가벼워지네요.. 정말 이많은 훈병들 교육시키는교관님이나 사진찍어주신 사진작가님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우리훈병들 이번주 다음극기주 화이팅하자~^^ 모두무사히 잘마치길 바랍니다.

  4. 1224기3238번과3265번홍휘헌홍경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5:43 신고

    교육훈련받는모습을보니 좋아요!!
    울쌍둥이중 형은가끔올라오는듯 동생모습은 보이질 않아서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중에 한번도 올라오질않네요!! 보고싶습니다. 훈병여러분 홧팅하세요!!!
    돌봐주시는 해병군관계자여분께도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들 다치지않게 잘돌봐주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 1224기심승범332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5:47 신고

    이 많은 사진 뚫어져라 보다가 드뎌 아들의 얼굴을 찾았네요~
    아들이 조금 마른것도 같고, 군기가 잔뜩 들어간 모습을 보니 안스럽기도 합니다.
    1224기 훈련병 모두 무탈하게 극기주도 잘 마치고, 파이팅 하세요~

  6. 1224기 도현석3542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3:31 신고

    에구~ 30여분을 눈빠지게 봐도 3542번 도현석을 찾을수가 없구나~엉엉 ~여태 모든 사진을 꼼꼼히 보고 또 봐도 단체사진 2장빼고는 니모습이 어디에도 담겨있질 않구나~ 3540대 번호들은 거의 찍힌게 없어서 넘넘 아쉽구나~더운날씨에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고생이 많겠지만 니모습이 안보이니 엄마는 넘넘 섭섭하구나. 석아~ 그래도 또 열심히 니모습 찾아볼게~~ 빡빡머리에 빨간 생활복에 방독면, 코잡고 다이빙하는 모습 등등.. 여러가지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니 기특하고 대견하네~~ 1224기 훈병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7. 1224기3303김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1:18 신고

    화생방 당이빙아들얼굴 찾기힘들더니 훈련받는 사진에서 볼수있네아들 훈련 잘받고 있구나 걱정 많이 했는데 역시 울 아들 잘하고 있었어. 이제 얼마남지 안았네 아들도 힘내고 1224기 훈병 모두 힘네세요.~~`
    작가님 사진 찍으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8.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1:58 신고

    2017.8.17..도빈아..오늘은 이 많은 포스팅중에 울도빈이 찾았다..^^잘 지내고 있는거지..살이 빠진듯 싶다..
    보고싶다..도빈~~

  9.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2:18 신고

    연일 비는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시간이 안갈것만 같은 날들을 보내면서도 5주차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후배기수들도 들어오고 너희들은 수료식이 가까워 오고 있으니
    그간의 충분히 힘들었을 훈련과정을 칭찬하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속에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지 유독 마스크를 착용한 동기들이 많은듯~
    컨디션 조절 잘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 잘 마쳤으면 한다.
    1224기 모두모두 퐈이팅~~~

  10. 2017.08.17 12:53 신고

    훈련 모습중에 희성이 얼굴 두번이나 나왔네~ 팔뚝도 많이 탔고 얼굴도 많이 까맣다 열심히 훈련 받은 댓가겠지 남은 기간도 몸건강히 무사하게 잘 받길바란다 아들 화이팅!!💕

  11. 1224기5955 최영재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3:34 신고

    영재 찾았다.
    빨간 체육복입고 차렷하는 자세가 넘 멋있는데.
    군기가 바짝 들어가있는거 같아서 마음한구석엔 짜~안하다.
    그래도 귀신잡는 해병대라면 이정도는 되야지 않겠어.
    영재야!
    남자다운 모습에 이모는 흐뭇하단다.
    이제 볼날도 13일 남았다. 이모는 매일 영재 볼날을 손꼽아 기다린단다.
    영재.안~녕
    해~~~병

  12. 1224기3956 정명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7:37 신고

    9소대는 보이지 않네요ㅠㅠ9소대도 찍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1224기 화이팅~!

  13. 2017.08.17 23:44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집에선 아직도 한 낮인데 지금 우리아들은 자고 있겠지 잘 적응하리라고 믿는다. 아빠도 잘 적응 할거라고 하던데 아무쪼록 잘 적응하기 바란다. 아들아 많이많이 사랑한다.

  14. 12241224기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01:23 신고

    아뜰 한시가 넘도록 오늘도 아들 생각에 잠못 이루고 있단다 오늘돞 아들 얼굴은 못 찿고 댓글만 남긴다 많이 허전함읊 달래며 기다리는 편지도 없네 쓸시간이 없는거니 ?
    아님 여러군데 쓰느라 ~아들 편지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편지좀해
    울 아들 사진좀 찍어 주세요 화생방 훈련이랑 다이빙 훈련이랑 한번도 안찍혔네요 궁굼하고 보고 싶습니다
    울 아들 5845번 정 의석입니다 잘하고 있겠지만 영상보면 안심이되요
    아들 잘하고 있지 많이 보고싶다 화이팅 힘내~~~
    너무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울 아들 이제 무적 해병이 되어가나보다 대한의 아들 정 의석 멋져 ~~~♡♡♡

  15. 2017.08.18 08:57 신고

    8/14입소한 1225기 사진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16. 1224기3561이승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9:28 신고


    드디어 아들 찿았네. 맨끝에. . . ㅎ 아들! 화이팅! 끝까지 해낼거란 너의용기와 다짐에 엄만 찬사를보낸다.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듯이....대한민국의 아들들!!!!!! 사~랑~한~다!!! 화이팅!!!!!

  17.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9:40 신고

    아들아 ! 전투수영훈련, 사격술 등에서 너의모습을 봤다 ,제법 군인답구나. 담주는 지옥주 시작하겠구나 천자봉도 가고 ... 이제 어느정도 훈련이 막바지에 가는구나 힘내고 잘할것으로 믿는다... 벌써 1225기가 입소했구나 .참 빠르다 . 마지막 까지 홧.........팅

  18. 1224기 신필원50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9 07:06 신고

    아들 4주차 1224기 훈련사진
    보았는데 이제는 각이살아있네
    빨간명찰 달 날이 한발한발 다가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아들 오늘도 힘내자
    122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19.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9 11:24 신고

    훈련의 강도가 높아진 만큼 아들의 얼굴도 검어져 있겠지
    4주차 사진에서 아들 얼굴 찿지못해 마~~이 서운 했지만
    그 동안의 사진 인하해놓은 것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하나 하나 힘내보자
    5주차 단체사진 올라온거 보았다
    얼굴도 많이 좋아보여서 맘이 한결 놓인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하고 수료식날 만나자. 싸랑해요~~~~






  20. 1224기 신필원50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0:59 신고

    필원 5주차 훈련이 끝나는 일요일
    날 이곳에는 비가 계속내린다.
    훈련소 날씨는 어떻한지
    오늘은 일요일인데 조금 편안하게
    쉬고있는지 아니면 오늘도 훈련중
    인지. 아들 무탈하게 남은훈련 잘
    이수하고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사랑해 1224기 훈병 모두 화이팅.

  21. 2017.08.21 23:42 신고

    아들아 이제이번한주간만 힘든고비 넘기면 담주면 영광에 수료식이 돌아온다 좀만힘내자 이제 후배들도 또 들어왔으니 멋진 선배모습 보여줘야지
    그동안고생많았다 물속에서 훈련한모습보니 맘이아프고짠~안 하다 모든 훈병들 다같이 몸건강하고 끝까지 잘견뎌주길바라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