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5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5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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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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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8 정성현 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4:54 신고

    아들 얼굴 보니 기쁘네.
    타기도 많이 탔지만 플래시가 잘 터지지 않은 모양이구나
    미소만큼 밝게 찍혔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글을 보니 더 성숙해진 것 같아 뿌듯하지만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잃어버릴까봐 겁난다.
    수료식때까지 몸 건강해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2. 종혁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5:01 신고

    종혁이 훈련 사진이후로 오랜만이야😆😆 사진 진짜 웃으면서 찍었네ㅋㅋ👍👍 극기주 힘내구~~사랑해❤️

  3. 1225기 2755 김동규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5:09 신고

    그넘~ 뉘집아들인지 잘~ 생겼네~ ㅎㅎㅎ
    울아들 멋지다~ 남은 극기주 훈련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화이팅!

  4. 20503 이종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6:14 신고

    ♡♡보고픈 아들 종경아♡♡
    새까맣게 거을린 얼굴과 팔뚝ᆞ
    건강해 보이네ᆞ
    얼굴살도 쫙 빠지고 몸도
    전반적으로 쫙 빠져보인다ᆞ
    그토록 보고픈 얼굴을 드디어
    오늘 보게되니 넘 기쁘다~
    13일 남은 훈련 잘참고 견뎌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종경이
    ♡화 이 팅♡

  5. 1801 전재한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6:22 신고

    사랑하는 재한아! 너가 군대에 가고 처음으로 제대로 보는 얼굴이네!
    살이 많이 빠진거 같아 짠한 마음에 괜시리 코 끝이 찡해진다..
    그래도 아픈곳 없이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남은 시간도 무탈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자!!
    우리가족도 너 많이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6. 1225기2832성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17:20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성하야~
    네 단독샷을 보고 눈물이 난다.이제야 우리 아들 얼굴 제데로보네~
    엄마는 눈물이 더 많아진것 같아.까맣게 탄 얼굴과 왼쪽눈밑이 처진것을보아
    꽤나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것 같구나.그렇지만 건강해 보여 다행이다.
    이제 남은 극기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얼마남지 않은 훈련기간 동안도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고
    표정은 무뚝뚝해도 기뻐했으리라 생각한다.오늘도 고생했어~사랑한다

  7. 2017.09.15 20:11 신고

    이야 이게 누구야
    집에서 어리광 이나 부리고 말썽이나 피우던 우리 막둥이 맞아???
    얼굴은 검게 그을리고 말도 의젓 해졌네^^
    지금 까지도 잘해왔지만 남은 극기주 솔선수범해서 견디어 내고
    수료식때 힘껏 안아보자

  8. 1225기 2755 김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20:27 신고

    사랑하고 보고픈 아들 동규야~
    이렇게 이벤트 당첨되어 제대로된 아들사진 보게되니 넘 좋아서 엄만 울아들얼굴 보고 또 보고하네.
    다들 살빠진다는데 넌 살이도로쪄서 얼굴보니 더 멋있어지고 늠름해보여 걱정한시름 내려놓게되네.
    앞으로 남은 훈련 더 고되고 힘들겠지만 옆에서 힘이되어주는 가족들과 하영이, 친구들이 응원할테니
    힘내고 마지막 훈련까지 다치지말고 멋진 해병이되어 수료식날 보자. 빨랑 보고싶다 동규야~~

  9. 1225기 1629 김은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5 23:13 신고

    귀한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때마침 오늘 오후에
    아들로부터 3번째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들이 편지에 훈련병으로서 너무 잘 지낼뿐 아니라 외적, 내적 변화들을 보내와서우리는 편지를 읽으며 저러다 아들이 해병대 말뚝박는거 아니야?라며
    아빠랑 웃으며 얘기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눈물났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사진속에 왜 웃으면 안돼는지 설명해 주며 우리를 안심시키더니
    이벤트 사진속에
    미소짓고 있는 아들보니 더욱 행복합니다.

    얼굴에 살이 더 오른것 같은 모습이 역시 군대가 좋은가 봅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