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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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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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9.02 08:57 신고

    사랑하는 진영아~~~
    검게 그을린 아들 얼굴 보면서 가족들 모두들 안쓰럽지만 씩씩해진 모습에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울아들 자랑스럽다.
    동영상도 보고 훈련하는 모습 하나하나 찍힌것 캡쳐해서
    가족들과 공유해서 보고 그렇게 모두들 널 그리워한단다.
    부모님들 마음 다 똑같을거야.
    자식 생각에 울컥울컥 ~~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겠지.
    힘내구.
    화이팅~~~^^ 사랑해 아들

  3. 2017.09.02 09:13

    비밀댓글입니다

  4. 1225기 준성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1:21 신고

    사랑하는 울집 막둥이 준성아~ 훈련이 많이 힘들지??
    얼굴이 마니 헬쓱해졌네
    니얼굴보니 또 짠하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았어
    우리가족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구~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 몸 잘챙겨
    빨리 수료식이 와서 보고싶다
    내동생 마니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5. 2017.09.02 12:1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치수야~
    3주차가 마무리되는 주말이야
    가을날씨는 맑고 청명한데 울아들은 훈련받느라 긴장하며 구슬땀을 흘리고있겠지...
    주저앉고싶을땐 가족들과동기들,빨간명찰을 생각하며 힘내자
    넌 할수있어!!!! 사랑해~~^^

  6. 1225기 한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2:21 신고

    사랑하는 재진아. 요즘 드어 젤 많이쓰는 단어가 되었구나..자연스레 나오는 사랑해~.
    다른집 애들도 그렇지만 우리 재진이는 얼굴살이 젤 많이 빠졌더구나~ 훈련이 힘들고 고달픈거겠지?
    그래도 영상편지에서 니 목소리를 들으니 한층 더 안심이 되더구나...
    성대가 훨씬 남자 어른스러워졌어.^^ 여지껏 아기같더만...ㅎㅎ
    적응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많이 안심된다.
    수료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7. 2017.09.02 23:41 신고

    내사랑 울 지환~
    목소리가 많이 쉬었던데, 목은 아프지 않은지...
    영상에 네 모습을 보니 힘든 훈련 잘 받고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맘이 놓이지만 그래도 엄마 맘이 시리고 아프구나.
    사랑하는 울 지환이 수료하는 날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울 아들 엄마가 사랑하고 많이 보고프다.



  8. 2017.09.03 00: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현이
    영상에서 아들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보구 또 보구 긴장한 모습보니 그것도 짠하구 가을 햇살이 젤로 뜨거운데 훈려하느라 운동
    장에 서 있는거 보니 안쓰럽고 아들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보자
    아들 사랑해~~

  9. 2017.09.03 15:13 신고

    훈기야 보고 싶구나~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보게 돼 너무 반갑고 기쁘네~
    우리 훈기 너무 늠늠해진걸??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엄만 수료식만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벌써 3주가 지났네...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고 알지??? 건강해야 돼??
    수료식 때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0. ROKMC1225김동현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18:00 신고

    동현아 훈련도 3주차가 끝났네 영상 잘 봤어 저녁에 자기전에 여러번 본단다
    하루가 다르게 늠름한 정예해병으로 변하는모습을보니 자랑스럽구나
    드뎌 동현이가 기다리던 화생방이 있는주네.. 에고 엄마는 걱정인디..잘 받을거라믿지만
    즐길수있는동현 화이팅해!!! 환절기땐 항상 코가 말썽인데 이번엔 가볍게 넘어 갔으면 좋겠구나
    안다치고 안아파된다 사랑해 많이많이~ 1225기 동기들 모두 화이팅!!!

  11. 1225기 이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1:21 신고

    울 사랑하는아들 영진아~아빠랑 영상편지보고 반갑고 좋으면서도 마음이 뭉클,,,아들~영상보니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아들아 군에 보내고 매일매일 시간만나면 습관적으로 홈피에 들어와 혹시 우리 아들소식이나 사진 볼수있을까 해서 확인을하게~ㅎ~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영진아!마니마니 사랑해♡

  12.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13:14 신고

    홍경아
    어린 아이같던 모습은 없고, 정말 듬직한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감격의 눈물 아니 흘릴 수 없구나.
    모든 훈련 잘 극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오늘은 또 새로운 훈련에 도전하겠지.
    다치지 말고, 잘 극복하길 바래.
    오늘도 아자 아자~~화이팅!!!

  13. 1225기 전현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0:19 신고

    우리 전현준♡영상편지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뵙겠다는 현준이 목소리와 얼굴을 봤어!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던 현준이가 언제 이렇게 듬직한 해병대의 일원이 됐는지 대견하고 고맙다...♡분명 힘든시간들일텐데 꿋꿋하게 버텨나가고 있겠다 생각하니 안쓰러운 맘도 있지만 자랑스럽기까지 해^^우리 핸주니 온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단걸 잊지말구^^♡어깨 쫙 펴고 지금처럼 늠름하게 건강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랄께 그리고 좋은 동기들을 만나 현준이의 군생활이 더욱더 견딜만 한 시간이 되길 기원해♡^^
    우리 전현준의 모든 시간이 은은하게 빛나길 누나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동생아^^아자자!!!

  14.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8:48 신고

    좋은아침 홍경아!
    4주차 이틀째 오늘도 최선을 다해 다치지 말고,
    조교님의 말 잘 숙지하여 행동에 임하길 바래.
    동기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될건 없어~~
    안 되면 될때까지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225기 채 홍경 화이팅!!!

  15. 1225기 강승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6 19:00 신고

    안녕 승진아 ...
    4주차가 조금 지났지?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우리아들 얼굴은 볼수 없어도 매일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한장이라도 보고 가려고 들어 오기는하는데 오늘은 사진이 더올라온건 없고 이벤트공지 되어 있어서 희진이랑 엄마가 응모하고 왔다는...아들아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조금만 더 힘을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아들~~~

  16. 2017.09.06 23:46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9.07 00:14 신고

    도운아 엄니야 ^^
    울 도운이 멋지구나..
    훈련받느나 고생많고
    정말 피자살이 다빠진듯하네ㅎㅎ
    이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암튼 우리 도운이 멋져
    아자!!아자!!

  18.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4 신고

    2교육대 6소대 정현제 형아 나 민규야 형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훈련 끝나면 같이 놀고 싶어. 사랑해. 형아 보고 싶어.

  19.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7 신고

    형아 나 민규야 훈련 잘 받고 있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와 형아 사랑해, 형아 군대에서 행복하게 2년동안 지내, 형아를 엄청 사랑하는 민규가

  20. 2017.09.12 00:37 신고

    김상우!! 목소리가 그게 뭐야!!!!!!!!!!!!!!!!!!!!!!!!!
    -동생이-

  21. 이선민은 보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7:13 신고

    처음에 누군지 못알아봤...........
    목소리가 맛이 갔어 2주 정도 남았다 힘내!
    아!!! 그림 문자 계속틀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