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장갑차탑승훈련

 

 

 

포항 앞바다에 집합한 우리 훈병들.

이번 훈련은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

상륙장갑차를 직접 탑승해보는 날입니다.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1사단 상륙장갑차 부대입니다.

직접 탑승해보기에 앞서 기본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교육받기 위해

이 곳에 모였습니다.

 

 

 

 

 

 

자. 이제 이론적인 설명은 끝났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이 탑승해볼 KAAV가 줄을 지어 서있습니다.

 

직접 탑승해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이 설렐까요!!

 

 

우리 훈병들 앞에 계신 중대장님이 보이시나요??

다른 부대와 다르게 베레모를 착용하는 해병부대는

전차, 상륙장갑차 부대와 수색부대가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KAAV의 위용에 한 번,

상륙장갑차부대의 베레모에 두 번 감동을 받았을

1224기 마린보이들!!

 

 

이제 직접 상륙장갑차에 탑승해볼 시간입니다!!

 

 

 

 

 

 

 

 

 

 

 

 

지금 보이는 상륙장갑차 안에는 1224기 마린보이들이 타 있습니다!

단순히 탑승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 상륙훈련때도 많이 활용하는 장비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게 하는 훈련이 될 것입니다!

 

 

 

이제 극기주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을 1224기.

다음주면 진정한 해병이 되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빨간명찰과 수료를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의 막바지를

보내는 중인 훈병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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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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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5 07:05 신고

    6주차 훈련으로 천자봉을 간다고 걱정이 많으신가 보네요???? 1224기 댓글들 읽어보니까 부모의 맘이 다 써있네요 맞아요
    누구나 해병이 되는 건 아니죠 그래서 힘든 훈련 마치고 당당히 수료식때 서있는 우리 아들 볼 날만 기도하며 기다린답니다.
    우리아들은 이제 10일인데~~~언제 6주가 될꼬~
    그저 잘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잘 하리라 저도 맘속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 힘네라~!!!

  3.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09:18 신고

    오늘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극기주 마지막 날이 밝았구나~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우리 아들 고생많았다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끝까지 동기들과 함께 완주하여 빨간명찰 달고 웃는 너의모습 그려본다
    아들 ~~ 화이팅!! 사랑해^^

    작가님 비롯 아들의 모습은 볼수가 없었지만 우리 아들들과 열심히 함께하면서 사진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아들들 사진보면서 함께 고생했을 작가님의 모습도 상상이 갑니다
    그동안 넘 감사했고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1225기 훈병들 모습도 많이 올려주셔셔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필~~ㅡ승!!

  4. 1225기 규범맘 (2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0:41 신고

    오늘도 푹푹 찌는 무더위속에서 해병대로 거듭나기위한 훈련중인
    1224기,1225기 울~훈병님들 홧~~팅!! ^^
    아~~우리아들 훈련모습은 언제쯤 볼끄나..

  5.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1:45 신고

    천자봉행군에 나선 1224기 모두 무사히 복귀하였는지 궁금한 가운데,
    오늘도 포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던데,
    극기주 잘 이겨낸 너희들이 대견하구나!
    실무배치에 가서도 그 정신으로 맡은바 책임감 있는 인재가 되어라.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수고했구나!
    담주가 수료식인게 실화야!!!

  6. 1224기 50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3:39 신고

    자랑스런 우리 아들들 천자봉 정복하고 부대에 무사 복귀하였습니다
    함께해주신 교관님들이하 모두 감사드립니다
    힘든과정 함께 해주셨기에 우리 아들들이 영광스럽게 마치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24기 자랑스런 우리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드디어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얼마나 뿌듣할지.... 가슴 벅차오르고 눈물이 나는구나
    자랑스럽다 아들~~ 조금만 기다려다오 곧 만나자~

  7. 2017.08.25 17:32 신고

    지금은 천자봉 훈련마치고 회복하고 있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극기주 고생히셨어요 이젠 드디어 진정한 해병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은 수료식 부모님들 즐겁게 만나시고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자대에 가서도 훈련소에서 한것 처럼 만 하면 잘해낼 것입니다 우리아들 수료식 지금도 생각하면 김동 입니다 아들 보겠다고 부산에서 포항 한시간 이면 가느데 새벽부터 준비하고 가서 기다리는데 얼마나 벅찬가슴 이 밀려오느지 지금도 생각하면 찡합니다 자대에 가도 선임들이 친형처럼 잘해 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들한테 전화만 오면 후임들 잘해 주라고 부탁부탁 거듭 부탁합니다 모든 부모들이 다 부탁할 거예요 남은 수료식 까지 화이팅 하세요

  8. 1224기5845번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21:49 신고

    아들 드디어 그힘든 극기주 마쳤구나?안다치고 잘 마쳤겠지? 천자봉훈련 마치고 회복하는 중이겠네 고생많았다
    넘 자랑스러워~~~마지막까지 훈련 집주해서 건강하게 훈련 잘 맞춰줘서 고맙고 사랑해 자랑스럽당 ~~♡♡♡
    울 아들 정신력에 다시한번 감동과 큰 박수를 보낸다~아들 정말 정말 수고했고 몃칠 안남았는데 남은 시간도 긴장 느추지말고 마무리 잘하길바래 ~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본격적인 군생활 시작할텐데 군생활도 빨강 명찰의 자긍심을 갖고 멋지고 당당하게 군생활 하시고 해병대 선임분들 이렇게 자랑스런 1224기훈병들 넘 군기잡지마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군생활 잘할수 있도록 대해주세요 해병대는 선임들의 인격도 대한민국 최고라 믿습니다
    아들 수료식때 차는 두대 아홉명 갈꺼임 ~
    잘하고있엉 곧갈께 멋진아들 정의석 남은시간도 화이팅 ! 1224기 훈병들도 화이팅 하세요~

  9. 2017.08.25 23:20 신고

    드디어 힘든 주간은 지났구나.빨간 명찰읕달겠구나.ㅋㅋ 수고했다.너의 얼굴은 찾아볼수없지만 힘들었던 순간들을 알수있겠구나.천자봉의 힘든길도 마쳤겠고 고생했다.교관님들의 수고에도 감사함을느낌니다. 사나이의 길을가는아들 대견하다..모두 모두 고생했어요..인격이 잘 갖춰진 선임을 만났으면하는게 엄마의 바램이지... 아마도 우리 멋진 해병에선 품위있는 분들만있을것같네..아들아 걱정말어 믿는데로 이루어진단다. 차2대 4명이 축하하러갈께..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10. 2017.08.26 07:27 신고

    이쁜아들아 오늘도 힘네고 파이팅 해라~!!!!

  1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11:01 신고

    행군피로가 좀 풀렸는지 모르겠구나?
    주말인데 뭘 하고 있을까
    사실상 훈단에서의 훈련은 마무리가 되고,
    담주부턴 수료식 연습한다니 좀 쉴수있을라나~

  12. 1224기 신필원50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12:41 신고

    아들 필원 수고했다 이제 너는
    가슴에 그렇게 원하던 빨간명찰을
    달고 있겠지 아들 수료식날 보자.
    1224기 훈병들 교관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 영원한 해병
    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화이팅~^^

  13. 2017.08.26 13:15 신고

    아들~승우야~
    천자봉 고지 정복 무사 귀환을 축하 한다~ 해병이 된 걸 축하 축하 한다~ 짝짝짝~^^
    많이 힘들었지? 참~잘~했어요~
    마가모 카페에서 훈병들 돌아오는 모습을 생중계로 보여줘서 가까이서 너를 보는 것 같았단다.
    아들~ 수고 많았고, 고생 많았다. 이제 몸도 맘도 편히 쉬렴.
    비가 와서 완전 군장 안하고 총만 들고 갔다 와서 빨리 도착했다고 들었다.
    훈병들에게 가장 적합한 날씨 달라고 기도 했는데 군장을 안 한 게 도움이 되었겠지?
    지금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겠구나.^^엄마도 너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분명 기뻐서 눈물을 흘렸을 울 아들을... 엄마도 넘 기뻐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나는구나.
    아들~ 이제 편한 시간 보내며 수료식 준비를 하겠구나.
    다친 곳은 없니? 발은 괜찮니? 영광의 상처들 잘 치료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담주에도 인편을 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인편을 할 수 있어서 엄마가 숨을 쉴 수 있었던 것 같구나.
    늦게라도 네게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단다.
    그동안 매주 훈련 사진과 소식을 보고 들으면서 역시 해병대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단다.
    네가 해병대 가길 참 잘 했다는 생각도 괜히 어깨가 으쓱해 지는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드는구나.
    이제 엄빠는 맘 편히 수료식 준비를 해야겠구나.
    수료식날 엄마 아빠만 간다. 우리차로~
    그날 일찍 가서 자리를 잡을거야. 아들 보라고 뭔가를 들고.^^
    아들~ 사랑 한다~ 아주 많이~
    8 .25. 2시30분에

    1224기 훈련 시키시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교관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훈병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훈련하셨을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훈병들도 그런 교관님들의 마음을 알고 감사드릴 겁니다~^^

  14. 2017.08.26 19:34 신고

    하루해가 저무는 군아 아들아 저구름은 포항도 같을까 ??? 구름아 우리아들 있는 곳에 가서 엄마 맘 좀 전해다오~!!!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고~!!!
    오늘 하루는 잘 보냈니? 처음은 힘들었다고~~~~
    이제는 적응해 가고 있다고 했는데
    엄마는 왜 너 걱정은 안하고 웃음이 나는지~~~~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꼈는데
    팔각모를 쓰고 있는 우리아들 모습은 어떨까???
    늠늠할까??? 해병대 각이 날까??? 정말 궁금해진다.
    아들아 멋있는 해병대의 군인으로 잘 훈련받기를 바란다.
    다치지 않고 근육 풀어가면서 잘 하렴~!!!
    해병대 지원해서 간 멋진 우리아들 파이팅~!!!
    해병대 간것으로도 넌 멋진 내 아들이란다~
    우리 이쁜 아들 최고~!!!

  15. 2017.08.26 23: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엽아~
    그제 네 짐과 편지가 와서 가슴이 먹먹해졌다
    네가 입영한 지도 벌써 열흘이 지났구나
    어리디 어린 네가 군대를 가다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새벽에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면 건강해 질거야
    네가 쓴 손편지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으며 네 멋진 모습을 그려본다.
    아직은 많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강한 해병대원이 될 거야
    밥 잘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엄마가~

  16.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2:07 신고

    아들 필원 2일후에는 집에서 출발하여 구룡포에서 1박하고
    3일째는 울아들 만나는 날이네 보고싶다 아들아
    아들도 시간이 안가겠지만 동기들과 좋은 우정과 추억 많이
    만들어서 두고두고 변치않는 해병이 되어라 아들 화이팅
    1224기 훈병들 화이팅 교관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개 꾸뻑~~

  17.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2:26 신고

    오늘부터는 가족 친지및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료식 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내겠구나!
    구릿빛피부에 각이 살아있는 너무나 멋진 너희들 모습 볼날이 다가왔네!
    그간 변한모습에,
    눈이부셔 어떻게 아들들 찾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간 모든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8.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5:54 신고

    이현승 ! 수료식날 멋지게 함 만나보자 . 계급장은 달았나 모르겠네. 빛나는 이등병 .1224기 여러분 모두들 고생하였고 무더운 날씨에 소대장님들 선배 (부190기)로써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 해병대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1:23 신고

    드뎌 드뎌 1224기 수료식이 낼모래라니!
    실화야?
    아들!
    엄마 아빠는 낼 포항으로 미리 달려간다~
    아자 아자~

  20. 1224기 5748 김선협 엄마김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3:09 신고

    해병대 훈련을 잘 마치고 이제 곧 수료식이구나
    우리 사랑하는 아들 선협아 수고 많았구나
    대견하다.
    동기들과도 화합하며 잘 지내고 수료식에서 만나자
    엄마는 낼 오후 포항에 내려 간다.
    사랑한다 선협아~*

  21. 2017.08.29 15:12 신고

    바람이 부는 오후군아 우리아들 훈련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바람은 조금 불어서 감사하긴 하지
    따가운 햇살에 얼마나 고생이 많니!!!
    아들아 힘들지~!!!
    잘 참고 힘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