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5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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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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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9.05 17:58 신고

    울아들 모습이 안보여서 서운하네^^ 그래도 모두들 울아들 같기에 위안을 삼고 간다. 열심히 훈련 받고, 동기들과 잘 생활하기를 바래. 다음에는 멋진 울 아들 모습 보이길 간절히 바랄게. 고주영 파이팅!!!

  3. 2017.09.05 18:17 신고

    우리 아들은 이번 사진에도 볼수 없어
    너무 아쉽네.. 보이지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들 보고싶네.. 멋진아들 화이팅..

  4. 2017.09.05 18:18 신고

    이 많은 사진 중에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아 서운하네. 그래도 저 중에 아들이 있고 아들 동기들도 모두 무탈하게 훈련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 모두들화이팅! 아들들아 이겨내자.

  5. 2017.09.05 21:42 신고

    2827성원엄마
    잘 있는 모습 보여줘 고마워 사진 정말 멋져 어쩜 군복이 그렇게도 잘 어울이니 매주 편지 보내줘서 고맙고 포항 하늘이 그렇게도 예쁘다며 담에 만나서 같이보자, 이제는 정말 어려운 훈련만 남았네 힘내고 1225기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을 기다리며......

  6. 1225기 김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22:32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사진 아무리 찾으려도 안보이네이번엔 ㅠ저번엔 하나 크게나와서 찾아서너무 반가웠는데 ㅎㅎ그래도 담을기약하께엄마는ᆢ더멋진 너무멋있는 우리큰아들 사진보는 낙으로 사는데 엄마는요새ㅎㅎ감기조심하구 1225기 멋진우리 아들들이도 화이팅 멋있는 진짜사나이들아~^^

  7. 2017.09.05 23:09 신고

    아들이안보이네.
    앞에 사진에서는 크게나와
    좋았는데~~
    담엔볼수있겠지 1225기 아들들
    훈련잘받고있는모습들이
    보기좋구나
    아들들 날씨가쌀쌀해
    감기조심하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란다 1225기 아들들 화이팅^~^
    우리아들보고싶다
    사랑해~♡~

  8. 2017.09.06 03:07 신고

    우리아들 어디있나 찾아봐도 안보이네ᆢ1251.1253 사진있는데ᆢ아쉽ᆢ야간사격훈련까지ᆢ 장하다ᆢ 멋진모습 빨리 보고싶다 상준아 ~~홧팅

  9. 2017.09.06 13:01 신고

    찬아... 우리찬이 찾았다.. ㅜ 보고싶은 아들... 쌔까맣게 그을러서.. 그래도 엄마는 단번에 알아봤다는....ㅜ 건강한거지?? 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잘 먹는건지...ㅜ 아들..찬.. 반을 넘은 훈련기간.. 금방갈거야.. 나머지 훈련도 무사하게 잘 마칠거라고 엄마는 믿어..
    같이 고생하는 동기들과..다들 함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건강하게 수료할수 있기를 ...
    1225기 훈련병들 모두 화아팅하길!!!
    사랑해 찬아~!!

  10. 2017.09.06 15:24 신고

    우리아들모습이 아무리 찾아바도 보이지가 않는다는,,ㅠㅠ
    그래두 이제는 모든 1225기 해병이들이 모두 내 아이같고 멋있네여~~
    모든 동기생들이 다치지않고 무사히 모두 씩씩하고 멋잇는 모습으로 수료식날 볼수있길 바래여~~~
    1225기 해병이들 파이팅!!!!!!

  11. 2017.09.07 15:53 신고

    1225기 1243 유영진
    총쏘는 모습이 멋짐~
    울 아들 뿐아니라 다른 교육병들도 모두 듬직하고 멋있다.
    다들 수료하는 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12. 1225기차유빈 (2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7 19:21 신고

    늠늠한 모습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요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13. 2017.09.08 23:36 신고

    에고 내동생ㅠㅠ눈이 빠져라 찾고 두번 세번이나 봤지만 보이지 않는다ㅠㅠ
    너무 아쉽네...그치만 다른 친구들이 훈련받는 모습을 보면서 너의 모습도 자연히 상상해봤어.
    다들 고생중인게 안쓰럽다. 하지만 잘 이겨내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
    내동생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다음사진에서는 너를 볼수 있기를 기대해 볼께!
    사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4. 2017.09.08 23:48 신고

    아들 좋은 잠 자기 바란다. 오늘도 수고 했고 사랑한다.
    오늘의 좋은점만 기억하고 나쁜일은 저 멀리 날려버리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
    내일은 모든일이 잘 풀리는 하루가 되길 기원하면서 오늘은 꿀잠 자기 바란다.
    이쁜아들 사랑한다.~!!!

  15. 2017.09.09 11:08 신고

    아! 아쉽다...
    같은 생활관 동기들 몇명 보이는데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요..
    아무리 몇번을 봐도 안보이네요.
    독사진 찍힌 훈련병 부모님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16. 2017.09.10 00:09 신고

    안녕 오빠 잘지내지? 나 문희야 몇 주만에 내안부를 묻길래 나도 몇주만에 물어 나는 고생을 많이 할줄 알았는데 편지쓴거보니 적응을 잘한거같아 아쉽다 나는 오늘 아이스크림먹고 배탈났어 거긴 아이스크림 있어?^~^ 모쪼록 훈련 잘받고 나와 그럼 빠잉

  17. 2017.09.11 20:59 신고

    1201 김지수 맘 지수야 혹시나 너의 얼굴이 있나 열심히 봤는데 없 어 조금은 서운하지만 다음을 기약 하면 저 사진 뒤편에서 훈련 받은 너의 보습 을 상상 해 본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김지수 홨이팅 1225 기 무사이 훈련 마치고 건강 한 모습으로 수료식 에서 만나요

  18. 2017.09.11 20:59 신고

    1201 김지수 맘 지수야 혹시나 너의 얼굴이 있나 열심히 봤는데 없 어 조금은 서운하지만 다음을 기약 하면 저 사진 뒤편에서 훈련 받은 너의 보습 을 상상 해 본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김지수 홨이팅 1225 기 무사이 훈련 마치고 건강 한 모습으로 수료식 에서 만나요

  19. 2017.09.12 00:29 신고

    우리형 표정이 깡패네 존나무서워
    동생이

  20. 1123 조윤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2 18:51 신고

    편지에 너가 사진 찍었다고 해서 혹시나 너가 많이 올라왔을 줄 알고 열심히 찾아봤지만 이번에는 아쉽게도 보이지가 않네 ㅠ^ㅠ 아쉽다...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독사진 찍힌 훈병들 세젤부..^ㅠ^....

  21. 2017.09.18 23:38 신고

    엽아~ 네 모습이 있나 찾아보니 다른 애 뒤편에 반의 반만 얼굴이 나오네~
    그래도 네 모습 보니 좋구나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건강 조심하고 밥 잘 먹고 무사히 훈련 잘 마치길 빈다~~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