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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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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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22 22:20 신고

    아들아!!
    두번이나찍혓네.
    열씨미하고잇구나..멋지다💕👍
    힘들겟지만~엄마가,기도열씨미하고잇어.
    곧,만난다는생각에심장이쿵쿵거려
    담주가대면,잠도못잘거가타
    창섭아!!건강하고,씩씩하게,무사히훈련
    잘마치고,수료식날보자.
    화이팅!!화이팅!!!
    필승~3교육대7소대63번
    김창섭

  3. 2017.08.22 22:40 신고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은 없어도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깐 모두 진진한 얼굴로 열심히들 하고 있구나
    아들 이번주는 날씨가 무지 덥네 좀 선선해 진것 같드만 다시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이번주는 완전군장행군이 있던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네 혼자서는 할수 없어도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할수 있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이번주만 지나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 있겠구나 그래서 인지 시간이 더딘것 같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새끼 너무너무 보고 싶다 혁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4.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23:06 신고

    마린보이 현석아~5주차 훈련사진들이 새로 올라왔네? 보고픈 마음에 눈이 빠지도록 뒤져봤지만 3542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엉엉~단한번만이라도 사진에 찍혔기를 기도했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항으로 배치받은 그 행운으로 만족한단다. 형처럼 멀리 서해안쪽 섬으로 날까봐 무지 걱정했걸랑~현석아~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지? 보트를 들고 힘찬 구령에 맞춰 열심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남은 훈련도 동료들과 협심해서 무사히 잘 해내길 빌마~ 한번 한다고 맘 먹으면 야무지게 잘해내는 너라서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 행여나 다칠까봐 늘 맘이 쓰이는구나~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하렴~~ 사랑해~아들~~

  5. 2017.08.23 00:03 신고

    울 아들 얼굴이 안보여요.. 훈련의 힘듬이 보이는구나..그래도 열심히 잘 이겨내리라본다. 울 아들을 잘 아니까.. 사랑하는 아들아 포항에있게됐구나..담주면 잠시 보겠네..아쉬울수있겠지만 또다른 적응과 훈련이 기다리고있겠지..힘내자..아들아 엄만 부대 배치되어 인격적인 상사를만나길 기도해야겠다..힘든 이번주 힘내어이겨내자..화이팅...사랑한다 민아

  6. 1224기정의석맘 584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0:18 신고

    1224기50737최님 해병아빠님 감사합니다 첫아들을 해병에 보내고 어찌할바를 몰라 잠못 이루는 적도 많이있고 애태우며울컥울컥 많이 하고 있었느데 댓글넘 도움됬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조금은 걱정을 덜할것 같아요
    울아들 포병으로 김포 2사단에 배치된다 합니다
    1224기훈병들도 힘내시고 남은훈련 잘 이겨내셔서 사랑하는 부모님 무사히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길 ~~~^^

  7. 1224기 박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3 01: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현이 어느덧 한달이 지나 수료식 카운트다운 하는 날도 다가오는구나 이런날이 올줄이야 훈련소에 두고 오는날 일산으로 오는 다섯시간내내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지 ㅠㆍㅠ 작가님들이 올려주시는 훈련사진 덕분에 매일매일 보며 그속에 아들이 있을생각에 감사하며 보내구있어~ 이제서야 모든 훈련병아들들이 대견하구 정말 대한민국 자랑스런아들들인거같아^^6주차 가장힘들테지만 동기들이 함께 있기에 잘 견디리라 생각해 담주 검게 그을렸을 아들 보고픈 마음 간절하네 사랑하구 또 사랑해 ♡ 엄마가

  8. 2017.08.23 03:02 신고

    이쁘고 멋진 우리아들 안녕~!!! 일찍부터 잠을 잤더니 주위가 고요한 새벽이군아 보고싶땅~!!! 매일 늦게 잔다고 투덜거린 말을 하면 너의 무뚝뚝한 모습의 표정도 그립고 말없이 웃음짓는 너의 모습도 보고 싶고~ 문닫고 방에 있던 너의 행동도 그립다 아들아 잘 지내지??? 못한다고 매일 열외만 당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아 잠이 많아서 꾸벅꾸벅 잠에 헤매는지 모르겠군아 한편으론 해병의 군기좀 꽉 잡혀서 멋진 군인의 모습도 기대해보기도 하고~~~~~ ㅎㅎㅎㅎ~~~ 복잡한 하루군아 아들아 해병대 지원한것 잘 한것같아 주위에서 멋지다고 하던군아 멋진 우리아들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보자꾸나~ 따랑한다~!!! 한번해병은 연원한 해병 무적해병 파이팅~!!! 1225기 파이팅해요~!!!

  9. 2017.08.23 07:34 신고

    역시 대단해요~~
    같이간 친구도 잘 견뎌 냈겠지?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빠에겐 우리 아들이 항상 최고란걸 잊지말고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하게 ....... 알지~~~

  10. 2017.08.23 08:32 신고

    아들..잘생긴 내아들,,,무척 늠늠해 졌네..하루종일 니생각에,,어떯게 하루를 보내는지...그 많은 해병들 중에 한눈에 너를 찿았지...널 만나는 날만 기다려...연평대로 가네..또 자주는 만나지 못하는구나..보고싶구..사랑하구..또 보고싶구..처음 떨어지는거라,,,적응 이 안되네;;만나는 날까지..아뇽..아들..

  11. 2017.08.23 23:52 신고

    현규야~
    잠도 못자고 배도고프고..
    얼마나 힘이드니..
    극기주3일이 지나가고있구나
    내일은 밤샘행군을하고..천자봉까지올라야하니
    그또한 얼마나 포기하고싶을만큼 힘이들지..
    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으면서
    마음만무겁고 이런저런생각에 쉽게잠이오질않는구나
    배고프고 잠못자고 ..생각할수록 맘이아프다
    잠못자고 굶고버티는것도 훈련중 하나일거라는걸
    알면서도..엄마는 그냥 맘이짠하구나
    엄마는 배고프니먹고 졸리니 자면서
    네걱정을 한다는것이 미안하기만 하구나
    서울은 비가온뒤라서 많이습하고 힘든데
    넌 오죽할까싶다.
    맨날 너보고만 참고 버텨달라고하면서
    정작 엄마는 마음뿐인데도 많이 힘이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현규야
    엄마가 무슨말을 한들 네 힘듬을덜어줄수 있겠니
    늦은시간 잠못이루고 뒤척여도 해줄수 있는게없구나
    오롯이 네가 이겨내야하는 시간들인것을..
    현규야 내일하고 모레 이틀 잘 버텨다오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예민하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가면서 이겨내다오
    극기주 남은 이틀..가장 힘든이틀이겠지만
    잘 해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조금만 더참고 힘을 내다오
    사랑한다 내아들 현규야~♡♡♡
    보고싶다..

  12. 2017.08.24 09:15 신고

    흠...울 아들은 올해 3월9일에 수료 하고 지금은 연평부대에 실무하고 벌써 일병4호봉째 입니다.울 아들은 없어도 가끔 들어와서 사진이나 댓글을 봐요..그때 생각하며..지금쯤 실무배치받고 심란한 부모님들 계실까봐 몇자 적습니다..백령도.연평도 되신분들 너무 걱정마세요.섬이라해서 더힘들거나 선임들의 괴롭힘 전혀 없구요..전 오히려 섬으로 된게 훨씬 편안거 같아요..6월에 한번 다녀왓는데..너무 예쁜 섬이예요.단점이라면 휴가 나올때 배가 잘 안뜨면 ...고게 쫌 불편해서 그렇지 전혀 힘든건 없답니다..울아들은 살이 얼마나 통통하게 쪗는지 몰라요ㅎ이글을 통해서 위로가 되셧음 합니다...제가 몇날몇일 울엇거든요ㅠ걱정 마시고 수료식때 전 모텔을 가것든요...좋더라구요 펜션보다..밖에서 점심먹고 들어와서 아들 반신욕 시켜주고 팩도 해주고 먹고 싶어하는 몽셀도 먹이고..아무쪼록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13. 1224기 30727김현규의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4:11 신고

    사진을보고또봐서 드디어 하나건졌엏ㅎㅎ 우리 여보 피부가 더깜둥이가됫네?? 극기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괜히 더 장하구 좋닿ㅎ 인제 벌써6주차네 마지막까지 다치지않고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하구와요~항상 사랑하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14. 2017.08.24 22:15 신고

    부사관 소식은 왜 안올라오는거죠? 너무 늦네요

  15. 2017.08.24 22:37 신고

    나의멋진아들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진의가 섰나봐
    아들 이번주는 넘 덥기도하고 힘든훈련들이 많이있는데 걱정이구나~
    천자봉 정상이랑 완전무장하고 행군해야하는데 날씨가 넘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흐르는데 걱정만하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쓰이는구나 아들~~
    그치만 엄마는 울아들 힘든과정 동료들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내일은 금요일 어떤 훈련을 할지? 아들 물많이 마시고 힘들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고!
    일주일남은 훈련 멋지게 이겨내고 즐기길 기도할께~~
    박지훈~ 보고싶고 사랑해^^

    몸이 피곤하고 힘들수록 건강에 좀더 많이 신경쓰고 아들 박지훈 포항에 배치되었다는 말에 맘이 한결 편안해졌단다!

  16. 2017.08.28 14:35 신고

    마린보이 가족모임 가입햇더니 사진 편집도 해주네요...ㅎㅎ

  17. 2017.08.28 16:49 신고

    우리아들 ㅡㅡ삼일뒤면보겠네
    화이팅!!!

  18. 2017.08.28 16:50 신고

    우리아들 ㅡ화이팅
    31일보자

  19.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1:11 신고

    아들 사진은 안보인다.

    안보여도
    내 아들은틀림없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는 중이다.

    속담에 "항상 맑은 날만 있으면 매마른 사막이 된다"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먼지도 날리고 태풍도 불고...

    힘들고 고된 훈련도 받고
    정신없이 얼차례도 받고
    무거운 것도 들고
    보초도 서면서 성찰의 시간도 가져보고
    물에도 들어가 보고
    주말 편히 쉬는 시간도 가져보고

    날씨도 인생과 꼬옥 같다.
    그러면 젊은 인생도 익어가리라
    자연 사랑도 배우고 겸손도 배우고 협동도 배우고
    효도심이 생기게 되리라

    이번주 벌써 훈련소 수료식날이다.
    모든 시간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을 사랑하는것이 보편 인류애의 발로임에
    해병대에서 제일 높으셔서 책임이 크신 분
    그리고 막중하신 참모 분들
    훈련소 관리하시는 군무원님들
    훈병을 열심히 훈련시키시는 조교님들

    그리고 1224기를 비롯한
    선임 1223기 그리고 벌써 입소한 후임1225기
    해병대 지원한 우리의 소중하고 고귀한
    대한의 아들들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
    길이 행복하고
    뜻한 바 이루어지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20. 2017.08.29 16:52 신고

    시간이다가올수록더보고싶어지네
    늠름한모습으로강인한사나이로변모한얼굴빨리보고프네요
    수고하고인내하고하루하루잘이겨내줘서감사해요ㅡ사랑해아들

  21. 2017.08.29 18:05 신고

    대한민국해병 이수한군!그대 힘들지 아니한가?
    인내하라. 너를위함이고 부모형제 모든국민 위함이다.
    21개월의 군생활 어쩌면 단절의 세월일수도 있지만
    너자신을 귀하게여겨야한다.
    부디 너하나의 안위보다는 네가 소속된 부대 구성원모두가 귀한 아들들임을 잊지말고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짐은 나누어지는노력이 "전우애" 가아닐까싶다 .
    군생활은 전우애가 없으면힘들고(한마디로 21개월 썩는거나마찬가지)무미건조한겄이아닐까싶다.
    그리고 항상 자존감을가져야해.
    널지탱하는 네인생의 근 골과도 같아.
    자꾸만 댓글이아닌 편지가되어간다.
    1225기 훈련병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