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8차 이벤트!

 

 

이번 178차 이벤트는 신병 1225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8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8차 응모기간 : '17. 9. 5.(화) ~  10.(일)

 

ㅁ 178차 당첨자 발표 : '17. 9. 11. (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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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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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633 김동현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3:58 신고

    안녕하세용😀 1225기 1633 김동현훈련병 여자친구입니당!😁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해주시는거에 대해 정말 감사하구요ㅎㅎ
    1225기 훈련병들이 아무 탈없이 무사히 수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습니다!☺️

    💙1225기 1633김동현💙
    동현아! 오늘 하루도 이제 곧 지나가네 내일부터 5주차에 들어가는구낭
    멈춰버릴것 같던 시간은 꾸준히 흐르고 흘러 4주란 시간이 지나갔어ㅎㅎ
    지난 토요일날 비타민받았을텐데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안봐도 눈앞에 선명하다
    그렇게 편지로 비타민보내달라고 노래부르더니ㅎㅎ♥️♥️
    우리 벌써 사귄지 1360일이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험준비한다고 서로 1년동안 묵묵히 자기할일만하고
    올해도 난 여전히 시험준비하고 있어서 연락도 잘못하고
    너 들어가기 전주에도 못보고 통화한번 못하고..ㅠ
    올해들어 이제까지 너가 날 기다려줬다면 이제는 내가 널 기다리넹ㅎㅎ
    서로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서도 이렇게 잘지내는거 보면
    우리 앞으로도 많이 힘들지라도 별탈없이 잘지낼수 있을거같아!
    너 기다리면서 나는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당ㅎㅎ
    이 이벤트 정말정말정말 당첨됐으면 좋겠다ㅠㅠ 사랑해!❤️

  3. 2017.09.10 23:5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일요일인데 피곤한 몸을 조금은 쉬었는지 모르겠구나!..
    보고 싶을때마다 영상편지와 소대별 생활관 사진을 보며 아들의 얼굴과 모습을 떠 올려보곤 해 ~
    엄마의 머리속에 마음 속엔 항상 아들이 있다.
    그리고 수료식때 가져갈거 생각날 때마다 하나하나 준비도 하고 있단다.
    내일부터 5주차 극기주훈련이지?
    잠도 줄이고 식사량도 줄여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챙겨 주고 격려하면서 아들은 잘 할수 있을거라 믿어.
    엄마, 아빠는 아들의 해병대 결정을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어~~
    엄마가 생각하기에 해병대를 결정하기 전에 아들의 마음속에 자신의 모습을 바꾸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던것 같아.
    힘든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아들이 해병대를 정말 잘 선택했다고 엄마는 생각해.
    아들 스스로도 너 자신을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훈련하면서 아들이 생각하기에 나약하다고 생각했던 너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너 내면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을거야. 이런 경험도 사회에서 경험해보기는 힘든데 군대라는 곳에서 아들은 정말 좋은 경험 많이 할수 있을꺼야.
    아들도 나약함에서 강인함으로 아들이 마음속에서 바랐던 자신의 좋은 모습을 훈련기간에 많이 발견하고 찾아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아들 자신을 많이 많이 사랑해 줬으면 좋겠어.
    그동안 아들 군대보내고 생각해보니 엄마가 아들에게 챙겨주지 못 한일들이 생각나 많이 미안하더라.
    앞으로 아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챙겨주도록 노력할께.
    수료날 신고식을 하고 있을 자랑스런 아들을 생각하며...하루 하루를 기다리고 있어.
    지금시간이면 곤히 자고 있겠구나!
    엄마가 꿈속에서 아들을 만나면 지금까지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수 있다고 꼭~ 안아주고 싶다.
    아들아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수료식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들 힘내자~화이팅!!

    1225기 훈병들 모두 무사하게 수료식까지 화이팅하세요!!

  4. 2017.09.10 23:58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5.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6. 1225기10544번 김성원훈련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3:59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찾아왔습니다^_^ 저는 1225기 1544번 김성원 훈련병 여자친구입니다^_^! 우선,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훈련병과 훈련병 지인들을 위해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고,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식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습하고 찝찝한 날에 입대하여 변덕꾸러기 날씨에 감기가 걸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팔각모 해병사나이가 되기위해 힘든 훈련들을 수행하고있을 1225기 모든 훈련병들이 9월28일까지 다치거나 아픈데 없이 무사히 수료하길 응원합니다! 꼭 당첨될거라는 확신으로 열심히 이벤트에 참여하겠습니다!🎁

    💚1544번 김성원 훈련병❤️
    필승! 성원아 잘 지내고있지? 내가 늘 기다리던 이벤트가 드디어 올라왔어! 1224기 선임들의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1225기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그치?^^ 제발 당첨되어서 너의 사진을 제대로 보고 어머님 아버님께도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는 모습 제대로 보여드리고싶다! (당첨되라 얍!!!!!!!) 2년 가까이 연락도, 만남도 쉬지않고 매일 붙어있던 우리였는데 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본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너가 군대가기 전날에는 정말 많은 생각들과 걱정들이 내 온 몸을 뒤덮었는데 그럴수록 너가 더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너의 옆을 우두커니 지키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뜨자마자 해병대 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공식블로그, 해사모, 곰신카페 같은 여러 매체들에 들어가서 사진들이나, 훈련교육정보, 기타등등 확인하고 어머님아버님께 바로 연락드리고, 출근,퇴근하고 우편함만 보는 버릇이 생겼고, 일기도 썼다가 금방 포기하는 내가 하루에 한통씩 손편지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일주일에 한번 우표랑 편지 보내러 우체국에 출근 도장을 찍어서 직원들이 날 기억할 정도야! 그렇게 지내다보니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흘렀어^^! 나는 늘 너를 볼 수 있는 수료식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기도도하고, 알바도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소포 때 받은 편지를 보니까 게으름 피울까봐 걱정이라고 ㅎ 그런 여자친구 아니니까 걱정마! 바쁘게 살아도 여보 부모님이랑 유미 잘 챙겨드리고 있으니까~ 멋쟁이 해병여자친구가 이정도는되야지~!!!
    곧 극기주일텐데 항상 몸 안 다치게 조심히 훈련하고 몸 건강히 수료하자! 아직 소포 때 받은 편지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편지가 나에겐 큰 버팀목이 되어서 자기 전에 읽고 또 읽고, 잘 때도 만날 배게 밑에 두고잔다!! 여보 생활반에서 편지왕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날 편지 보내는데 그게 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그래도 여보가 서운해하고 힘들지 않게 늘 꼬박꼬박 편지 보내니까 그게 너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해 사회에서는 내가 너에게 의지했다면 이제는 반대로 너가 나에게 의지할 수 있는 멋지고 든든한 여자친구가 될게!
    누군가는 그래 아직 시작도 안 한거라고. 그래 아직 일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이제 두렵고 무섭지가 않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맞서 이겨 낼 거야! 우리가 그동안 만들어온 수많은 추억들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1%에서 100%가 되고 100%에서 1%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 늘 함께 걷고 함께 하자^_^
    금손인 나를 믿고! 꼭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자! 사진은 항상 스마일~ 오늘도 여전히 너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보고 싶다. 멋진 남자친구가 되어서 돌아와 든든한 여자친구가 되어있을게!

  7.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8. 2017.09.10 23:59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9. 2017.09.11 00:00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누나야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를 보낸지 4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5주차를 앞두고 있네.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처음에 너를 보낼 때는 뭐가 그리 슬프고, 눈에 밟혔는지 매일매일이 눈물바람이였는데 지금은 너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니 조금은 마음이 놓여
    그래도 여전히 너가 없는 빈자리는 아직도 많이 낯설고 너가 많이 보고 싶다! 얼른 너를 눈앞에 두고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제 18일뒤면 너를 만나는데, 너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내 생각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져있겠지?
    빨간명찰을 달고 우리를 반겨줄 너를 생각하면 누나는 벌써부터 너가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수료식 날, 엄마 아빠 은지 나 그리고 너 친구들까지해서 너 보러 갈테니까 남은 훈련병 생활,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보내고 만나자 우리!!
    재한아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858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10. 1225기 김성원 훈련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00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찾아왔습니다^_^ 저는 1225기 1544번 김성원 훈련병 여자친구입니다^_^! 우선, 날아라마린보이에서 훈련병과 훈련병 지인들을 위해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고,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식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습하고 찝찝한 날에 입대하여 변덕꾸러기 날씨에 감기가 걸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팔각모 해병사나이가 되기위해 힘든 훈련들을 수행하고있을 1225기 모든 훈련병들이 9월28일까지 다치거나 아픈데 없이 무사히 수료하길 응원합니다! 꼭 당첨될거라는 확신으로 열심히 이벤트에 참여하겠습니다!🎁

    💚1544번 김성원 훈련병❤️
    필승! 성원아 잘 지내고있지? 내가 늘 기다리던 이벤트가 드디어 올라왔어! 1224기 선임들의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1225기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그치?^^ 제발 당첨되어서 너의 사진을 제대로 보고 어머님 아버님께도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는 모습 제대로 보여드리고싶다! (당첨되라 얍!!!!!!!) 2년 가까이 연락도, 만남도 쉬지않고 매일 붙어있던 우리였는데 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본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너가 군대가기 전날에는 정말 많은 생각들과 걱정들이 내 온 몸을 뒤덮었는데 그럴수록 너가 더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너의 옆을 우두커니 지키고 있는 것 같아!
    눈을 뜨자마자 해병대 홈페이지, 날아라마린보이 공식블로그, 해사모, 곰신카페 같은 여러 매체들에 들어가서 사진들이나, 훈련교육정보, 기타등등 확인하고 어머님아버님께 바로 연락드리고, 출근,퇴근하고 우편함만 보는 버릇이 생겼고, 일기도 썼다가 금방 포기하는 내가 하루에 한통씩 손편지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일주일에 한번 우표랑 편지 보내러 우체국에 출근 도장을 찍어서 직원들이 날 기억할 정도야! 그렇게 지내다보니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흘렀어^^! 나는 늘 너를 볼 수 있는 수료식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기도도하고, 알바도하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 소포 때 받은 편지를 보니까 게으름 피울까봐 걱정이라고 ㅎ 그런 여자친구 아니니까 걱정마! 바쁘게 살아도 여보 부모님이랑 유미 잘 챙겨드리고 있으니까~ 멋쟁이 해병여자친구가 이정도는되야지~!!!
    곧 극기주일텐데 항상 몸 안 다치게 조심히 훈련하고 몸 건강히 수료하자! 아직 소포 때 받은 편지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 편지가 나에겐 큰 버팀목이 되어서 자기 전에 읽고 또 읽고, 잘 때도 만날 배게 밑에 두고잔다!! 여보 생활반에서 편지왕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날 편지 보내는데 그게 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그래도 여보가 서운해하고 힘들지 않게 늘 꼬박꼬박 편지 보내니까 그게 너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해 사회에서는 내가 너에게 의지했다면 이제는 반대로 너가 나에게 의지할 수 있는 멋지고 든든한 여자친구가 될게!
    누군가는 그래 아직 시작도 안 한거라고. 그래 아직 일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이제 두렵고 무섭지가 않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맞서 이겨 낼 거야! 우리가 그동안 만들어온 수많은 추억들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1%에서 100%가 되고 100%에서 1%가 되는 그 날까지 우리 늘 함께 걷고 함께 하자^_^
    금손인 나를 믿고! 꼭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자! 사진은 항상 스마일~ 오늘도 여전히 너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보고 싶다. 멋진 남자친구가 되어서 돌아와 든든한 여자친구가 되어있을게!

  11.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2.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1 00:14 신고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 .。.:*・゜゚・*

  13.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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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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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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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겨우 알고 지내고 3년을 돌고 돌아 만난 우리가 고작 120일 너무 짧은 시간만 함께 보내서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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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29 박수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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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 .。.:*☆〰❣♥♡
    안녕 수철❣ 니 애인 민진이야❣
    너 입대하기 전에 혼자 미리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블로그에서 이벤트 같은 걸 한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내가 그걸 할 때가 오다니 4주차가 온 게 실감이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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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가기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올라오는 사진, 영상, 네 편지까지 받아보니까 이젠 기특하고 대견함이 더 커.
    넌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훈련을 빼기 싫어서 의무실도 가지 않고
    늘 달고 사는 비염에 체력이 부족한 편인데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나랑 우리 가족, 그리구 너희 가족들은 가끔 올라오는 네 소식에 행복해해.
    너한테 첫 편지 받았을 때는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억만금이라도 쥐어준 듯 벅찼어❣
    글자 사이에 끼인 너를 찾아보고 니가 퍼트렸을 숨도 맡아봤어.
    그러고도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히고 마음이 허전하면
    니가 급하게 내려썼을 편지 몇 장을 손에 가득 쥐고 몇 번이고 읽어.
    니가 편지에 우리는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라 헤어지지 않는 20분의 1이 되고 싶댔지? 나도 그러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여기저기 남은 니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야. 네가 없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 수 있어!!
    중학교 때부터 해병대를 가겠다고 떵떵 거렸다니 대단해.
    그리고 결국은 네가 스스로 택한 길을 잘 헤쳐나가고 있구나❣
    언제나 어리광을 잘 부리고 애교가 많던 너라서 애기 애기라고 불렀는데
    언젠가 나올 너를 볼 생각을 하면 그냥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빡빡 밀린 머리가 화상으로 벗겨지고 발에 물집이 가득 잡히고 얼굴이 쌔까매져도,
    식사 시간마다 칼 같이 배를 곯고 10시면 골아 떨어지고 땀 냄새가 많이 나더라도
    ❣ ❣ ٩(๑`^´๑)۶ ❣ 나는 그냥 니가 너무 보고 싶어 ❣ ٩(๑`^´๑)۶ ❣ ❣
    난 너한테 동기들을 잘 챙기라고 했어. 없는 건 빌려주고 힘들어하면 챙겨주라구.
    언제나 착하고 예뻤던 너라서 그 안에서도 예쁨 받고 있을 거라 믿어.
    너랑 같은 생활반을 쓰는 친구들은 행운이라고 나는 생각해.
    모두들 네 앞에선 어떤 숨김도 잊어버리고 마냥 즐거워만 하게 될 거야 ❣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 위해서 남은 훈련도 무탈히 받았으면 하고 매일 바라고 있어.
    니가 부모님 편지에 까맣게 탄 얼굴만큼 몸도 정신도 단련되어 나올 거라고
    이 악물고 버텨서 꼭 수료하겠노라고 다짐한 것 봤어.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 ❣
    우리 금방 또 만나서 좋은 얘기 나누고 소소하게 행복을 나눌 거야!
    나도 너한테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니가 소중한 사람이란 걸 하루에 수백번도 더 깨닫는다!
    너무 너무 형언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얼른 보고 싶다 내 전부 수철아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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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7.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8.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19. 2017.09.11 13:36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20. 2017.09.11 13:37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

  21. 2017.09.11 13:37 신고

    🌈🌈🌈🌈🌈🌈1225기 1254 서태환🌈🌈🌈🌈🌈🌈

    니가 가고 없는 남산동은 어딜가도 다 니랑 간 곳 이고 다 니랑 놀던 곳 새벽에는 배고프다고 나 불러대는 사람도 없구 학교에서도 친구없으니까 니생각이 절실한 지금이야
    그래서인지 그덕분인지 거의 매일 들어온다 여길
    절대 할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군대기다리기를 너를 통해한다 이거 이벤트 참여한 사람들 다 여자친구가 써준거야...닌 뭐했냐...불쌍한 태환이.. 그래도 나같은 여사친잇는게 열여자친구 안부럽지^~^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우리 태환이 그동안 생활을 잘했나봐 니가 그랫잖아 인터넷 편지 맨날 들어가보고 안써져 있으면 나보고 쓰라고 ㅋㅋ 근데 맨날 들어가면 맨날 써져있다 ㅎㅎ 현석이랑 현정이도 그래서 못쓴다고 뿌엥한다
    오늘 어무니가 니 편지 받고 많이 걱정하시더라 이놈은 군대가기전이나 가고 나서나 걱정시키는건 똑같네 똥멍청아 당첨되서 얼굴한번 더 보고자 어무이 걱정 좀 덜어드리고자 이런거라도 한번해본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못챙겨 준거 이걸로 갚는셈 해보자 ㅎㅎ
    니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희수는 받았고 니가 편지 보냈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못받았다구 ㅠ 휴.. 많이 보고싶다 태환아 그래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기다릴께 멋있게 커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