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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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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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 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19:34 신고

    현우야~^^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어^^이렇게 힘든 싸움을 마다하지않고 묵묵하게 견디어내는 현우가 멋지고 자랑스럽다!!! 무조건 힘내자~ 아프지말고 끝까지 홧팅!!!!!!!

  3. 2017.10.05 20:30 신고

    아들 송편은 먹었어? 엄마는 점심까지 고모네랑 할아버지댁에서 먹고 올라왔어 너 없이 시골갔더니 왜 그리도 보고 싶은지..건강조심하고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자
    마니마니 보고싶다 사랑한다*^^*

  4.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0:47 신고

    오늘도 블로그에 올라온사진에서 아들얼굴 아무리 찾아봐도 희미한 옆모습밖에 없네 종원이도 엄마아빠가 보고싶겠지만 엄마도 아들이 너무보고싶은데 선명한사진이 없어 옆모습이지만 믿음직해보이니 안심이다.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어 아들^^ 아프지말고 수료식날까지 화이팅하자~~~

  5.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1:37 신고

    해병대홈페이지에 1226기 아이들 2주차 생활반별 단체사진 올라와 있습니다~~

  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1:40 신고

    민아! 누나야♡
    벌써 추석이 지났어ㅜ.ㅜ 외할머니댁에 왔는데 민이가 없어서 그런지 많이 심심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 ♡ 거긴 괜찮아? 문제없을거라 생각해♡훈련 화이팅♡사랑해

  7. 1226기 3교육대 김주영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2:25 신고

    3교육대 8소대 1생활관 3830 김주영... 아들아....추석 명절을 맞아 할머니댁에 다녀와 너의 빈자리를 잠시나마 채워보려 혹시나 하는 맘에 마린보이 블러그와 해병대 홈페이지 들어가 지난 사진과 소식을 보고 또보고... 2주차 단체 기념사진을 보며.. 엄마가 훈련이 많이 힘든지 많이 여위었다는 걱정의 말을 하길래...걱정마라 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자랑스런 해병대로의 성장해가는 대견한 너의 모습을 보며... 든든하기만 하구나!!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날 멋진모습 기대하며...오늘도 힘내고...아빠는 울 아들 주영이를 믿는다요!! 사.랑.한다..요!!

  8. 1226기5교육대김두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6 08:22 신고

    아들추석음식하면서보공싶어서
    특히산적요리할때는더욱더생각이나드라
    훈련열심히받고있지
    아픈데는없고
    2주째흘러가고있네
    건강이최우선이다
    아버지뭔말인줄알지
    오늘도파이팅이다
    1662기훈병들도건강하게훈련잘받기를

  9. 2017.10.06 18:48 신고

    이번주만 지나면 4주차 접어드는데 2-3주차 사진은 올라오는게 하나도 없고 우리아들 보고 싶어도 시간만 흘러가는것만 기다리네 날씨조차 갑자기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는 바람에 혹 감기는 안 걸렸는지 근심걱정 이구나 잘 하고 있을꺼라 믿는다 아들 빨리 7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한 우리 아들 화이팅!

  10. 2017.10.07 08:18 신고

    넘넘한 아들 사진으로 만나볼려고 했는데 안보이네
    지금쯤이면 식사하고 내무반에세 대기중이겠는데
    밥은많이먹었니
    기온차이가 많이 나니 건강조심하고
    이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겠네
    재미있제 친구들과 같이 훈련받고 하니
    남자라면 언젠가는 갔다와야 하는데기 때문에
    즐겁고 긍정적으로 훈련을 받으면 시간을 가니까
    1226기 훈련병 들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 열심히 받고 한 사람도 낙오자자 없길
    오늘도 파이팅 이다

  11. 2017.10.07 18:21 신고

    1주차 훈련인데도 우리 아들들 눈빛이 다르네요... 멋진 모습 넘 보기 종아요..
    1226기 화이팅!!!!

  12. 2017.10.07 19:55 신고

    아들보고싶다.
    벌써4주가다되가네.
    잘지내고있지.
    엄마매일매일아들이그립다.
    상미는괜찮아.
    오빠잘할거라고하지만,
    엄마는걱정이앞선다.
    잘할거라는건알지만,울아들보고싶다.
    추석날엄마는너의빈자리을확실히확인했다.
    그래도아들이있는집이더행복한것같아.
    아들힘내고사랑해♡♡♡♡

  13. 2017.10.07 2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 첨으로 sns글 남기네 손편지는 받아봤나????
    내무반 사진으로 군 입대하고 늠늠한 아들 모습 보니깐 너무 좋아서 펑펑 울었다
    마니 씩씩해 보여서 조금은 안심했다. 명절이라도 아들 빈 자리가 너무 커 허전하구 생각 마니 나서 혼났다
    긴 연휴라도 즐겁지가 않다 너 군에서 고생하고 있는것 같아서.........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거라 물론 잘 하고 있겠지만 ... 아들 우리도 보고 싶겠지만 별도 보고싶제
    까불까불허이 잘 있으니깐 걱정말구 있다 사진찍어 보내줄께
    날씨가 환절기라 조석으론 넘 쌀쌀하다 감기 조심하거라
    마니 보구싶다 사랑하는 아들~~~
    훈련 잘 받구 항상 조심하거라 또오 소식 전할께 아들 사랑한다~~~~~

  14. 1226 김승준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00:4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준이... 잘 지내지? 다른 사진이 빨리 올라왔음 좋겠다ㅠ 우리 준이 옆모습하나 겨우 있는데.. 너무 보고싶네♡ 우리조카 준이야^^

  15. 2017.10.08 07:31 신고

    석화니❤️
    아무리찾아봐도니는보이지않는다
    평소에는마니싸웟는데그래도동생이고생하니깐보고싶다
    수료식때못갈수도있어....엄마아빠는갈꺼야
    조금만더고생해

  16. 2017.10.08 15:09 신고

    엄마아들!!! 보고싶다!!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우리 아들 잘해내리라 믿어~ 엄만 봉사하며 잘지내고 있어~ 우리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자~ 화이팅!!!

  17.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2:59 신고

    민아! 누나야!!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댓글을 써
    수료식때문에 온 친척들이 떠들썩하다
    추석연휴가 이제 끝나가서 일상생활로 돌아왔는데
    추석내내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기가 힘이 들었어
    민이는 군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누나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어서 말이야
    민이가 힘든 훈련 받고 있는거 걱정하는게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 누나가 바쁘게 살고 있어
    한글날이 지나고 평일이 오면
    우체국으로 달려가서 밀린 편지들을 바로바로 보내줄께
    연휴때문에 늦어져서 너무 미안하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
    동기들과 4주차 훈련 잘 받고 화이팅!
    우리 민이 믿는다!! 사랑해 ♡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8 신고

    드뎌 아들 얼굴 볼수 있는날이구나~ 강인하게 변한 아들 보고싶구나~엄마 아빠도 늘 너와 함께한다는거 잊지말고 힘내거라!!

  19. 2017.10.09 12:02 신고

    아들 안녕 오늘은 한글날이라 집에서이글을 쓴다 항상잘지내리라 믿고 엄마도 아들생각하면서 최선을다하고있다 편지를 쓰놓고연휴가 너무길어 부치지도못하고있어 속이타네 우리아들이 얼마나기다리고 있을텐데 어떤모습일지 궁금해 하면서 하루하루아들만날날만기다린다 엄마는 잘지내 우리아들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다 화이팅하자 아들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35 신고

    민아! 누나야!!
    금방 1225기 수료식 영상 보고 왔는데
    민이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가족들앞에서 필승을 외칠
    것을 생각하니까 너무 눈물이 쏟아질것같았어.
    오늘 영상도 엄마랑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민이 생활반 동기들 얼굴까지 외울 판이야ㅎㅎ
    민아 고된 훈련이겠지만 민이가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누나는 항상 민이 자랑을 하고 다니긴 하지만
    민이가 수료식까지 무사히 훈련을 받고 나면
    더욱더 자랑스럽고 멋진 민이가 탄생해서
    누나가 매일매일 자랑하고 다닐것같아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무 걱정말고 훈련에 집중해서 잘 하고와
    사랑해 보고싶어 ♡

  21. 2017.10.12 15:59 신고

    1226기 구준석 이모
    준석~ 하이^^ 예진이 이모야 , 사진 보니 많이 듬직해졌던데.. 눈빛도 살아있구 ㅎ
    추석때 외할머니댁에서 준석이 빈자리가 쫌 허전하드라^^
    마지막까지 별 사고없이 훈련 잘마치고 나오길 기도할께~ 잘 지내고....