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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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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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9.03 21:34 신고

    아들건강히 잘있는 모습을 보이까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 편지만하다가 영상으로 보니까 훨씬반갑다 보고싶었는데 의젓해진것도같고 영상으로 보고나니까 빨리28일이 더기다려진다 그래도 강당에 혼자 두고 올때는 언제시간이 가나 했는데 이만큼왔네 동기들이 다착하고 좋다고 하더니 얼굴만 보고도 다착하고 멋진 해병대 같더라 28일날 볼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한 보습으로 만나자 아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3. 2017.09.03 2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준아 지금은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ᆢ4주차 잘받고 ᆢ1225기 모든 아들들도 홧팅입니다ᆢ7소대 홧팅 입니다ᆢ응원할게요~~이번4주차도 무사히 잘견뎌내주세요~아~자~♡♡♡

  4. 2017.09.04 00:00 신고

    재두야 단체사진 입대동영상 2주차훈련 동영상편지 모두 한컷도 빠지지안코 보구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는 재두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고모는 울재두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고 행복하다 시작은 반이라고 한다지 재두는 벌써 반을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날도 잘 할거라 믿고있다 ㆍ울 재두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다시 태어나길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5. 1225기 종호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00:53 신고

    울아들 종호야~^^마냥 귀엽둥이 아들이였는데..
    영상편지를 보니 이제는 남자다..조금은 아들이 어색한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 기특하고 대견스럽네..입소식때 엄마한테 걱정 하지말라고 잘할수 있다고 햇는데..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다..시간 참빠르구나.. 남은기간동안 훈련잘받고 건강하고 동기생들하고두 잘지내구28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누나 한테는 안부 안 전했다고 조금 서운해 하던데ㅋㅋ
    울아들 사랑합니다~~~^^

  6. 2017.09.04 14:49 신고

    아들아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해라~!!!

  7. 2017.09.04 20:18 신고

    높은구름이가을느낌이드는군아!!훈련병들속에서 얼굴볼려고 하는데 숨박꼭질하듯 못찾고 어깨와눈이 뻐근하다~점점과일익듯이 울아들도 영글어 가겟다~힘든훈련 참고하느냐 얘쓰고 또 얘쓴다 창문넘어 신선한바람과 행복도실려와 네있는곳까지 갔음 좋겟다~ 사랑한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8. 2017.09.04 20: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영상을 보니 생각한것 보다 더 씩씩한 훈련병이 되었구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견스럽다.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더 씩씩해진 보습으로 만나자~~

  9. 2017.09.05 06:33 신고

    이쁘고 멋지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가을이군아 뜨거웠던 날이 어제같은데 가을이란 단어를 써야하겠다.아침저녁으로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쌀쌀하다 하늘에 구름도 높아졌고~~~
    아들아 훈련 잘 받고 있지? 야간 훈련도 하나보군아 힘들겠다 그래도 잘 견디는 우리아들 멋지다
    환절기에 비염이 심한데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힘네고 하루를 잘 지내보자 아들아 사랑한다~!!!

  10. 2017.09.05 17:36 신고

    첫 딸을 일찍 만났던 우리 부부는 십여년 만에 둘째 아들을 만났다. 삼대독자로... 귀할수록 강하게 키운다고 초등학교부터 고교입학할 때까지 참으로 많이 괴롭히면서 아들녀석을 키웠다. 그 때마다 묵묵히 참아내며, 온갖 압제를 견디어 온 녀석이었다.

    그러던 녀석이 그 어렵다는 해병대를 자원입대 한다기에
    "요즘 해병대는 아직도 구타(^^)가 있단다." 그랬더니 그 녀석의 입에서 나온 말.
    "걱정마세요. 아빠 보다 무서운 선임들이 있을까요? 아빠한테 받은 기압 보다 더 힘든게 있을까요? 걱정마세요.^^"

    웃으면서 추억처럼 아빠를 달래려고 한 말이겠지만, 지금도 그 말이 내 귓가를 맴돌며 밤마다 무심한 아빠의 눈에 굵고 뜨거운 눈물이 흐르게 만들고있다.

    8월 14일 억수같은 비가 내리는 날. 아들을 포항 해병대교육단에 맡기고 나올 때, 뜨거운 가슴으로 안아주고 아들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오는 도중 주마등처럼 아들에게 했던 모든 나의 잘못된 행동, 그 녀석이 서운했을 모든 말들이 떠올랐다. 순간 내 눈에는 폭포같은 뜨거운 눈물이 흘러 한참을 쏟아냈다.

    첫 편지를 받았다. 옷과 함께. 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너무도 긍정적인 녀석의 편지에 또 한번 눈물 바다가 되었다. 그 날이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편지를 쓰고 있다. 인편과 손편을...

    아들을 군에 보내고 흘리는 아빠의 눈물은 아들이 불쌍해서도, 걱정 되어서도 흘리는 눈물이 아니었다. 그 눈물은 너무도 대견스럽게 커버린 아들이 자랑스러워서 흘리는 감사와 고마움의 눈물이었다. 그리고 저렇게 대견스럽게 자라는 동안 제대로 소통도 못해준 미안함에서 나온 눈물이었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씩 그동안 못했던 아들과 대화하듯이 편지를 주고 받는 아버지. 그게 바로 지금의 나이다. 나중에 아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이 곳에 들어오게 될 때, 차마 편지로 쓰지 못했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고 이 글을 쓴다.

    아들, 사랑한다.
    너가 너무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11. 2017.09.05 18:10 신고

    조금이라도 아들 얼굴을 보니 기쁘다. 수료식날 꼭 간다.

  12. 2017.09.06 03:20 신고

    득원아~~ㅎㅎ
    영상보고 또보고
    봐도봐도 네가 젤 악바리처럼고함 지르는구나.
    편지에 내용 말 안해줫으면 처음에 뭔말인지
    도통ㅎㅎ.
    오늘도 영상 보고간다.
    보고싶구나~~^^♡

  13. 2017.09.06 19:40 신고

    보고싶은 아들 청이에게
    하루가 1년같더니 한주 한주 블로그에 게시된 사진찾아보고
    편지쓰고 댓글달고...이러다보니 어느덧 4주차 훈련을 받고 있구나~!
    어제 아빠랑 광수 삼촌이 목포에 수리선 A/S차 출장 오셨어~
    아들 입소후 아들 소식에만 신경쓰느라 아빠를 못챙겼었는데
    다행이 어제 아빠가 오시니 모처럼 신경써서 밥도 챙겨드리고
    오랫만에 이야기도 많이 했어^^
    군대 가겠다고 휴학하고 아빠 회사에서 그 힘든 조선소 일하러 갔을때
    우리 아들 많이 컸구나 싶었는데~^^
    해병대 입소하고 매주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한층 더 성장한 청이를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기만 하다^^
    진짜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하루하루가 감동이야~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남은 훈련도 훌륭히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남은 극기주까지 다치거나 아프지말고 힘내자^^ 아들!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14. 2017.09.06 21:00 신고

    저절로 너의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있군아 그런데 넌 왜 없니??? 3주차 소대별 사진도 없고 수류탄 투척 사진도 없고 아들아 사진 찍을 텐 의식적으로 좀 작가님좀 보렴 진짜 얼굴이 보이질 않아 몇 번을 봐도 없네 훈련은 받고 있는 거지??? 훈련 받고 있으리라고 믿고 믿는다. 아들아 오늘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 진짜 진짜 보고싶다 우리아들~!!!

  15. 2017.09.06 23:24 신고

    영상으로 아들얼굴보니
    너무반갑네.
    영상보고또보고한다.
    잘지내고있는것같아
    마음은 놓인다.
    훈련은 앞으로 더 힘들꺼야
    사나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생각하고~
    잘이겨내길바란다
    이제3주남았네 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고생각하면짧은시간이야
    남은시간 마무리잘하고~
    아프지말고 ~ 수료식날 보자 꼭 갈께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7.09.07 15:10 신고

    1225기 1교육대2소대
    유영진사랑해~~
    늠름한 아들 자랑스럽다.^^

  17. 2017.09.07 17:42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보고또보고이름도불러보는울아들성배야~
    오늘도건강하게훈련잘받고잘이겨내리라믿어좀전에편지보내면서주말받길간절히바라며빠른등기로보냈어~엄니랑유일하게통할수있는지금은오로지편지뿐이구나~시간이더디더만어느새4주차가지나가고있네
    몸건강히다치지말고~한계를넘어선극기주에도건강히잘받길바래 ~요미성배야~오늘쑤야랑문자주고받았어어제도편지보내고오늘은인편쓴다고해서엄니는손편지보내고있어~아프거나다치는동기들없이모두건강하게잘마치고수료식날멋지고장한아들로부모님만났으면좋겠구나
    울아들성배요미야~잘이겨내고~다치지말고건강해다오~()
    보고싶고보고싶지만참고응원하고기도해~
    멋지고장한해병인이되는그날까지몸건강하게잘지내주렴~
    사랑한다사랑한다~성배야~힘내자~💕👍

  18. 2017.09.08 00:26 신고

    아들 만날 날이 20일 남았구나!!
    아들 보고 싶을때마다 블로그 들어와서 영상편지를 보고 있어.
    아들을 얼굴 보면서 생활관 동기들 얼굴도 많이 익혀서 좋아.
    만나는 날까지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있어~
    아들 많이 보고싶다~사랑해~😚

  19. 2017.09.10 10:29 신고

    오늘도 아들을 보고도 본다.
    영상을 볼수록 아들이 더 많이 보고싶네~
    이번주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에 아들이 있으면 좋겠어 ㅎㅎ
    아들 사랑해~♥

    1225기 신병1교육대 3소대 2생활관 훈병들 힘내세요!!

  20. 2017.09.14 11:05 신고

    1225기 1교육대 9소대

    용준아
    하얗던 얼굴이 점점 검게 그을린 얼굴을 보니
    얼마나 훈련이 힘들고 더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만큼 늠름해진 너의 모습이 보기 좋구나
    훈련끝나고 편지 보는게 한가지 즐거움일텐데
    편지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
    건강조심하고 동기들하고 합심해서 훈련 잘 받고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7.09.15 12:18 신고

    사랑하는 문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을 통해서 보니 엄마 마음이 놓이구나~ 아들 듬직해 보여서 고맙다 ~~ 수료식 날 보자. 마니마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